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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2001년 02월 22일 설립
업력26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2,349명
매출액 (2023년)
19조 4,999억 5,087만원
연혁
2024 00
- 배터리 재활용 전문 기업 (주)이알과 지분 투자에 관련한 투자계약서 체결
2024 00
- 해양진흥공사와 1만800대적 초대형 자동차운반선 확보를 위한 MOU 체결
2024 00
- 글로벌 화주사와 LNG 운반선 4척 장기 용선 계약 낙찰
2024 00
- 한국초저온·에코프로씨엔지와 스마트물류솔루션 시스템 등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2024 00
- 제주도 등 민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2024 00
- 미 선박 배기가스 규제 선제 대응, 해양 배기가스 포집 전문 기업과 MOU 체결
2024 00
- 2차전지 전문기업과 EV 사용후 배터리 전후방 사업 및 제조물류 자동화 협업 MOU 체결
2024 00
- LNG운송 사업 본격화를 위한 자체 첫 LNG운반선 우드사이드 스칼렛 아이비스호 도입
2024 00
- 2024 인베스터 데이 개최, 중장기 성장전략 및 주주친화 정책 발표
2022 00
중국 철도 물류사업 위한 청두법인(성도 글로비스) 설립
2022 00
온라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 '오토벨' 론칭
2022 00
2021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기후변화 대응 평가 리더십 A등급/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2년 연속 획득
2022 00
쏘카와 스마트 솔루션 기반 신사업 제휴 MOU 체결
2022 00
완성차 해상운송 맞춤형 화재 대응 시스템 구축
2021 02
본점소재지 변경: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로 변경
2021 00
울산항만공사와 베트남 복합물류센터 구축 MOU 체결
2021 00
국내 최초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운송 설비' 특허 취득
2021 00
중국 최대 민영 물류그룹 '창지우'와 중국-유럽 철도 운송 브랜드 'ECT(Euro China Train)' 론칭
2020 00
로봇업무자동화(RPA) 도입
2020 00
클라우드 중고차 경매 '오토벨 스마트옥션' 론칭
2019 00
중국 선전 지사 설립
2019 00
신흥 물류 시장 개척 '글로벌 파이니어' 운영
2019 00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 설립
2019 00
유럽 현지 선사와 합자회사 '스테나-글로비스' 설립
2019 00
중국 최대 민영 자동차 물류 '창지우' 그룹과 업무협약
2019 00
미국 트럭운송 자회사 설립(아메리카 법인의 자회사)
2019 00
인도 델리/뭄바이 지사 설립
2018 03
대표이사 변경 : 김경배 -> 김정훈
2017 00
'지마린서비스' 인수
2017 00
충주사무소 개소
2017 00
3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코리아지수 편입
2017 00
해외법인의 증가 : 열달 글로비스, 글로비스 아난타푸르
2016 05
본점 이전: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1
2016 00
'제 10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최우수상 수상
2016 00
2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코리아지수 편입
2016 00
'완성차 국내외 물류 노하우' 저작권 등록
2016 00
'한국윤리경영대상' 대상 수상
2016 00
아산 제2KD센터 준공
2015 02
본점 이전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62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2
