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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1건
1 / 1
  • 상시채용
기업소개
1967년 12월 29일 설립
업력60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72,188명
매출액 (2023년)
78조 337억 5,800만원
대표자 명
정의선/장재훈/이동석
홈페이지
기업주소
서울 서초구 헌릉로 12
주요사업내용
자동차(승용차,버스,트럭,특장차),자동차부품,자동차전착도료 제조,차량정비사업/항공기,부속품 도소매/별정통신,부가통신/부동산 임대
연혁
2024 00
'2024 엑시언트 프로' 출시
2024 00
'2024 코나' 출시
2024 00
'더 뉴 아이오닉5' 출시
2024 00
제네시스, '제네시스 G90 블랙' 출시
2024 00
'ST1 카고 및 카고 냉동' 출시
2024 00
제네시스, 'GV70 부분변경 모델' 출시
2023 00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2023 00
'2023 마이티' 출시
2023 00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공개
2023 00
'더 뉴 아반떼' 출시
2023 00
제네시스, '2023 G90' 출시
2023 00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출시
2023 00
'2023 캐스퍼' 출시
2023 00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출시
2023 00
제네시스, '2023 G70·G70슈팅 브레이크' 출시
2023 00
'2024 팰리세이드' 출시
2023 00
'2024 넥쏘' 출시
2022 00
CES 2022에서 로보틱스 비전 발표
2022 00
'중장기 전동화 전략' 공개
2022 00
'캐스퍼 밴' 출시
2021 12
대표이사 하언태 사임
2021 03
대표이사 변경: 정의선, 하언태, 장재훈
2020 12
이원희 대표이사 사임
2020 03
정몽구 대표이사 임기만료(변동후 : 정의선, 이원히, 하언태)
2020 00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
2020 00
제네시스 GV80 출시
2020 00
제네시스 The Allnew G80 출시
2020 00
올 뉴 아반떼 출시
2020 00
2020 벨로스터 N 출시
2020 00
2020 쏘나타 출시
2019 03
대표이사 취임: 정의선(변동후 : 정몽구,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
2018 03
대표이사 변동 : 선임-하언태
2018 01
대표이사 변동 : 사임-윤갑한
2017 00
2017년형 에어로시티 출시
2017 00
2018 싼타페 출시
2017 00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 출시
2017 00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 출시
2017 00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2017 00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출시
2017 00
2017 아반떼 출시
2017 00
중국 전용 신차 올 뉴 위에동 출시
2017 00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2016 03
이원희 대표이사 취임
2016 01
김충호 대표이사 사임
2016 00
신형 그랜저 출시
2016 00
2017 맥스크루즈 출시
2016 00
2017년형 쏠라티 출시
2016 00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6 00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 출시
2016 00
제네시스 'EQ900 리무진' 출시
2016 00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컬렉션' 모델 출시
2016 00
2016년형 투싼 출시
2016 00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2016 00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 출시
2016 00
'2017년형 쏘나타' 출시
2016 00
아반떼 스포츠(Sport) 출시
2016 00
그랜저 탄생 30주년 기념 한정모델 출시
2016 00
쏠라티 캠핑카 출시
2016 00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2016 00
2017년형 싼타페 출시
2016 00
유로6 만족한 2017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밴 출시
2016 00
밸류 플러스 모델 출시
2016 00
'핫 해치(Hot Hatch) i30' 출시
2016 00
2017 아슬란 출시
2015 00
제네시스 'EQ900' 출시
2015 00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
2015 00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TUIX Crayon]' 출시
2015 00
아반떼 2.0 모델 및 하이테크 패키지 출시
2015 00
2016 아슬란 출시
2015 00
'2015년형 에쿠스' 출시
2015 00
'더 뉴 i40' 출시
2015 00
'올 뉴 투싼' 출시
2015 00
중국형 신형 쏘나타 출시
2015 00
중형트럭 '올 뉴 마이티' 출시
2015 00
'싼타페 더 프라임' 출시
2015 00
'2016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2015 00
'더 뉴 맥스크루즈' 출시
2015 00
'신형 아반떼' 출시
2014 00
'싼타페 2014' 출시
2014 00
'더 뉴 아반떼 튜익스 에디션' 시판
2014 00
