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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2005년 11월 07일 설립
업력22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58명
매출액 (2023년)
754억 4,201만원
연혁
2015 12
익산공장 자산 인수
2015 05
금형보관장 준공
2014 04
약 4900조 금형 보유
2013 09
완성차 양산 부품공급(그랜드카니발 VQ)
2013 04
5400톤 프레스 라인 가공
2012 11
5400톤 프레스 라인 준공
2012 06
현대/기아자동차 금형 4,366조 입고
2012 02
프레스동 증축 공사 착공
2011 03
현대파텍스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2011 03
현대자동차 프레스 금형 4000조 입고
2011 03
완성차 양산 부품공급(아반떼 HEV)
2010 12
차체부품 생산 100만개돌파
2010 03
도장공장 가동
2009 09
현대자동차 프레스금형 3000조 입고
2009 08
완성차 양산 부품공급개시
2009 08
기아자동차 오피러스 양산 바디부품 공급 개시
2008 11
ISO 14001 인증 획득
2008 08
ISO/TS 16949 인증 획득
2008 05
프레스부품생산 100만개 돌파
2007 07
일관생산 개시(프레스-차체-도장-포장)
2007 03
시제품생산(38001500톤라인)
2007 03
공장동준공
2007 03
시제품생산(3800/1500톤라인)
2007 03
프레스 상업생산 개시
2006 12
사무동/복지동 준공
2006 03
공장건설착공
2005 12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 편입
2005 11
(주)파텍스 설립
기업뉴스
현대차, 신규임원 3명 중 1명이 40代…R&D 인재 대거 발탁
사상 최대 203명 임원 승진 정의선표 세대교체차세대 리더군 육성에 방점 박정국 사장, 연구개발 총괄 맡아'미래 모빌리티 기업 전환' 가속NHN 출신 진은숙 부사장 영입현대케피코 대표이사에 유영종[ 도병욱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203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발탁인사를 단행했다. 정의선 회장이 취임한 이후 두 번째 연말 인사다. 지난해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교체한 데 이어 올해는 임원을 대대적으로 바꿨다.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차그룹의 연구개발(R&D) 분야 수장도 알버트 비어만 사장에서 박정국 사장으로 교체됐다. R&D 분야 인사 대약진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6명 △기아 21명 △현대모비스 17명 △현대건설 15명 △현대엔지니어링 15명 등 총 203명의 임원을 새로 선임하는 내용의 인사를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이 연말 인사에서 200명 이상의 임원을 승진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원 승진 규모가 150명을 넘은 적도 흔치 않다.새 임원의 3분의 1이 40대일 정도로 젊은 인재가 대거 발탁됐다. 신규 임원 승진자 중 37%가 R&D 부문 인사다. 그룹 관계자는 “신규 임원 수를 예년보다 대폭 늘려 차세대 리더 후보군을 육성하고 변화와 혁신을 지향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부사장 승진자도 대부분 연구개발 및 미래사업 분야에서 나왔다. 현대차의 추교웅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전자개발실장, 김흥수 미래성장기획실장·EV사업부장, 이상엽 디자인센터장, 임태원 기초선행연구소장·수소연료전지사업부장 등이 대표적이다.현대차는 또 진은숙 전 NHN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해 ICT혁신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진 부사장은 데이터와 클라우드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NHN에서 기술 분야를 총괄하면서 자회사(NHN소프트 및 NHN에듀) 대표도 맡았다. 장웅준 자율주행사업부장과 김정희 AIRS컴퍼니장은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해외 사업 및 노무 분야에서도 부사장 승진자가 나왔다. 김선섭 현대차 인도권역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해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을 맡는다. 오익균 러시아권역본부장과 정상빈 정책개발실장도 부사장이 됐다. 현대차는 또 제네시스 최고브랜드책임자(CBO)로 그레이엄 러셀 상무를 영입 임명했다. 러셀 상무는 벤틀리와 맥캘란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일한 마케팅 전문가다. 이날 사장 및 부회장 승진자는 없었다. 새 연구개발본부장에 박정국2선으로 퇴진한 고위 임원도 많았다. 노무업무를 총괄하던 윤여철 부회장과 이원희 완성차부문 사장, 이광국 중국사업총괄 사장, 하언태 국내생산담당 사장 등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윤 부회장이 퇴임하면서 현대차그룹의 부회장은 정 회장의 매형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만 남았다.피터 슈라이어 디자인경영담당 사장과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 사장도 자리를 떠난다. 대신 이들은 담당분야의 ‘어드바이저’ 역할을 맡기로 했다. 부사장급 이하 임원도 다수 퇴직했다. 계열사별로 약 25%의 임원이 짐을 싼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전체의 임원 수도 줄었다고 알려졌다.