2015 00
자동차선전용부두 착공
2015 00
아산 제2KD센터 착공
2015 00
해외신용등급 상향 (Moody's) : Baa2 -> Baa1
2015 00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첫 편입
2015 00
쓰촨글로비스 통합물류센터 준공
2015 00
수출 50억불 탑 수상
2015 00
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2014 00
해외법인의 증가 : 현대글로비스 멕시코
2014 00
전주 KD센터 개소
2014 00
함부르크 사무소 설립
2014 00
리보르노 사무소 설립
2014 00
중고차 매입 전문 브랜드 '오토벨(Autobell)' 론칭
2014 00
'아담폴 S.A' 인수
2013 00
중앙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
2013 00
재난 재해 구호물자 운송 지원 협약
2013 00
대학생 온라인 기자단 'Young GLOVIS 리포터' 발족
2013 00
국내 최초 북극항로 시범운항
2013 00
세계 최초 포스트 파나막스형 자동차선 'GLOVIS SPIRIT' 인수
2013 00
수상 : 포브스 아시아 50대 유망기업 선정
2013 00
해외법인의 증가 : 사천 글로비스
2013 00
물류산업진흥재단 설립
2012 00
해외신용등급상향 (S&P) : BBB+
2012 00
국토부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대상 선정
2011 03
상호 변경 : 현대글로비스(주)
2011 00
브라질 법인 설립
2011 00
Global Logistics New Jersey, LLC 설립
2011 00
포브스 아시아 50대 유망기업 선정
2010 10
본사 이전 :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6-20
2010 00
중국 천진법인 (천진글로비스기차배건 유한공사) 설립
2010 00
홍콩법인 폐쇄
2010 00
해외신용등급 상향 (Moody's) : Baa2
2010 00
해외신용등급 상향 (S&P) : BBB
2009 07
대표이사 변경 : 김경배
2009 03
대표이사 변경 : 이광선
2008 12
강소법인 폐지 (강소영창글로비스저운유한공사)
2008 12
대표이사 변경 : 양승석
2008 03
신규시설투자 (자동차운반선박 3척 구매 계약)
2008 01
대표이사 변경 : 김치웅
2008 00
시화 중고차 경매장 개장
2008 00
해외신용등급 획득 (S&P, Moody's)
2008 00
해외법인의 증가 : 러시아법인, Global Auto Processing Services, LLC
2008 00
해외법인의 감소 : 중국강소법인
2008 00
완성차 해상운송사업 진출
2007 09
홍콩법인 설립 (GLOVIS Hong Kong Co.,Ltd.)
2007 08
조지아법인 설립 (GLOVIS GEORGIA,LLC)
2007 07
테코법인 설립 (GLOVIS Czech RepuBLIC s.r.o)
2007 06
터키법인 설립(GLOVIS LOGISTICS Ltd.(Turkey))
2007 05
대표이사 변경 : 윤명중, 김치웅
2007 03
대표이사 변경 : 윤명중
2007 01
본사 이전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22,28
2006 12
이스탄불 사무소 개소
2006 05
글로비스유럽 런던지사 설립(GLOVIS EUROPE GmbH, LONDON BRANCH)
2006 05
글로비스유럽 코퍼지사 설립(GLOVIS EUROPE GmbH, KOPER BRANCH)
2006 03
미국현지법인의 지분취득에 따른 계열회사의 추가 -
2006 03
-(Global Auto Processing Services.Inc)
2006 02
인도법인 설립(GLOVIS INDIA)
2006 02
유럽법인 설립(GLOVIS EUROPE)
2005 12
유가증권시장 상장
2005 11
호주법인 설립(GLOVIS AUSTRALIA)
2005 11
일본능률협회컨설팅 글로벌경영대상 수상(물류경영부문)
2005 11
프랑크푸르트 사무소 개소
2005 08
인도 사무소 개소
2005 07
중국 북경법인 설립(북경글로비스저운유한공사)
2005 07
중국 강소법인 설립(강소영창글로비스저운유한공사)
2005 03
슬로바키아 법인설립(GLOVIS SLOVAKIA, s.r.o.)