'신형 쏘나타' 출시
2014 00
'베라크루즈 2015’ 출시
2014 00
'2015년형 그랜저' 출시
2014 00
'엑센트 2015' 출시
2014 00
'맥스크루즈 ·싼타페 2015' 출시
2014 00
'아슬란(ASLAN)' 출시
2014 00
'더 뉴 아반떼 2015' 출시
2014 00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2015' 출시
2014 00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2014 00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2013 03
사업목적 추가:기타 제철 및 제강업
2013 03
사업목적 수정:가스시설시공업
2013 00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2013 00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 탄생
2013 00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2013 00
아반떼 쿠페 출시
2013 00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더 블랙 출시
2013 00
2014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출시
2013 00
더 뉴 아반떼 출시
2013 00
'엑센트 2014' 출시
2013 00
그랜드 스타렉스 사륜구동 시판
2013 00
중국 전용 전략차종 '밍투' 출시
2013 00
'i40 2014' 출시
2013 00
'제네시스 쿠페 2014' 출시
2013 00
글로벌 명차의 새로운 기준 '신형 제네시스' 출시
2013 00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2013 00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 출시
2013 00
벨로스터 터보 '튜익스 레이싱' 출시
2012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충호, 윤갑한
2012 00
'i40 살룬' 출시
2012 00
전기차 콘셉트카 '아이오닉' 최초 공개
2012 00
뉴카운티 중형버스 출시
2012 00
'벨로스터 터보' 출시
2012 00
'제네시스 2013' 출시
2012 00
신형 '싼타페' 출시
2011 10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억조
2011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양승석, 김억조
2011 00
신 글로벌 브랜드 경영 선포
2011 00
'5G 그랜저' 출시
2011 00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2011 00
'제네시스 프라다' 출시
2011 00
'블루스퀘어' 공개
2011 00
2012년형 '투싼ix' 출시
2011 00
브라질 공장 착공
2011 00
중형 웨건 'i40' 발표
2011 00
i40'출시
2011 00
신형'i30'출시
2011 00
뉴제네시스쿠페'출시
2010 00
2009년 터키 승용차 판매 1위 등극
2010 00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 출시
2010 00
2011년형 투싼ix 출시
2010 00
제네시스 상품성 강화 모델 /제네시스 쿠페 2011 출시
2010 00
쏘나타 2011년형 모델 출시
2010 00
신형 '아반떼' 출시
2010 00
전기차 '블루온(BlueOn)' 최초 공개
2010 00
러시아공장 준공
2010 00
누우/타우 GDi 엔진, 후륜 8속 자동변속기 공개
2010 00
국내최초 CNG 하이브리드버스 '블루시티' 국산화 개발
2010 00
'쏘나타 2.4' 출시
2010 00
미국 슈퍼볼 광고 3년 연속 실시
2010 00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
2010 00
미국 시카고 오토쇼 참가
2009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양승석, 강호돈
2009 00
2009 북미 국제 오토쇼 '북미 올해의 차' 선정
2009 00
체코공장 준공
2009 00
신형'쏘나타'출시
2009 00
미국프레스공장생산성1위달성
2009 00
투싼ix'출시
2009 00
아반떼하이브리드'출시
2009 00
신형에쿠스'출시
2009 00
내구품질조사 2년 연속 상위권 선정(미국 제이디파워사)
2009 00
독자기술 차세대 고성능 '세타 GDi 엔진' 첫 공개
2009 00
'2009 신차 품질조사' 일반 브랜드 부문 1위 기록(미국 제이디파워사)
2009 00
아반떼 소형차 부문 2년 연속 컨슈머리포트의 '올해 최고의 차량' 선정
2009 00
제네시스 및 에쿠스에 탑재되는 타우엔진 10대 엔진 최초 선정(미국 워즈오토)
2008 09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윤여철
2008 09
2008 R&D 협력사 테크데이 개최
2008 09
4년연속 글로벌100대브랜드 선정
2008 09
R&D, 녹색기술 강화로 협력업체 상생과 벤처기업 육성
2008 08
수소연료전지차 美 대륙 횡단 성공
2008 08
모스크바 모터쇼 참가 베라크루즈/제네시스 신차발표회
2008 08
'베르나' 제이디파워 내구품질조사 1위
2008 07
'글로벌 청년봉사단' 창단
2008 07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공식 후원
2008 07
그랜저 뉴 럭셔리, 2.7업그레이드 모델 출시
2008 06
싼타페 2009 출시
2008 06
2009년형 클릭 출시
2008 06
2009년형 베르나 출시
2008 06
러시아 공장 착공
2008 06
투산,가솔린 전략 모델 출시
2008 05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적 제휴 체결
2008 04
BIE 순회박람회 공식후원사 선정
2008 04
중국2공장 완공
2008 03
뉴욕 모터쇼 참가 [제네시스 쿠페] 세계 최초 공개