비어만 사장의 후임 연구개발본부장에는 박정국 사장이 임명됐다. 박 사장은 현대케피코 사장, 현대모비스 사장을 거쳐 올해 초부터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을 맡아 사실상 본부를 이끌어왔다. 지난달엔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개발 최고 사령탑에 오르기도 했다.차량 전자제어시스템을 생산하는 계열사인 현대케피코 대표이사에는 유영종 기아 품질본부장(부사장)이 내정됐다. 서문석 현대차그룹 기획조정실 사업기획1실장(전무)은 단종차량 부품을 생산하는 계열사인 현대파텍스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다.윤 부회장이 맡았던 정책개발담당은 정상빈 부사장이, 하언태 사장이 맡았던 국내생산담당은 이동석 생산지원담당(부사장)이 이어받는다. 이원희 사장이 담당했던 완성차 생산 및 품질 총괄 업무는 정준철 부사장(제조)과 박홍재 부사장(전략 및 상품)이 나눠 맡는다. 중국사업을 총괄하는 HMGC 총경리에는 이혁준 전무가 임명됐다. 울산공장 생산담당을 맡았던 최준혁 현대차 부사장은 전주공장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일부 조직 변경도 이뤄졌다. 그룹 컨트롤타워를 맡고 있는 기획조정실의 업무 분야도 바뀌었다. 계열사의 양적 성과를 관리하는 역할을 줄이고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기획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그룹 전체의 재무 업무를 맡고 있는 사업전략실은 지속경영기획실로 이름이 바뀐다.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맡는 CMO실이 지속경영기획실 산하에 새로 만들어진다. 사업기획1실은 미래성장기획실로 재편된다. 그룹 전체의 미래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조실 내 별도 조직으로 있던 수소에너지전략팀도 미래성장기획실 소속으로 편입된다. 김흥수 부사장이 미래성장기획실장을 맡는다. 사업기획2실은 사업기획실로 명칭이 바뀐다.도병욱 기자관련기사'이과생 경영대 침공 사건'…SKY 뒤집어졌다밤에 편의점 달려가는 2030 '이것' 쓸어담는다"최강 동안 母"…20대 딸과 친구로 보이는 40대美남성 ,비행기서 마스크 대신 이걸…"충격적""성난 주주들 달래라"…셀트리온 3사 '통큰 결단'ⓒ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1/12/18
현대차, 신규임원 3명 중 1명이 40代 … R&D 인재 대거 발탁
사상 최대 203명 임원 승진…정의선표 세대교체차세대리더 육성 … R&D가 최다박정국 사장, 연구개발 총괄 맡아'미래 모빌리티 기업 전환'에 방점NHN 출신 진은숙 부사장 영입현대케피코 대표이사에 유영종부회장·사장 승진자는 없어[ 도병욱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203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발탁인사를 실시했다. 정의선 회장이 취임한 이후 두 번째 연말 인사다. 지난해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교체한 데 이어 올해는 임원을 대대적으로 바꿨다.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차그룹의 연구개발(R&D) 분야 수장도 알버트 비어만 사장에서 박정국 사장으로 교체됐다.R&D 분야 인사 대약진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6명 △기아 21명 △현대모비스 17명 △현대건설 15명 △현대엔지니어링 15명 등 총 203명의 임원을 새로 선임하는 내용의 인사를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이 연말 인사에서 200명 이상의 임원을 승진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원 승진 규모가 150명을 넘은 적도 흔치 않다.새 임원의 3분의 1이 40대일 정도로 젊은 인재가 대거 발탁됐다. 신규 임원 승진자 중 37%가 R&D 부문 인사다. 그룹 관계자는 “신규 임원 수를 예년보다 대폭 늘려 차세대 리더 후보군을 육성하고 변화와 혁신을 지향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부사장 승진자도 대부분 연구개발 및 미래사업 분야에서 나왔다. 현대차의 추교웅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전자개발실장, 김흥수 미래성장기획실장·EV사업부장, 이상엽 디자인센터장, 임태원 기초선행연구소장·수소연료전지사업부장 등이 대표적이다.현대차는 또 진은숙 전 NHN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해 ICT혁신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진 부사장은 데이터와 클라우드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NHN에서 기술 분야를 총괄하면서 자회사(NHN소프트 및 NHN에듀) 대표도 맡았다. 장웅준 자율주행사업부장과 김정희 AIRS컴퍼니장은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해외 사업 및 노무 분야에서도 부사장 승진자가 나왔다. 김선섭 현대차 인도권역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해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을 맡는다. 오익균 러시아권역본부장과 정상빈 정책개발실장도 부사장이 됐다. 현대차는 또 제네시스 최고브랜드책임자(CBO)로 그레이엄 러셀 상무를 영입 임명했다. 러셀 상무는 벤틀리와 맥캘란 등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에서 일한 마케팅 전문가다. 이날 사장 및 부회장 승진자는 없었다.