2005 02
중고차 전문 브랜드 오토와이즈(Autowise) 런칭
2004 10
아산 CKD 센터 준공
2004 06
중국 상해사무소 개소
2004 04
미국 모빌사무소 개소
2004 02
현대캐피탈 제휴서비스 개시(중고차)
2004 01
평택항 물류기지 완공
2004 01
기아차 모닝공장 3PL 물류서비스 개시
2003 10
(주)성우의 물류사업부문중 자동차관련 물류사업부분 인수
2003 07
(주)오토에버시스템즈로부터 중고자동차매사업부 인수
2003 06
상호변경: 글로비스(주)
2002 11
북미법인(HK Logistics America, Inc.)설립
2002 08
평택항 물류기지 건설(1단계)
2001 02
회사설립
기업뉴스
'내 차 팔기' 시간·돈 낭비 그만…집 앞에서 입금까지 바로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중고차 이야기장소·시간 상관 없어 바쁜 직장인도 '만족'정확한 견적에 가격 실랑이 없어판매 당일 입금…깔끔한 거래30대 직장인 이민정 씨는 타던 차를 팔기 위해 하루 휴가를 냈다.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중고차 매매 단지에서 딜러와 거래를 약속했다. 딜러는 차를 확인하더니 꼬투리를 잡으며 전화로 제시했던 견적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불렀다. 또 다시 시간을 내기 힘들었던 이씨는 어쩔 수 없이 차를 넘겼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딜러는 다음날 차에 하자가 있다며 수리비를 요구했다. 난감해진 이씨는 결국 소비자보호원에 피해 구제를 신청했다.경험이 부족한 개인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얼마에 중고차를 팔아야 할지 결정하고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중고차 시장에선 정보 비대칭으로 많은 개인이 피해를 입는다. 허위매물 피해도 많지만 타던 차를 팔 때 제 값을 못 받는 일도 적지 않다. 이런 애로를 고려해 최근 다수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은 각자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오토벨은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누적된 150만 대의 출품차량 정보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내 차 팔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토벨은 ‘마음 편한 내 차 팔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소비자 편에서 차량 팔기의 첫 단추부터 끝맺음까지 도와준다.오토벨 내 차 팔기는 차량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고객 차량을 직접 평가하고 현대글로비스가 매입하는 구조다. 이 컨설턴트들은 중고차 딜러가 아닌 검증된 평가사들로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으로 차량을 평가한다. 중고차 딜러와 소비자 사이를 단순히 중개만 하는 다른 거래 플랫폼과는 차별화된 부분이다.○내 집 앞, 원하는 시간에중고차를 팔려면 오토벨 홈페이지나 앱의 ‘내 차 팔기’ 서비스를 통해 방문·평가 예약을 할 수 있다.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정하면 평가 컨설턴트가 찾아간다. 이동이 어렵거나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는 대목이다. 차를 팔아본 경험이 없어도 평가 컨설턴트가 상담, 명의 이전까지 모든 과정을 무료로 도와준다.중고차 거래 땐 딜러가 최초 견적과 다른 판매가를 제시하거나, 차를 인수한 뒤 하자를 주장하며 잔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오토벨은 이런 불상사를 원천 방지한다. 오토벨에 쌓인 방대한 중고차 거래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정확한 견적을 내고, 그 가격대로 매입하기 때문이다. 차량 진단 후 내 차량의 객관적인 평가 리포트도 제공해 가격 감가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첫 견적 7일간 유효 … 재평가 불필요오토벨에서 방문평가를 받으면 나오는 최초 견적가는 7일간 유효하다. 진단 후 차량 판매를 바로 결정하는 대신 7일간 고민해보고 팔아도 첫 견적가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차량 재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으니 시간 절약도 된다.매각대금은 당일 바로 현대글로비스로부터 입금된다. 다른 복잡한 사후 처리 과정은 없다. 현대글로비스는 견적 당일 차를 팔면 견적가에 10만원을 추가로 주는 이벤트도 한시 운영하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오토벨 관계자는 “5월은 여름을 앞둔 중고차 성수기 초입으로 타던 차를 팔기에 적기”라며 “믿음직한 업체를 고르는 것이 결국 내 차 팔기에 드는 시간과 수고를 아끼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김형조 현대글로비스 매니저ⓒ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3
현대글로비스, 스마트물류 400억 수주