2008 03
미국 카북 선정 혼다,도요타 제치고 '최우수 차종' 최다추천
2008 03
제네바 모터쇼 참가 친환경 콘셉트카 'i-Mode' 공개
2008 03
하이브리드기술 적용 시내버스 시범운행
2008 02
i30 아시아 브랜드 최초로 스페인 '올해의 차' 선정
2008 02
인도 제2공장 준공식
2008 02
베이징현대, 누적 생산 100만대 돌파
2008 02
그랜저 뉴 럭셔리(New Luxury) 출시
2008 01
창사 이후 최대 실적 달성
2008 01
제네시스(GENESIS) 탄생
2008 01
투싼「파워-업」모델 출시
2007 12
싼타페, "The Luxe" 출시/ 2008년형 트럭.버스 출시/ 인도 고객 만족도 1위
2007 11
쏘나타 트랜스출시/ i30, 호주 올해 '최고'의 차
2007 11
국내 최초로 '로벌 CSR 웹사이트'오픈
2007 10
인도법인 차세대 소형차 "i10" 출시
2007 10
순수독자개발 상용 디젤엔진 풀라인업 구축/순종황제.황후 어차 복원 및 이전 기념식
2007 10
무분규로 3분기 사상 최대판매
2007 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Blue(아이블루) 최초 공개
2007 08
모스크바 모터쇼 참가
2007 07
2008년형 <베르나> <클릭> 출시
2007 07
브랜드 가치 2년 연속 상승
2007 07
<i30> 출시
2007 07
미국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
2007 06
<그랜저>,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2년 연속 1위
2007 06
그랜저, 싼타페, 투싼 미국 최우수 차량 선정
2007 06
<싼타페 2.0 VGT> 출시
2007 05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2007 05
신개념 복합거점 1호 오픈
2007 05
현대차-예술의전당 '2007 공식후원 조인식'
2007 03
신개념 럭셔리 세단 'BH' 컨셉카 '제네시스' 공개
2007 03
국내최초 디젤부문 저공해 자동차 '싼타페 S' 출시
2007 03
제네바모터쇼서 컨셉카 HED-4 최초공개
2007 02
앙트라지 07년 최우수 미니밴 선정
2007 02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전략차종 i30 첫 선
2007 02
친환경 고성능 '싼타페 S' 출시
2007 01
200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베라크루즈 북미 시장 첫 공개
2006 12
인도공장 생산 아토스 남아공 신차품질조사 1위
2006 12
2006 LA 오토쇼에서 차세대 CUV 컨셉카(HCD-10)공개
2006 11
베라크루즈 베이징 모터쇼에서 해외 첫 공개
2006 11
차세대 고품격 대형버스 유니버스(UNIVERSE) 출시
2006 10
The LUV 베라크루즈 출시/찾아가는비포서비스(Before Service)시행
2006 09
2006파리 코터쇼에서 컨셉카 HED-3공개/이지무브카 개발/대형트럭 트라고 출시
2006 08
2007년형 소나타 출시/세계여자청소년 공식 후원/중남미 누적수출 100만대 돌파
2006 07
2년 연속 세계 100대브랜드 선정/2006 중국 광저우국제모터쇼 신형 투스카니공개
2006 06
신형 "아반떼(AVANTE)" 판매 개시
2006 06
투싼, 美 JD POWER 초기품질지수(IQS) 1위
2006 05
그랜저, 美 오토퍼시픽 선정 소비자만족도 전체 1위
2006 04
2006 독일월드컵 공식차량 전달
2006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동진, 윤여철
2006 03
부산모터쇼에서 신형 "아반떼 (AVANTE)" 공개
2006 03
럭셔리 대형세단 "그랜저 S380" 출시
2006 02
2006년형 에쿠스 시판
2006 01
중형 디젤 승용 "쏘나타 VGT"출시
2006 01
최첨단 스포티 SUV 컨셉카 "HCD-9(Talus)" 공개
2006 01
현대차 중국 최우수 브랜드 선정
2005 12
투싼 연료전지차, 미국 시범운행 본격 가동
2005 12
쏘나타, 신형 그랜저 올해 캐나다 최고의 차 선정
2005 12
친환경/고성능 "투싼 VGT" 출시
2005 11
재난구호전문 사회봉사단 창설
2005 11
싼타페 탄생
2005 11
친환경 "자동차 리사이클링 센터"준공
2005 10
미국 기술연구소 준공
2005 10
인도법인(HMI) 수출 20만대 돌파
2005 10
동경모터쇼 신형 그랜저 신차발표회 및 NEOS-3 컨셉카 공개
2005 09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동진
2005 09
신형 베르나 출시
2005 09
2006년형 뉴아반떼XD 출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형 클릭 첫공개
2005 08
상용차 전용 전시관 개관
2005 07
뉴클릭 출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 진입
2005 06
투싼 중국시장본격 공략
2005 05
제1회 FIFA 비치사커 월드컵 공식 후원
2005 05
2005년형 라비타 출시
2005 05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준공
2005 04
신형 그랜저, 서울모터쇼 공개
2005 04
아프리카, 중동지역 수출 100만대 돌파
2005 04
상하이 모터쇼 참가
2005 03
국내최초 굴절버스 개발
2005 03
체코 축구 국가대표 공식 후원
2005 03
미 카북잡지 최우수 추천차중 선정
2005 02
2005 제네바 모터쇼에서 TG,HED-1 공개
2005 02
자동차 스마크 카드 'MSC' 도입
2005 01
북미오토쇼에서 신형 쏘나타 공개
2004 12
현대차 북경공장, 최단기간 20만대 생산 돌파
2004 12
현대/기아車, 제2세대 '투싼 연료전지차' 개발
2004 11
현대상용엔진(주) 합병
2004 11
쏘나타 미국 신뢰성평가 상위 차지
2004 11
현대차 인도법인(HMI) 창사이후 최다판매
2004 10
투싼 '굿디자인상' 시상(일본)
2004 09