새 연구개발본부장에 박정국2선으로 퇴진한 고위 임원도 많았다. 노무업무를 총괄하던 윤여철 부회장과 이원희 완성차부문 사장, 이광국 중국사업총괄 사장, 하언태 국내생산담당 사장 등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윤 부회장이 퇴임하면서 현대차그룹의 부회장은 정 회장의 매형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만 남았다.피터 슈라이어 디자인경영담당 사장과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 사장도 자리를 떠난다. 대신 이들은 담당분야의 ‘어드바이저’ 역할을 맡기로 했다. 부사장급 이하 임원도 다수 퇴직했다. 계열사별로 약 25%의 임원이 짐을 싼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전체의 임원 수도 줄었다고 알려졌다.비어만 사장의 후임 연구개발본부장에는 박정국 사장이 임명됐다. 박 사장은 현대케피코 사장, 현대모비스 사장을 거쳐 올해 초부터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을 맡아 사실상 본부를 이끌어왔다. 지난달엔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개발 최고 사령탑에 오르기도 했다.차량 전자제어시스템을 생산하는 계열사인 현대케피코 대표이사에는 유영종 기아 품질본부장(부사장)이 내정됐다. 서문석 현대차그룹 기획조정실 사업기획1실장(전무)은 단종차량 부품을 생산하는 계열사인 현대파텍스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다. 울산공장 생산담당을 맡았던 최준혁 현대차 부사장은 전주공장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일부 조직 변경도 이뤄졌다. 그룹 컨트롤타워를 맡고 있는 기획조정실의 업무 분야도 바뀌었다. 계열사의 양적 성과를 관리하는 역할을 줄이고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기획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그룹 전체의 재무 업무를 맡고 있는 사업전략실은 지속경영기획실로 이름이 바뀐다.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맡는 CMO실이 지속경영기획실 산하에 새로 만들어진다. 사업기획1실은 미래성장기획실로 재편된다. 그룹 전체의 미래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조실 내 별도 조직으로 있던 수소에너지전략팀도 미래성장기획실 소속에 편입된다. 김흥수 부사장이 미래성장기획실장을 맡는다. 사업기획2실은 사업기획실로 명칭이 바뀐다.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 바뀌겠다고 선언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사를 지난해와 올해 실시했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보다 민첩한 조직으로 바뀔 것”이라고 했다.도병욱 기자관련기사"성난 주주들 달래라"…셀트리온 3사 '통큰 결단''이동국 딸' 루머 유포자 알고보니…"선처없다"무릎 꿇고 빌고 있는 아이…'엄마인 줄 알았더니'"소고기로 홈파티"…'투뿔 한우' 반값에 풀린다"마통 9000만원 연장했더니…" 직장인들 '비명'ⓒ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1/12/17
복리후생
통근버스
학자금지원
건강검진
명절선물
리프레시휴가
동호회
사내식당
식사제공
편의제공 및 생활안정 지원 : 경조사 발생 시 경조휴가 경조금 비품 지원 직원 및 가족에 대한 진료비 지원 하계 휴가비 및 명절 귀향비 지급 여가활동 및 동기부여 : 사내 운동시설 운영 동호회 활동 지원 장기근속 및 장기근속 퇴직자 예우 교육비 지원 : 중 고교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차량구매 시 할인 혜택 : 현대 기아자동차 구매시 할인 혜택 제공 주거 안정 및 건강 지원 : 주택자금 지원 독신자 숙소 지원 종합건강검진 및 상해보험 지원 기타 : 통근벗 사내식당 운영 결혼기념일 및 생일자 선물 지급
평균연봉
4,897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7,534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754억 4,201만
(기준년월 2023.12)
-3.49%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40억 3,069만
(기준년월 2023.12)
342.38%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21억 4,483만
(기준년월 2023.12)
250.02%
(작년대비)
사원수 (2010.12 기준)
55명
(2010년 사원수)
5.77%
(작년대비)
기업위치
(31919)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길 29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0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주)니프코코리아
엔지니어링프라스틱제품 제조/건설,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
42년차 584명
평균연봉 7,546만원 채용중 1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5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3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6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아이피엑스(주)
게임용구,인형,장난감 소매
12년차 254명
평균연봉 5,657만원 채용중 4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