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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55년 07월 26일 설립
업력72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829명
매출액 (2023년)
1조 5,686억 4,100만원
연혁
2024 03
대표이사 변경: 최병철 -> 배형근
2023 10
4년 연속 한국ESG기준원(KCGS) ESG평가 통합 A등급 획득
2022 11
3년 연속 한국ESG 기준원(KCGS) ESG평가 통합 A등급 획득
2021 12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 취득
2021 10
2년 연속 한국지배구조원(KCGS) ESG평가 통합 A등급 획득
2021 03
기업신용등급(ICR) AA- 획득
2020 03
이용배 대표이사 임기만료 최병철 대표이사 취임
2019 11
상환전환우선주 발행(9,418,179주, 1,036억원)
2019 05
10년 연속 KSQI 콜센터 서비스부문 우수기업 선정
2018 11
2018년 고용노동부 주관 퇴직연금사업자평가증권사 최다 부문 우수사업자 선정
2018 07
본점소쟂 ㅣ변경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2017 09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17 07
상호 변경: HMC투자증권(주) -> 현대차투자증권(주)
2017 05
8년 연속 KSQI 콜센터 서비스부문 우수기업 선정
2017 03
김흥제 대표이사 임기만료, 이용배 대표이사 취임
2016 07
대한민국 MTS평가대상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2015 05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 증권산업 내 1위기업 선정
2015 05
업계 최초 '개인형 퇴직연금(IRP) 연금몰' 오픈
2014 07
주식 대여서비스 개시
2014 07
직불전자지급수단발행업 업무 개시
2014 03
대표이사 변경 : 제갈걸 -> 김흥제
2013 08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DLS 영업인가 취득
2013 03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 지정자문인 선정
2012 05
증권업 최초 기업 전부문 ISO27001 인증 취득
2011 03
기업어음 신용등급 A1획득
2010 03
장내외 파생상품 인가 취득
2009 10
신탁업, 퇴직연금 업무 개시
2009 07
유상증자 2,552억원
2009 06
본사 이전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2009 02
강남역지점 폐지 후 서초지점으로 통합
2008 12
명동지점 이전
2008 12
안양지점 이전 후 평촌지점으로 명칭변경
2008 12
창원지점 개설
2008 11
서초지점 개설
2008 10
천안지점 개설
2008 10
당진지점 개설, 죄원지점 폐쇄
2008 10
부산지점 개설
2008 09
대표이사 변경 : 제갈걸
2008 09
전주지점 개설
2008 08
광주지점 개설
2008 07
양재지점, 남양지점 개설
2008 07
울산지점, 북울산지점, 상안영업점 개설
2008 05
상호 변경 : HMC투자증권(주)
2008 04
영동지점을 강남역지점으로 명칭변경
2008 03
상호 변경 : 현대IB증권(주)
2008 03
대표이사 변경 : 박정인, 제갈걸
2008 03
대구지점 칠곡영업소 개설
2007 04
조치원지점 이전
2007 02
양산지점 부산영업소 개설
2006 10
동대구영업소 개설
2005 10
충주지점 이전
2005 02
중동지점, 금왕지점 폐쇄
2004 08
광주지점 폐쇄
2003 11
서초지점, 경주지점 폐쇄
2003 09
미아지점 폐쇄
2003 03
명동지점 이전
2003 03
연수영업소,금남로영업소,대전영업소 폐쇄
2003 01
영동지점 이전
2002 10
성남지점 이전
2002 10
금왕영업소를 금왕지점으로 형태변경
2002 10
인천지점을 인천연수지점으로 명칭변경
2002 07
시스템트레이딩지점 -> 서초지점, 대구 시스템트레이딩지점 -> 대구지점 변경
2002 06
미아지점 개설
2002 04
경주지점 경주트레이딩센터 폐쇄
2002 03
시스템트레이딩지점 이전
2002 03
강남지점 폐쇄
2002 01
중동지점 이전
2001 10
PLUS지점 폐쇄
2001 10
울지로지점을 명동지점으로 명칭변경
2001 05
대전지점 대전영업소로 형태 변경, 조치원지점 개설
2001 04
울산지점 폐쇄
2001 04
광주지점 이전, 순천영업소 폐쇄, 금남로영업소 개설
2000 11
부산지점 폐쇄
2000 11
대구시스템 트레이딩 지점 개설
2000 09
경주 트레이딩센터(영업소) 개설
2000 04
시스템트레이딩 지점 개설
2000 01
PLUS 지점 개설
1999 11
충주지점 금왕영업소 개설
1999 10
부산지점 개설
1999 09
광주지점 순천영업소 개설
1999 08
울산지점 개설
1999 05
대표이사 사장 지승룡 취임
1999 05
대전지점 개설
1999 05
포천지점 개설
1999 03
광주지점 개설
1998 11
홈트레이딩 서비스 개시
1998 05
대표이사 변경 : 지승룡
1998 04
증권감독원 정기경영평가 A등급
1998 03
강동지점 개설
1998 03
재산채무비율 31개 증권사중 1위, 영업용 순자본비율 31개 증권사중 2위
1997 09
충주지점 연수영업소 신설
1997 02
증권회사 외국환 업무 지정기관 지정인가
1997 01
영동지점 개설
1997 01
외국투자신탁증권 국내판매 대행 업무 겸영인가
1996 10
외국에서의 증권업 영위허가
1996 03
주가지수에 대한 증권업 허가
1995 07
중동지점 개설
1995 07
인천지점 개설
1994 10
경주지점 개설
1994 10
지점 명칭변경 : 중화동 지점 -> 석계지점
1994 06
을지로지점 개설
1994 06
본사 이전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3
1993 09
지점 명칭변경 : 가락지점 -> 강남지점
1993 06
성남지점 개설
1993 05
대표이사 변경 : 이학래
1993 04
지점 명칭변경 : 부산지점 -> 양산지점
1992 01
지점 명칭변경 : 잠실지점 -> 중화동지점
1991 10
상임대리인 업무인가
1991 04
충주지점 이전 : 충북 충주시 역전동 920
1990 07
지점 명칭변경 : 중앙지점 -> 잠실지점
1990 06
기업공개 및 주식상장
1990 03