프리미엄 중형세단 '쏘나타(SONATA)' 탄생
2004 09
베르나, 터키 정부 경찰차 선정
2004 09
제5차 아셈(ASEM)회의 의전 차량 공급(그랜저 XG 등, 베트남)
2004 08
2004 아테네올림픽으로 스포츠 마케팅 본격 시동
2004 07
1000만대 수출로 한국 수출 역사 신기록
2004 06
북경현대기차 신차도입 의향서 체결
2004 06
'차세대 자동차 연구관' 개관(서울대)
2004 05
쏘나타 신차품질조사 중형차부문 세계 1위
2004 05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 차량지원
2004 05
북경공장,최단기간 10만대 생산 돌파
2004 04
해외 3대 생산기지 인도,중국,터키 월 최다판매 신기록 수립
2004 04
국내업계 최초 판매정보 포털시스템 구축
2004 04
아반테 XD,그랜저 XG 충돌시험(NCAP) 안전성 최우수 판정
2004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동진, 전천수
2004 03
자유본능,투싼 복합 컨셉 컴펙트 SUV 출시
2004 03
인도공장 수출전지 기지 육성
2004 03
테라칸 베트남 정부 현금수송차 선정
2004 02
싼타페 예멘의 경찰차 선정
2004 01
이란 '구급차량(앰뷸런스)' 지원
2003 12
인도법인 50만대 생산 돌파, 수출 한해 100만대 돌파
2003 11
싼타페 전기차 국내 최초 시범운행 개시, 첨단텔레매틱스 서비스 개시
2003 10
03 부산국제모터소에서 국내최초 투스카니 하드탑 컨버터블 공개
2003 10
세계최초 최첨단 LPI엔진 탑재 차량출시
2003 09
국내 최초 10년연속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1위' 미화 4억달러 글로벌 본드 발행
2003 08
2003년 러시아 국제모터쇼 참가
2003 07
'뉴아반떼XD' 유럽 동구시장 공략 본격화
2003 06
미 UTC 퓨얼셀사와 무공해 연료전지차 실용화 시동
2003 06
자동차업계 최초 '글로벌 환경 경영' 공식 선포
2003 05
고품격 준 중형세단 뉴아반떼 XD 출시, 인도법인 뉴상트로 출시
2003 04
아반떼 생산 200만대 돌파
2003 03
쏘나타 단일 차종 250만대 돌파
2003 02
세계 최초 연료전지차용 초고압 수소 저장 시스템 개발 발표
2003 01
겟츠(국내명 클릭)로 유럽시장 공략 본격 가동
2002 12
말레이시아 국민차 1호차 마하티르 수상 증정
2002 12
중국합작 법인 북경현대기차 쏘나타 1호차 출시
2002 10
중국 승용차 생산 정식 비준 획득
2002 09
리비아에 베르나 2만 6천대 수출
2002 08
2003년형 아반떼 XD출시
2002 07
소형상용 200만대 판매돌파
2002 05
수출전략형 클릭 출시
2002 04
미국 공장 착공
2002 03
뉴그랜져 XG출시
2001 09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김동진
2001 09
투스카니 출시
2001 07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2001 05
라비타 출시
2000 12
본사 이전 : 서울 서초구 양재동 231
2000 09
현대계열 분리
2000 01
A/S용 부품사업 및 인원 양도(현대정공(주))
1999 11
리비아시장 진출
1999 04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이계안
1999 03
현대자동차 써비스(주) 흡수합병
1999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1998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규
1997 11
말레이지아공장 준공
1997 09
터키합작공장 준공
1997 03
패밀리웨건 스타렉스
1996 11
아산공장 준공(30만대/년), 인도공장 기공
1996 10
남양자동차종합기술연구소 준공
1995 10
전주공장(버스/트럭 10만대/년)
1995 07
인도네시아 CKD공장 가동
1995 01
B-엔진공장, 이집트공장 준공
1994 06
AERO TOWN 35인승 버스
1994 04
a-엔진 및 T/M공장 증설, 승용차 11만대증설 3공장
1993 05
차세대 중형승용차 소나타 2개발
1993 04
NEW 엘란트라개발
1993 02
NEW 그레이스개발
1993 01
스포츠카 HCD-II개발 믹셀 1,3GS시판
1992 12
엘란트라 '올해의 자동차' 선정(캐나다)
1992 11
엑셀 태국에 CKD 수출개시
1992 09
첨단 대형승용차 '뉴그랜져'개발
1992 07
스쿠프 터보 미국 PIKES PEAK HILL 경주대회우승
1992 06
전차종 생산누계 500만대 돌파,신형스쿠푸 시판
1992 05
알콜자동차 브라질 수출
1992 04
K-1디젤엔진 독자개발
1992 03
캐나다 온타리오 아이스레이싱 엑셀 우승
1992 02
알콜자동차 개발
1992 01
스포츠카 HCD-1개발
1991 12
대표이사 변경 : 정세영, 정몽규
1991 11
전기자동차(1호시험차)개발
1991 09
X-엔진 공장 준공 독일시장진출
1991 04
전차종 생산누계 400만대 돌파
1991 03
뉴쏘나타 시판개시 엘란트라 수출개시
1991 02
AERO CITY 520,540 버스시판
1991 01
대표이사 변경 : 정주영, 정세영, 정몽규
1990 11
미국현지판매 100만대 돌파
1990 10
중소형 승용차 ELAIUTRA시판
1990 06
1톤 디젤엔진 20만대 돌파
1990 06
신형스쿠프 시판
1990 02
EXCEL,SONATA 소련에 수출
1990 02
스포츠 패션카 SCOUPE 시판
1990 01
제3공장 준공1년산 25만대
1989 08
전차종 생산누계 300만대 돌파
1989 07
CANADA BROMONT 현지공장 준공
1989 04
NEW EXCEL 생산판매 개시
1988 11
SONATA 미국 수출개시
1988 07
중용승용차 SONATA 1.8 , 2.0시판
1988 06
미국동부 부품센타 착용
1988 04
PRESTO 올림픽팩 시판
1988 03
중형버스 CHORUS 25인승 시판
1988 02
AERO 600버스 시판
1988 01
수출 100만대 돌파
1987 07
승용차30만대 제2공장 완공
1987 07
액셀,프레스토,스텔라 88년형 모델시판
