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기업소개
2002년 01월 02일 설립
업력25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588명
매출액 (2023년)
6,346억 735만원
연혁
2010 12
상호 변경 : 엠시트(주) -> 현대엠시트(주)
2005 01
상호 변경(엠시트주식회사)
2004 03
공동대표이사 송병주, 이기섭 취임
2003 03
대표이사 정몽용 사임 및 대표이사 장영석 취임
2002 11
대표이사 장영석 사임
2002 10
대표이사 김봉갑 사임
2002 07
대표이사 김봉갑 취임
2002 05
기술연구소 설립
2002 01
성우오토모티브(주) 설립(성우오토모티브(주)로부터 시트사업본부가 분할
2002 01
대표이사 정몽용
2002 01
현대오토모티브(주)로 상호변경
기업뉴스
"현대차·기아만큼 격려금 달라"…계열사 4곳 파업 예고
'형님' 계열사 임단협 끝나자마자"차별적 성과주의 안돼" 반발사측 "이미 역대급 성과금 제안"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 6개 노동조합 지회가 현대차·기아와 동일한 특별격려금 및 성과금 지급을 요구하며 공동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다. 그룹의 ‘형님 격’ 계열사들이 이미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지만 파업 전운이 걷히지 않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현대로템·현대엠시트·현대비엔지스틸의 6개 노조 지회는 지난 20일 ‘코로나 격려금 및 성과금 미지급분을 쟁취하자’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내고 24일과 26일 부분 파업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지침을 정했다.이들 노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현대차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은 그룹사 모든 노동자의 동일한 희생으로 만들어졌음에도 그룹은 차별적 성과주의로 갈라치기하고 있다”며 “2023년 임금 교섭과 미지급 격려금, 성과금이 쟁취되는 시점까지 공동 투쟁할 것”이라고 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과금 차등 논쟁’이 문제가 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전 직원에게 400만원의 코로나 특별격려금을 준 데 이어 올초에도 특별성과금 명목으로 600만원 상당을 지급했다. 현대모비스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는 절반만 받거나 받지 못했다. 이를 두고 지금까지 250여 일간 천막농성을 벌여온 현대케피코 노조도 “특별성과금 쟁취 없이 타결은 없다”며 26일 파업 참여를 시사했다.사측도 물러서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대트랜시스는 노조가 파업을 결정한 직후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특별격려금은 단체교섭 논의 대상이 아니고 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은 올해 역대급 성과금에 충분히 반영됐다”며 “추가 논의는 불가하다”고 선을 그었다.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96% 규모인 1인당 2234만원 수준의 성과금을 제안했다”며 “파업으로 고객사 신뢰를 잃는다면 신사업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고 반박했다.배성수/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0/22
[단독] '형님들 끝났는데 왜'…현대차 계열사 '공동 파업' 예고
현대트랜시스·현대로템 등 6개 노조 지회이달 24일, 26일 '공동 파업' 이례적 예고"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실적 기여 성과 인정 못 받아"사측은 "명백한 불법행위 엄정 조치할 것""공동 파업은 미래 고용 안정 준비에 치명적" 읍소도현대자동차그룹에 파업 전운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현대차와 현대트랜시스와 현대로템, 현대엠시트 등 그룹 계열사 6개 노동조합 지회가 '공동 파업'을 예고하면서다.현대차그룹 계열사 6개 노조 이례적 '공동 파업'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계열사 6개 노조 지회(현대트랜시스지회·현대트랜시스서산지회·현대로템지회·현대비엔지스틸지회·현대엠시트아사지회·현대엠시트경주지회)는 오는 24일(주·야 각 2시간), 26일(주·야 각 4시간) 공동 파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공동 파업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을 매듭지었음에도 강행된다는 점에서 다소 이례적이다. 통상 현대차, 기아가 임단협을 타결하면 다른 계열사 역시 합의 수순으로 이어졌다.다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특히 지난 2월 현대차·기아 직원에게 지급된 600만원 상당의 특별성과급이 계열사별 갈등의 씨앗이 됐다. 현대로템과 현대위아 등엔 절반 수준인 300만원의 성과급이 지급됐지만, 그 외 대부분 계열사엔 지급되지 않았다.6개 노조는 "지난해 현대차그룹의 역대 최대 실적에 기여한 성과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임단협 교섭을 마무리하고 '미지급 격려금·성과금' 등이 쟁취되는 시점까지 공동 투쟁을 이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현대트랜시스와 현대엠시트 노조는 "지난해 완성차 핵심 부품인 파워트레인 연 830만대와 시트 연 482만대에 생산해 납품했다"고 했다. 현대로템 노조는 "매출 3조원대를 올리는 동시에 수출 물량인 K2전차 납기 준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전했다.6개 노조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현대차·기아 중심의 차별적인 노무 정책으로 그룹사 간 임금 격차는 더욱 심각해졌다"며 "사측은 서로의 눈치 보기를 멈추고 성실 교섭으로 납득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 업체 외에도 현대케피코 등 아직 임단협을 마무리짓지 못한 계열사 노조도 "만족할 만한 제시안이 없다면 강도높은 투쟁을 강행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공동 파업은 미래 고용 안정 준비에 치명적 위협"반면 사측은 이번 공동 파업 사태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변화 속에서 미래 고용 안정 준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현대트랜시스는 전날 '임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선 반드시 엄정히 조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측은 "파업 시간은 무노동·무임금 원칙에 따라 급여 지급이 불가하다"며 "공제된 급여와 보전 수당에 대해선 법적 근거와 노사합의 대원칙에 따라 향후 노사 간 어떠한 추가 논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현대차·기아에 지급된 특별성과금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도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측은 "노사는 올해 4개월간 요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면서도 "특별격려금은 단체교섭 논의 대상이 아니고 지난해 매출 10조원 달성과 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은 올해 역대급 성과금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설명했다.현대트랜시스 사측은 "이번 파업을 통해 신뢰 관계가 훼손된다면 우리 미래 모빌리티 신사업 수주에도 적색 신호가 들어올 것"이라며 "고객 수요에 대해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며 쌓아온 신뢰를 잃는다면 향후 신사업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재차 읍소했다.배성수/빈난새 기자 baeba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0/21
복리후생
통근버스
기숙사
학자금지원
직원대출
명절선물
리프레시휴가
휴양시설
동호회
사내식당
차량구입 지원(현대·기아차 신차 구입 시 최대 20% 할인) 경조사 지원(경조비품/경조금/경조휴가) 건강증진 지원(전국 제휴스포츠센터 할인 혜택) 장기근속자 포상(근속 년수별 포상금/휴가비 지급) 모범사원 포상(포상금과 해외연수 기회 제공) 하기휴가(연1회) 현대카트 연계 복지카드 발급
평균연봉
4,469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6,611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6,346억 735만
(기준년월 2023.12)
63.15%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55억 5,175만
(기준년월 2023.12)
61.31%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65억 5,588만
(기준년월 2023.12)
82.24%
(작년대비)
사원수 (2005.12 기준)
368명
(2005년 사원수)
-2.65%
(작년대비)
기업위치
(31542) 충남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231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0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주)니프코코리아
엔지니어링프라스틱제품 제조/건설,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
42년차 584명
평균연봉 7,546만원 채용중 1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5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3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6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아이피엑스(주)
게임용구,인형,장난감 소매
12년차 254명
평균연봉 5,657만원 채용중 4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