지점 명칭변경 : 여의도 지점 -> 가락지점
1990 02
주식 및 채권의 간사회사 지정
1989 11
대표이사 변경 : 장석제
1989 06
부산지점 개설
1989 05
안양지점 개설
1988 09
양천지점 개설
1988 02
충주지점 개설
1987 06
대표이사 변경 : 조대형
1987 06
본사 이전 : 서울시 중구 을지로2가 6
1987 04
유가증권 인수업무 허가
1985 10
대표이사 변경 : 문준태
1981 12
유가증권 매매업무 허가
1980 01
증권업 허가 제23호로 재인가
1979 09
지점 명칭변경 : 을지로지점 -> 여의도지점
1977 11
본사 이전 : 서울시 중구 명동2가 31-1, 을지로지점 개설(을지로2가 199-72)
1976 05
지점 명칭변경 : 을지로지점 -> 중앙지점
1976 05
을지로지점 개설
1973 08
본사 이전 : 을지로2가 199-72
1973 03
본사 이전 : 서울시 중구 을지로2가 197-72
1969 10
대표이사 변경 : 지성양
1969 01
본사 이전 : 서울시 중구 을지로2가 199-41
1962 11
증권업 허가 제24호로 인가
1955 07
회사 설립 : 서울시 중구 명동1가 45번지
기업뉴스
씽크풀, AI시대 증권사를 위한 AI통합지원시스템 출시
AI 학습 최적화를 위한 정제된 빅데이터 구축콘텐츠 생성ㆍ투자 분석ㆍ매매신호 등 투자전략ㆍ주문전략 관련 모듈형 솔루션 제공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은 증권사가 AI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통합지원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씽크풀의 빅데이터와 AI기반의 투자지원시스템 개발은 2018년 정부의 AI관련 핵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본격화됐고,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지원을 받았다.씽크풀의 AI통합지원시스템은 AI기자(A1)·AI애널리스트(A2)·AI어드바이저(A3)·AI트레이더(A4)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은 다시 독립된 서브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서비스 조합이 가능하다.AI기자는 주요 언론사와, AI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NH투자증권·대신증권·DB금융투자증권 등과, AI어드바이저는 블랙넘버스투자자문·웰스투자자문 등과 제휴하고 각각의 AI엔진 또는 콘덴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증권의 미래형 MTS ‘내일’에는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들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씽크풀은 이러한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챗GPT 기반의 미국 공시정보를 제공하는 등 그 서비스 영역을 해외정보까지 확장하고 있다.김동진 씽크풀 대표는 AI투자지원시스템의 장점으로 ▲오랜 기간 축적된 정제 데이터 ▲장기간 관련 콘텐츠와 솔루션 생산으로 축적된 AI투자금융 도메인 지식 ▲생성형 AI의 문제점인 할루시네이션(거짓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검수 시스템 ▲증권사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하는 모듈형 솔루션 등 4가지를 강조했다.또한 "AI시대, AI증권사로의 전환은 대부분의 증권사에게 있어서 필연인데, 증권사의 AI프로젝트를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지원할 수 있다"며 "특히 대형증권사처럼 자체적인 AI센터나 연구개발 조직을 두는 것이 쉽지 않은 중소형 증권사에게는 씽크풀이 아웃소싱으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씽크풀은 금융권서비스 분야에서 유일하게 병력특례 AI기술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지식기업이다. 정부가 인정하는 AI부문 우수기술연구소(ATC+)로서 정부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아 글로벌 AI투자플랫폼도 구축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01
실적발표 관건은…삼성전자 '반도체 반등', LG전자 '전장 호조'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적자 축소…본격 회복세'실적 방어' LG 전장 사업…연매출 10조 돌파 유력삼성전자와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잠정 실적 발표가 임박했다. 메모리 반도체 불황과 경기 침체, 소비 위축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공개할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는 실적의 발목을 잡고 있는 반도체 부문, LG전자는 신성장동력으로 키우는 자동차 전장(VS) 사업이 실적 희비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적자 축소…본격 회복세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하루 차이로 발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9일, LG전자는 이보다 하루 앞선 이날 오후 발표가 유력하다.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악화로 지난해 상반기 내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밑돌며 LG전자에 밀렸으나 지난해 3분기부터 영업익이 조 단위로 늘어나며 개선세로 접어들었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각각 70조3601억원, 3조7441억원으로 추정된다. 반도체 적자 규모가 줄어들면서 지난해 2조4000억원 수준이던 영업익은 56%가량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된다.