1987 07
그랜저 2.4 개발 시판개시
1987 01
GRACE,PORTER,MIGHTY 개발 시판개시
1986 07
GRANDEUR 개발 시판개시
1985 06
전륜구동 세단형 소형승용차 '프레스토' 개발
1985 02
'포니엑셀' 시판개시
1984 10
'RB520'도시형(자율화버스) 시판개시
1984 04
'RB 520''뉴RB585' 현대 리어엔진버스 시판
1984 01
스텔라 화란수출
1983 12
현대프로축구단 창단
1983 07
고유모델'스텔라' 개발 시판개시
1982 08
'뉴그라나다' 개발 시판개시
1982 06
'코티나마크-V1400 AUTO' 등 생산 판매 개시
1982 03
'포니2' 개발 시판개시
1982 01
'FB485버스' 개발 시판개시
1981 10
'15톤덤프' 개발 시판개시
1980 10
'코티나마크-V' 생산 판매개시
1980 03
포니'쓰리도어' 및 '오토매틱' 개발 시판개시
1979 10
'마크-IV이코노미' 및 '포니1400'개발 시판개시
1978 11
그라나다 생산개시
1978 07
11톤'카고''덤프트럭' 생산개시
1977 04
1톤트럭'포터' 양산개시
1976 06
승용차'포니' 해외 수출개시
1974 06
한국증권거래소 주식상장
1972 01
승용차'뉴 코티나' 양산개시
1969 09
'포드 R-192'버스 생산개시
1968 11
승용차'코티나' 양산개시
1967 12
현대자동차(주) 설립(대표이사: 정주영, 정세영)
기업뉴스
5년前 약속 깼다…GGM 1노조, 민노총 가입
현대자동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최대 노조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하기로 했다. 5년 전 설립 당시 노사가 잠정 합의한 ‘무노조·무파업’ 약속이 깨졌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노동계에 따르면 전체 직원 650명 중 140명이 가입한 GGM 1노조는 전날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서 92.3% 찬성률로 민주노총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했다. 지난달 22일 GGM 2노조(조합원 10명)가 금속노조에 가입한 지 열흘 만이다. 양 노조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로 통합할 예정이다.GGM은 2021년 9월부터 캐스퍼를 위탁생산하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누적 생산량은 11만 대다. 지난해 매출 1065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했다. 근로자들은 1주일에 40시간 정도 일하면서 연봉 3500만원가량을 받고 있다. 이들은 현대차 직원과 비교하며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GGM 1·2노조가 상급단체에 가입한 만큼 향후 임단협을 민주노총 등 강경파가 주도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5/01
"韓 더 뒤처져 있는데"…전세계 놀라게 한 中로봇의 선전포고
레드테크의 역습(4) 中 1위 휴머노이드 기업, 유비테크中 '로봇굴기'…美 턱밑 추격유비테크 등 4~5곳…눈·손으로 사물인식휴머노이드 기술 강자…산업용 로봇도 주도“EPL(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을 가뿐히 이기는 로봇 축구팀을 만들겠다.”지난달 22일 중국 선전 본사에서 만난 로봇기업 유비테크의 마이클 탐 최고브랜드책임자(CBO)는 “2040년께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1위 휴머노이드 업체인 유비테크는 지난달 초 사람의 명령을 받고 티셔츠를 척척 손으로 정리하고, 상황에 따라 어떤 옷을 입을지 추천해주는 ‘워커S’를 공개해 세계 로봇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시점 세계 최고 로봇기업으로 평가받는 피규어AI의 ‘피규어01’이 “먹을 것을 달라”는 사람의 주문에 사과를 집어 건네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린 지 딱 한 달 만에 그에 못지않은 휴머노이드를 공개한 것이다.업계는 중국 로봇군단이 양과 질에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워커S처럼 사람이 지시를 내리면 귀로 듣고, 말로 대답하고, 눈으로 사물을 인식한 뒤 정확하게 수행하는 ‘다모싱(大模型·대모형) 휴머노이드’를 선보인 중국 기업만 4~5개다. 피규어AI 등 5~6개사를 보유한 미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은 현대자동차가 투자한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 하나뿐이다. 한재권 한양대 에리카 로봇공학과 교수는 “중국과 미국의 휴머노이드 기술 격차는 반발짝 정도”라며 “한국은 중국에 한 발 더 뒤처져 있다”고 말했다.산업용 로봇 시장은 이미 ‘중국판’이다. 전 세계 첨단 공장에 설치된 로봇의 약 60%는 중국에 있고, 중국에 설치된 로봇의 절반가량은 중국산이다. 중국의 산업용 로봇 자급률은 2015년 8%에서 지난해 상반기 43.7%로 올라갔다.업계 관계자는 “로봇산업은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배터리, 반도체, 센서 등 모든 첨단산업의 집약체”라며 “향후 중국이 ‘똑똑한 로봇’을 제조 현장에 투입해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도 한국 제조업에 위협적”이라고 말했다.中 '20만 로봇 대군'의 선전포고…"휴머노이드에선 美 이기겠다""맨유 이기는 로봇 축구팀 만들 것"…"로봇이 빨래·청소 다하는 시대"바이두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워커S’가 전기차 제조사 니오의 자동화 공장에서 엠블럼을 조립한다. ‘레드테크 연합군’이 만들어낸 중국 로봇산업의 힘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동영상과 사진으로만 나왔을 뿐 구체적인 기술적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글로벌 로봇업계는 중국이 이 분야 선두 주자란 걸 부인하지 않는다. 