한국초저온 송도 센터에 납품현대글로비스가 ‘미래 먹거리’로 점 찍은 스마트물류 사업에서 400억원 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현대글로비스는 냉장·냉동물류 전문기업 한국초저온이 인천 송도동에 건축면적 8000㎡ 규모로 건설하는 냉동물류센터에 △스태커 크레인(고층선반용 화물 입출고 크레인) △셔틀·소터(화물 이동 및 분류기) △자동화센터제어시스템(WCS) 등을 내년부터 납품하기로 했다. 한국초저온 송도 냉동물류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로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영하 30도 환경에서 물류 업무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해 기술적 난도가 높다는 것이 현대글로비스의 설명이다.현대글로비스는 에코프로그룹 산하 배터리 재활용 기업 에코프로씨엔지의 경북 포항 산업단지 물류 자동화 솔루션 사업도 최근 수주했다. 건축면적 1022㎡ 규모로 조성되는 에코프로씨엔지 자동화 물류센터에 현대글로비스는 컨설팅, 설계·구축, 창고관리 시스템(WMS) 및 창고제어 시스템 납품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중반 착공해 연말 완공이 목표다.현대글로비스는 유지 보수 및 관리 업무까지 맡을 예정이다.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7
“미래 먹거리 찾았다” 현대글로비스, 스마트물류솔루션 총 400억 수주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먹거리’로 점 찍은 스마트물류 사업에서 총 400억원 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현대글로비스는 냉장·냉동물류 전문기업 한국초저온이 인천 송도동에 건축면적 8000㎡ 규모로 건설하고 있는 냉동물류센터에 △스태커 크레인(고층선반용 화물 입출고 크레인) △셔틀·소터(화물 이동 및 분류기) △자동화센터제어시스템(WCS) 등을 내년부터 납품한다.한국초저온 인천 송도 냉동물류센터는 국내 최대규모로 2026년 완공 예정이다. 영하 30도 환경에서 물류 업무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해 기술적 난이도가 높다는 것이 현대글로비스의 설명이다.또 현대글로비스는 에코프로그룹 산하 배터리 재활용 기업 에코프로씨엔지의 경북 포항 산업단지 물류 자동화 솔루션 사업도 최근 수주했다.건축면적 1022㎡ 규모로 조성되는 에코프로씨엔지 자동화 물류 센터에 현대글로비스는 컨설팅, 설계·구축, 창고관리시스템(WMS) 및 창고제어시스템 납품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올해 중순 착공해 연말 완공이 목표다. 현대글로비스는 향후 유지 보수 및 관리 업무까지 맡을 예정이다.시장조사업체 인터랙트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은 2030년 1064억달러(약 147조원) 규모로 2022년(59조원) 대비 두 배 성장할 전망이다.이에 현대글로비스는 스마트물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물류 자동화 소프트웨어(SW) 기업 알티올 지분 70%를 121억원에 인수하기도 했다.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지난 20여년간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등 SW 기술을 접목해 고객사별 물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진원 기자ⓒ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7
'자력 경영' 힘주는 현대글로비스, 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도입
LPG·LNG 각국으로 실어날라까다로운 암모니아도 취급 가능車운반서 에너지 운송으로 확장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운송 사업을 넘어 액화석유가스(LPG),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운송 분야로 무대를 넓혀나가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만든 자동차를 해외로 실어 나르는 ‘내부 일감’만으론 해운사 본연의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에 “(내부 일감에 의존하지 말고) 독자 생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라”는 정의선 회장의 주문이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도 나온다.현대글로비스는 27일 HD현대삼호의 전남 영암조선소에서 8만6000㎥ 규모의 LPG 운반선 ‘태백 익스플로러’를 인도받았다고 발표했다. 또 다른 LPG 운반선 ‘소백 익스플로러’는 올여름부터 LPG 운반에 투입된다. 현대글로비스가 가스운반선을 사들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보유 중인 선박은 자동차선 87척, 벌크선 10척, 탱크선 10척 등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원자재 무역기업 트라피구라와 계약한 내용을 토대로 올해부터 10년간 LPG 또는 암모니아를 가스운반선을 활용해 세계 각지로 운송한다.이들 선박엔 향후 암모니아까지 운송할 수 있는 화물창이 장착됐다. 지금 당장은 LPG를 운반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암모니아 운반선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했다. 두 선박엔 LPG뿐 아니라 암모니아를 연료로 쓸 수 있는 이중연료엔진도 장착돼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중립 규제도 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도 수소 생산에 필수인 암모니아를 공급받는 등 수소 밸류체인을 갖추게 됐다.현대글로비스는 LNG 운송 관련 투자도 늘리고 있다. 2022년 호주 에너지기업 우드사이드와 LNG 장기 운송 계약을 맺은 게 시작이다. 최근엔 카타르의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LNG 운반선사로도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K라인 컨소시엄에 속한 현대글로비스는 최소 한 척 이상 LNG 운반선을 확보할 예정이다.이 회사 해운 포트폴리오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 운반선(PCTC) 사업은 최근 활황이다.그럼에도 현대글로비스가 에너지 운송까지 발을 넓히는 것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다.빈난새/김형규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27