연간 기준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261조5436억원, 7조4886억원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4조5800억원, 2분기 4조3600억원, 3분기 3조7500억원을 기록해 누적 적자만 12조6900억원에 달해 연간 영업익 급감이 불가피하다. 2022년 삼성전자 영업익은 약 43조원이었다.다만 4분기부터 반도체 손실 폭이 크게 개선되면서 향후 실적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DS투자증권은 4분기 DS 부문이 9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DS 부문은 D램 가격 상승과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 폭이 크게 축소될 것"이라며 "경쟁사보다 부진했던 비트그로스(Bit growth·비트단위로 환산한 출하량 증가율)는 4분기부터 감산 효과를 보면서 업계 평균을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삼성전자 DS 부문 흑자전환 및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연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여기에 올 1분기 출시되는 갤럭시S24 시리즈를 필두로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되는 스마트폰과 PC 등 '온디바이스 AI(기기 자체에서 AI를 사용하는 기술)' 수요 등도 낸드 실적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이 연구원은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310조7000억원, 37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 38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실적 방어' LG 전장 사업…연매출 10조 돌파 유력LG전자는 마케팅 비용 반영 등으로 지난해 4분기 주력인 생활가전(H&A)과 홈엔터테인먼트(HE) 부문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로 제품 수요 부진이 이어진 데다 TV는 대형 LCD TV 패널 가격이 지난해 10월 상승,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된다.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H&A 사업부 수익성은 4분기에 손익분기점(BEP) 수준까지 하락이 예상된다"며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과 소비자간(B2C) 가전 제품 수요는 올해까지는 불확실성이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업계에서는 '효자 사업'으로 꼽히는 VS 사업이 전체 실적을 방어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에프앤가이드는 지난해 4분기 LG전자의 매출과 영업익이 각각 22조8957억원, 6395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75% 822.80% 증가한 수치다. 연간으로는 지난해 한 해 LG전자 매출액 84조81억원, 영업익 3조9240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대비 각각 0.64%, 10.50% 늘어났을 것으로 내다봤다.VS 사업 호조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VS 사업부 연매출 10조 돌파가 유력시된다. 2022년(8조6495억원)을 15% 가량 웃도는 것으로, 2013년 VS 사업부 출범 이래 사상 첫 매출 10조원 돌파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가 100조원에 육박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LG전자는 VS 사업 매출을 2030년 170억달러(약 22조원)까지 늘려 매출 비중을 2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차량용 조명 시스템(ZKW) 등 3대 핵심사업 중심으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지난해 LG전자는 조직 개편을 통해 전장 사업의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는 본부 직속 '글로벌고객전략담당'을 신설했다. 올해 'CES 2024'에서 세계적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와 협업해 개발한 통합 플랫폼을 선보이고, 차세대 모빌리티 비전을 담을 '알파블' 콘셉트카 등을 공개하는 등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08
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252명 임원 승진
사상 최대 실적에 보상현대오토에버 사장 김윤구현대차증권 사장에 배형근신규 197명…40代가 40% 차지미래 모빌리티 선도할 인재 발탁현대자동차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시행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대한 보상과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선도할 리더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현대차그룹은 20일 현대차 97명, 기아 38명, 현대모비스 20명 등 총 252명에 달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7명, 부사장 13명, 전무 35명, 상무 197명이다. 100~200명 수준이던 예년과 비교하면 최대 두 배가 넘는 규모다.승진 임원 중 신규 선임은 197명이다. 신규 임원 10명 중 4명을 40대에서 발탁했다. 미래 준비를 위한 세대 교체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신규 임원 중 40대 비중은 2020년 21%에서 올해 38%로 두 배가량 늘었다. 