독일 정밀기계 기업 미카엘바이닉 출신인 저우젠이 중국 선전에서 2012년 창업한 유비테크는 휴머노이드가 청소 등 가사 노동에 투입될 시점을 2035년으로 공언했다. 선전 본사에서 만난 마이클 탐 유비테크 최고브랜드책임자(CBO)는 “워커S에 ‘티셔츠를 접어’라고 명령하면 눈앞에 놓인 물품이 티셔츠란 걸 인식한 뒤 알아서 접는 수준까지 발전했다”며 “로봇 한 대가 빨래, 청소, 요리 등 집안일을 모두 할 수 있게 되는 날이 머지않았다”고 자신했다. ○휴머노이드는 미·중 양강 구도구글 딥마인드의 AI인 ‘알파고’가 중국 바둑 천재 커제를 이긴 2017년 5월은 중국판 ‘스푸트니크 모멘트’로 평가된다. 냉전 시절 소련의 인공위성에 충격을 받은 미국처럼 중국 빅테크는 2시간51분의 대국에서 미국산 AI가 ‘중국의 두뇌’를 침몰시키는 순간을 숨죽이며 지켜봤다. 이 장면은 중국 로봇 전사들의 열정을 자극했다. AI에선 뒤처졌지만 AI를 장착한 휴머노이드 경쟁에서는 미국을 이기겠다고 다짐했다.샘 올트먼 오픈AI 창업자와 휴머노이드 회사 피규어AI의 야심작인 ‘피규어01’이 유튜브에 공개된 지 딱 한 달 만에 유비테크가 워커S를 똑같은 채널에 공개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지난달 22일 방문한 유비테크 선전 본사에선 그들의 기술력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할 수 있었다. 외부인에게 공개되는 소형 AI로봇 ‘손오공’은 영어와 중국어 명령어를 알아듣고 그대로 실행했다. 유비테크 직원이 알려준 명령어 “팔굽혀펴기 해봐”에 숫자를 임의로 추가했는데 손오공은 정확히 이행했다. 5개를 하라고 하면 5개를, 3개를 명령하면 딱 3개를 했다. “앞에 놓인 동화책을 읽으라”고 하자 또렷한 목소리로 읽어나갔다. ○산업용 로봇까지 점령하는 中중국 로봇산업의 무서운 점은 ‘미래’ 투자 재원을 ‘현재’ 산업용 로봇에서 마련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자동화 로봇을 통해 산업현장 내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유비테크만 해도 글로벌 1위 전기차 제조사인 비야디(BYD)의 중국 내 물류창고 전역에 자동화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2022년 말 기준 전 세계에 설치된 55만3052대의 산업용 로봇 중 29만258대(52%)가 중국에 있다. 현재 60%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자급률(중국 내 설치되는 로봇 중 중국산 비중)도 5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중국의 배터리, 태양광 패널 산업이 경쟁력을 갖춘 배경에도 로봇이 있다. 로봇을 통한 생산혁신으로 생산 비용을 낮추고 있다는 얘기다. 로봇을 팔아 돈을 벌고 로봇을 사용해 또 돈을 버는 체제다. 인건비 상승, 지정학적 견제 등으로 ‘세계의 공장’ 타이틀을 잃어가는 중국이 자동화 로봇으로 명성을 다시 찾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게다가 로봇 기업은 홍콩 자본시장의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말 홍콩 증시에 입성한 유비테크 주가는 4개월여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지난달 26일 주가는 176.1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89.9홍콩달러보다 96% 높다. 시가총액은 13조원에 육박한다.AI 로봇기업 호라이즌은 2분기 홍콩 증시의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힌다. 이런 기업이 중국엔 셀 수 없이 많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 ‘톱10’에 유니트리, 샤오미, 푸리에인텔리전스 등이 포진해 있다. 삼성전자가 지분 14.99%를 확보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이 4조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점을 감안하면 현격한 격차다. ○“누가 적자를 감내할 수 있나”의 싸움중국은 휴머노이드로 제조업 현장뿐 아니라 서비스 분야, 가정 등 일상을 장악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 분야만큼은 미국을 앞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 정부의 보조금, 대량 생산에 의한 ‘규모의 경제’ 효과 등 중국만의 무기가 있어서다. 중국 내 로봇 관련 기업만 20만개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다만 중국이 ‘모라베의 역설’을 완전히 뒤집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AI가 인간은 엄두도 못 낼 고도의 계산을 수행할 수는 있지만 AI를 장착한 로봇은 인간에게 손쉬운 청소를 하기는 어렵다’는 미국의 AI 및 로봇 전문가 한스 모라베가 내놓은 이론이다.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로봇산업의 최대 난점은 배터리처럼 표준화된 상품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어렵다는 점”이라며 “기업들은 엄청난 손실을 감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비테크만 해도 지난해 매출 10억5000만위안(약 2004억원)에 12억6000만위안(약 2400억원)의 순손실을 냈다.2012년 창업 이후 흑자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다.선전=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5/01