승진 임원 30%를 연구개발(R&D), 신사업, 제조 등 기술 관련 분야에서 발탁한 것도 특징이다.브라이언 라토프 부사장(59)은 사장으로 승진해 현대차·기아 글로벌 최고 안전 및 품질책임자(GCSQO)를 맡게 됐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출신의 글로벌 차량 안전 전문가인 라토프 사장은 2019년 현대차 북미법인에 합류했다. 지난해부터 현대차 글로벌 최고안전책임자를 맡아 차량 결함에 대해 신속히 조치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현대차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인 이동석 부사장(59)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사장은 노동조합 창립 후 사상 처음으로 올해까지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끌어냈다. 올해 국내 기준 역대 최대인 186만 대 생산도 달성했다.김윤구 현대차그룹 감사실장 부사장(58)은 현대오토에버 사장에 임명됐다. 인사실장 등을 거친 김 사장은 조직 체계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현대오토에버 체질 개선과 외부 인재 영입 등을 통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배형근 현대모비스 부사장(58)은 현대차증권 사장으로 승진했다. 배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 전문가다. 현대모비스에서는 미래 투자를 위한 유동성 확보에 주력했다. 앞서 현대차, 현대건설, 현대제철 등 다양한 계열사를 거치며 그룹 사업과 전략 전반에 대한 전문성도 갖췄다. 배 사장은 자본시장 부진에 대비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리테일 강화 등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전병구 현대카드 경영관리부문 부사장(58)은 사장에 올랐다. 전 사장은 재무건전성 강화와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안정적 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작년부터 이어진 고금리에도 가계 부채 리스크와 자금 조달 부담을 성공적으로 관리했다. 현대카드는 올해 3분기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외부 영입도 눈에 띈다. 김혜인 전 영국 BAT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RO·49)가 현대차 HR본부장 부사장에 임명됐다. 175개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BAT에서 인사를 총괄한 김 부사장은 현대차의 포용적 조직문화를 한층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2025년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략 달성을 위한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2/20
현대차그룹 '사상 최대 252명' 임원 승진인사…라토프·이동석 사장 승진
현대차그룹, 2023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사상 최고 실적 반영 252명 역대 최대 규모 임원 승진신규 선임 임원 38% 40대 발탁으로 세대교체승진 임원 30% R&D, 제조서 발탁 기술인재 중용라토프·이동석·김윤구 사장 승진…외부인사도 수혈현대차그룹은 20일 2023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선 현대차 97명, 기아 38명, 현대모비스 20명 등 총 252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성과에 대한 보상과 더불어 향후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선도할 리더 발탁에 초점을 맞춰 하반기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전체 승진 임원 가운데 신규선임 임원은 총 197명이며 이중 38%를 40대에서 발탁해 미래 준비를 위한 세대 교체에 중점을 뒀다. 특히 신규 임원 가운데 40대 비중이 2020년 21%에서 2021년 30% 돌파 후 지난해 35%, 올해 38%로 지속 확대되는 등 현대차그룹 세대 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다.전체 승진 임원 중 30%를 연구개발(R&D), 신사업, 제조 등 기술 관련 분야에서 발탁해 기술 인재 중용의 기조도 유지했다.미래 최고경영자(CEO) 역할을 수행할 후보군으로 볼 수 있는 부사장·전무 승진자는 총 48명으로, 중량감 있는 핵심리더 확보에 중점을 둔 최근 수년간의 인사 기조를 이어감으로써 그룹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했다.조직개편과 이에 맞는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현대차그룹은 차량 안전·품질 관리 철학의 근원적 변화를 추진하고 고객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브라이언 라토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현대차·기아 글로벌 최고 안전 및 품질책임자(GCSQO, Global Chief Safety & Quality Officer)로 임명했다.라토프 사장은 2019년 현대차 북미법인에 합류하기 전까지 27년간 제너럴모터스(GM)에서 근무했으며, 당시 대규모 리콜 사태를 겪은 GM의 내부 안전 체계를 재편했던 글로벌 차량 안전 전문가다.라토프 사장은 향후 GCSQO로서 현대차·기아의 차량 개발부터 생산, 판매 이후까지 모든 단계에서의 품질 관리 정책을 총괄하며, 내부 프로세스, KPI 등의 혁신을 통해 고객 지향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5년 연속 무분규와 최대 생산 실적을 견인한 이동석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사장은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판단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과감하게 교섭을 진행하며 올해도 무분규 타결을 이끌어내, 노조 창립 이후 사상 첫 5년 연속 무분규를 기록한 공을 인정받았다.