'캐스퍼' 생산하는 GGM 1노조…민주노총 금속노조 가입
찬반 투표 결과 92.3% 찬성"2노조와 통합 후 임단협 요구"광주글로벌모터스(GGM) 1노조가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1일 GGM 1노조에 따르면 전날 조합원을 상대로 실시한 금속노조 가입 찬반 온라인 투표 결과 92.3% 찬성으로 조직 형태 변경을 결정했다.1노조 조합원은 GGM 전체 근로자 650여명 가운데 140여명 정도다. 가입 절차를 마치면 이미 금속노조에 가입한 2노조(조합원 10여명)와 통합하고 사측에도 임단협을 요구할 예정이다.GGM 1노조는 "민주노총과 같은 상급 단체가 없는 기업노조 시절 회사는 단체교섭 요구에 응하지 않고 시간만 끌었고, 더 강한 노조가 필요했다"며 "GGM에 맞는 노동조건 개선 등에 공감대가 형성돼 금속노조에 가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달 18일 설립된 GGM 2노조도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한 바 있다. GGM1·2노조 조합원 수는 각 140여명, 10여명으로 추산된다.국내 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인 GGM은 노사민정 합의를 통해 2019년 출범했다. 현대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캐스퍼'를 위탁생산하고 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5/01
인재 어떻게 뽑길래…삼성·현대차 채용 프로그램 '파격'
"핵심 인재는 국적을 묻지 않습니다"車·반도체 글로벌 인재 유치전 삼성,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현대차는 유학생 인턴 모집업계 "글로벌 경쟁 생존 전략"“핵심 인재라면 국적을 따지지 않겠다.”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차가 외국인 유학생 인턴을 공개 모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과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배터리 기업도 외국인 대상 채용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 중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이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현대차의 외국인 인턴은 국내 대학에서 3학년 이상 재학하거나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이라면 국적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턴은 7월부터 4주 일정으로 연구개발(R&D), 기획, 경영지원 등의 직무를 경험한다. 현대차는 해외 대학 이공계 박사과정 인턴십도 이번에 신설했다. 이공계 박사과정 인턴은 7월부터 2개월간 R&D 본부 또는 AVP(첨단차플랫폼) 본부에서 현직 직원과 연구 과제를 공동 수행한다.현대차는 주요 전략 시장인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인재를 대상으로 인턴도 모집한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우수 대학 재학생을 국내로 초청해 각 나라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한 달간 맡길 예정이다. 우수 인턴에겐 현지 법인 채용 등을 제안할 계획이다.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은 지난달부터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그동안 삼성은 세계 R&D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 활동을 해왔다. 외국인 경력사원 공개 채용은 국내 근무를 희망하는 외국인 인재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채용된 외국인 직원은 각 계열사의 국내 사업장에서 국내 임직원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삼성SDI는 유럽, 미국 등지에서 ‘테크&커리어 포럼’을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주요 대학 석·박사급 인력을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을 소개하고 채용 과정을 설명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최윤호 사장을 필두로 주요 개발 부문 최고위 임원이 총출동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LG에너지솔루션도 올해 미국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 행사인 ‘배터리 테크 콘퍼런스(BTC)’를 열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미국 유수 대학과 연구소의 석·박사급 인재 유치를 위해 BTC를 활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콘퍼런스 신청자가 매년 서너 배 이상 늘어날 만큼 현지에서 관심이 많다”며 “글로벌 인재 영입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원/빈난새 기자 jin1@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30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98억원...전년 대비 17% 증가