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에는 김윤구 부사장(현대차그룹 감사실장)을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김 신임 사장은 현대차그룹 인사실장과 감사실장 등 경영지원 중요 분야를 책임지며 그룹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조직 체계·업무 프로세스의 취약점 진단 및 개선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라는 평을 받았다.현대차증권 대표이사에는 배형근 부사장(현대모비스 CFO)을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배 신임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 재무 전문가로, 재임 중 현대모비스의 미래 투자 강화를 위한 유동성 확보에 주력했다. 과거 현대차 기획실장 및 현대건설 종합기획실, 인천제철 등 그룹 내 다양한 계열사 경험을 보유해 그룹 사업 전략 전반에 대한 높은 전문성 또한 장점으로 꼽힌다.현대카드·현대커머셜 경영관리부문 대표 전병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 신임 사장은 1991년 입사 이후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22년 팬데믹 등 다양한 자금시장 위기를 직접 대응·돌파해온 리스크 관리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미국 발 금리 급등기에도 가계부채 및 조달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올해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의 영업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외부인사도 영입했다. 현대차는 HR본부장으로 BAT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RO) 출신의 김혜인 부사장을 새로 수혈했다. 김 부사장은 영국이 본사인 글로벌기업 BAT그룹 CHRO이자 경영이사회 멤버를 역임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은 IBM, PWC 등 컨설팅 회사에서 경력을 시작해 BAT코리아 인사관리 파트너로 합류했으며, BAT재팬 인사총괄, BAT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인사총괄을 거쳐 2019년 BAT그룹 최고인사책임자에 오른 글로벌 인사관리 전문가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2025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략의 달성과 더불어 2030년을 준비하기 위한 리더십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그룹의 미래 사업 전환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에 과감한 투자 및 인사를 지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2/20
하루 이자만 '118억'…한전, 반짝 흑자에도 빚 오히려 늘어
회사채 등 단기차입금 증가 영향"10조원 이상 흑자 내지 않는 한 재무구조 개선엔 역부족"한국전력의 부채가 3분기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막대한 규모의 적자로 인해 회사 운영이 어려워진 한전이 회사채 발행 등으로 자금조달을 이어온 탓에 이자비용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전이 '반짝 흑자'를 내더라도 재무구조 개선엔 역부족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한전이 지난 14일 장 마감 후 발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말 기준 한전의 연결 기준 부채총계는 204조628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분기(201조3500억원) 대비 2조7128억원 늘어난 것이다. 앞서 한전은 지난 3분기 1조996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10개분기 만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빚은 이보다 더 늘어난 셈이다.한전의 빚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20년 말 132조5000억원 수준이었던 한전의 부채는 2021년 145조8000억원으로 늘어났고, 작년 말 192조8000억원까지 급증했다. 이후 지난 2분기 말에는 한전 사상 최초로 부채가 20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한전이 당장 흑자를 낸다고 하더라도 부채 감소 등 재무구조 개선엔 역부족이라고 지적한다. 대규모 적자가 오랫동안 이어져왔던 탓에 회사채·기업어음(CP) 등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차입해 회사를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현재 한전이 지불하는 하루 이자 비용만 11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3분기 가장 많이 늘어난 부채는 '유동금융부채(단기차입금)'로 한 개 분기 만에 3조7731억원이 늘었다. 1년 내 갚아야 할 빚을 그만큼 많이 끌어다 썼단 얘기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전은 연간 영업이익이 7~8조원이 나올 수 있어야 추가적인 차입 없이 재무구조 유지가 가능한 수준"이라며 "재무구조를 조금이라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10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문제는 한전의 흑자 구조가 지속될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점이다. 한전 측에 따르면 전력 판매단가와 구입단가의 차이가 최소 20원 이상은 벌어져야 안정적으로 흑자 지속이 가능하다. 앞서 한전이 3분기 발전사로부터 전력을 구입한 단가는 ㎾h(킬로와트시)당 145.9원이었는데 판매단가는 이보다 14.57원 높은 ㎾h당 160.47원이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에 따른 국제 유가와 환율의 불확실성이 겹치면 다시 적자 전환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상존하는 셈이다.시장에선 추가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1년 이후 이어온 순적자로 망가진 재무구조를 해결하기 위해선 갈 길이 멀다"며 "이자가 쌓여갈 수록 필요한 전기요금 인상 폭은 커지는 만큼 총선 이후 주택용 요금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1/15
美, 중국산 폴리실리콘 제재 강화…OCI '반사 이익'
강제노동 금지법에 수입 금지韓·美·獨 기업에 주문 쏟아져중국산-非중국산 가격차 커져미국 정부가 중국의 폴리실리콘 생산 회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한국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다. 태양광 패널 제조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폴리실리콘을 중국 외에서 만드는 기업은 전 세계 3개사뿐이다. 한국에선 OCI홀딩스가 해당한다.9일 시장조사업체 PV인사이트에 따르면 비(非)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달 초 ㎏당 23.72달러로,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인 ㎏당 8.3달러의 세 배에 육박했다. 지난 6월까지만 해도 비중국산 가격은 27.5달러로 중국산(13.5달러)과 두 배 차이였다.이 같은 가격 차이에도 미국 시장에선 중국산 폴리실리콘 대신 더 비싼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을 구매해야 한다. 미국 정부는 ‘신장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을 통해 중국 기업을 제재하고 있다. 최근엔 이 조치가 더 강화돼 중국의 신장위구르 외 지역에서 생산한 중국 기업의 폴리실리콘도 미국 시장에 반입되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중국 1위 업체인 퉁웨이가 신장위구르가 아닌 지역에서 생산한 폴리실리콘을 적용한 제품(중국 론지의 태양광 모듈)이 지난달 미국 세관을 통과하지 못한 게 대표적이다. 업계는 사실상 중국 기업의 폴리실리콘 수입을 모두 막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중국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3위 회사인 다초뉴에너지는 지난 3일에 열린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생산해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비관적”이라며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도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 공장을 세운다고 해도 지금보다 10배 이상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연합(EU)도 2025년께 강제노동금지법을 시행할 예정이어서 세계 폴리실리콘 시장에서 중국 기업 입지는 더 좁아질 전망이다.이에 따라 한국 OCI홀딩스를 비롯해 독일 바커, 미국 햄록 등 중국에 생산 공장이 없는 회사에 폴리실리콘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들 3개사의 연간 생산량은 8만t이다. 태양광 모듈 수요가 50GW 커질 때마다 연 12만t의 폴리실리콘이 필요해 향후 가격은 더 뛸 가능성이 높다.미국의 지난해 태양광 시장 규모는 140GW였으며, 내년엔 210GW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OCI홀딩스의 말레이시아법인 영업이익률은 지난 2분기 44%에 달했다. 같은 분기 중국 다초뉴에너지의 영업이익률(33%)을 뛰어넘었다.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08/09
복리후생
평균연봉
4,430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6,491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1조 5,686억 4,100만
(기준년월 2023.12)
36.66%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654억 4,700만
(기준년월 2023.12)
-38.86%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540억 3,600만
(기준년월 2023.12)
-32.60%
(작년대비)
사원수 (1994.3 기준)
284명
(1994년 사원수)
12.70%
(작년대비)
기업위치
(07325)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0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주)니프코코리아
엔지니어링프라스틱제품 제조/건설,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
42년차 584명
평균연봉 7,546만원 채용중 1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5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3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6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아이피엑스(주)
게임용구,인형,장난감 소매
12년차 254명
평균연봉 5,657만원 채용중 4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