"車부품·로봇·방산 분야 고르게 성장" 세계 첫 주차로봇 상용화 서비스 선봬현대위아가 올 1분기 매출 2조1416억원, 영업이익 59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 17.3% 늘어난 규모다. 주력 사업인 차량 부품과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이 전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한 1조9821억원, 영업이익은 18.8% 증가한 538억원을 기록했다. 공작·특수 부문은 매출 159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8%, 7.1%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4륜 구동과 등속조인트, 엔진 등 전통 주력 사업이 지속적인 호조를 보인 가운데 협동로봇·주차로봇·공장 자동화 등을 담당하는 모빌리티 솔루션 분야 매출도 크게 늘었다"며 "방위산업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난 것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위아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로봇 산업 개화와 함께 모빌리티 분야 성장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현대위아는 이날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 휴맥스모빌리티와 손잡고 서울 성수동 '팩토리얼 성수'에서 로봇 주차 상용화 서비스를 선보였다. 민간 상업빌딩에서 로봇 주차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건 세계 최초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팩토리얼 성수 입주사 임직원은 업무용 차량이 필요할 때 전용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기만 하면 된다. 현대위아가 제작한 주차 로봇이 차량을 들어 발렛존으로 옮겨주고, 사용이 끝나면 다시 알아서 빈 공간을 찾아 주차해준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올해 모빌리티 부품과 솔루션 분야에서 모두 외형적 확대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방산 수출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30
올해도 달리는 타이어...한국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 두배 급증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국내 타이어 업계가 올해도 쾌조의 출발을 끊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 1분기 매출 2조1272억원, 영업이익 398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08.8%나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9.1%에서 18.7%로 급등했다. 고인치·전기차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18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 타이어 비중은 올 1분기 46.8%로 1년 전보다 3.3%포인트 높아졌다.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도 포르쉐·현대자동차·테슬라·BMW 등의 전기차에 탑재되며 꾸준히 판매가 늘고 있다. 올해는 전체 승용차 및 경트럭 신차용 타이어 공급 대비 전기차 타이어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작년 초까지 타이어 업계를 괴롭힌 고무값과 해상운임 비용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실적 개선 흐름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금호타이어도 올 1분기 매출 1조445억원, 영업이익 1456억원을 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 1년 전보다 매출은 4.6%, 영업이익은 167% 늘어 워크아웃을 끝낸 2014년 이후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30
복리후생
평균연봉
6,290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9,677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78조 337억 5,800만
(기준년월 2023.12)
19.49%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6조 6,709억 7,100만
(기준년월 2023.12)
135.84%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7조 3,430억 300만
(기준년월 2023.12)
98.35%
(작년대비)
사원수 (1988.12 기준)
31465명
(1988년 사원수)
15.16%
(작년대비)
기업위치
(06797) 서울 서초구 헌릉로 12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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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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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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