글로비스, 마음편한 내차 팔기 통했다…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중고차 이야기현장에서 차값 후려칠 일 없이컨설턴트가 상태 진단하고 매입온라인 예약하면 찾아가서 견적30대 직장인 박형준 씨는 타던 차를 판매하기 위해 중고차 매매 단지로 찾아갔다.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제안한 중고차 매매상의 말을 믿었다. 하지만 계약을 맺고 차량을 받은 이후 업자들의 태도는 달라졌다. 차량에 고장이 발견됐다며 계약 조항을 악용해 잔금 일부를 미지급하겠다는 것이다. 매매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하니 적반하장으로 위약금을 요구했다. 박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헐값에 차량을 넘길 수밖에 없었다.이러한 중고차 시장의 현실을 반영하듯 중고차 딜러와 잡음에 지친 소비자들이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중고차 거래 플랫폼 기업들도 소비자 피해 방지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 소비자들의 이용도 늘고 있다.○‘마음 편히 차팔기’ 시대가 왔다차를 파는 입장에서 딜러 대면은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차를 잘 모르는 사람은 더 그렇다. 딜러들에게 부당한 감가를 당할 걱정이 있다.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해 경매 출품 누적 150만대의 업력을 가진 현대글로비스는 이러한 우려를 잠재울 중고차 플랫폼 ‘오토벨’ 서비스로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오토벨’은 ‘마음 편한 내차 팔기’를 슬로건으로, 내차 팔기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의 편에서 신뢰도를 높였다. 오토벨의 가장 큰 장점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이다. 차량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고객의 차량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글로비스에서 매입한다. 중고차 딜러와 소비자 사이를 단순히 중개만 하는 다른 중고차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오토벨 관계자는 “차를 팔 때 불필요한 중고차 딜러 대면과 현장 감가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토벨에선 중고차 딜러가 아닌 차량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직접 차량평가부터 매각 서류처리까지 도움을 줘 만족도가 높다.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예약하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방문해 정확한 차량 평가, 상담, 명의 이전까지 모든 과정을 무료로 도와준다. 판매차량 견적부터 실제 판매까지 거래 전 과정에서 중고차 딜러 대면 없이 처음 받은 견적 그대로 판매 가능하다.○후기 5점 만점에 4.96오토벨이 내세우는 ‘마음편한 내차팔기’ 슬로건에 걸맞게 실제 오토벨에 차량을 매각한 고객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6점(후기 평점)에 달한다. 만족 사유로는 ‘친절한 응대와 절차 안내’가 54%로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다. 이어 ‘판매대금 입금까지 신속한 처리‘, ‘집 앞에서 평가 및 탁송 편의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오토벨을 이용해 타던 아반떼 차량을 매각한 실제 이용자는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방문하여 체계적이고 신뢰도 있는 평가 과정으로 차량을 진단했다”고 말했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진단과정을 직접 옆에서 보니 합리적인 견적에 수긍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한 “매각 과정도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견적 당일 바로 판매까지 결정했다”고 했다. 차량 판매 대금을 당일 즉시 입금 받은 점도 높게 평가했다.오토벨은 잠깐 진행되는 방문견적만 받아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와 당일 매각 시 10만원을 더 주는 이벤트 등으로 타던 차를 팔기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김형조 현대글로비스 매니저ⓒ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26
번거로운 '내차 팔기' 그만…언제 어디서든 하루만에 입금까지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중고차 이야기오토벨은 AI로 차량 견적 제공딜러 아닌 컨설턴트가 투명 평가상담부터 명의이전까지 원스톱중고차 거래는 쉽지 않다. 타던 차를 언제,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개인이 판단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중고차 매매 단지를 찾아가면 딜러들의 말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다. 우여곡절 끝에 거래를 마쳤다 해도 돌아오는 길에 찝찝한 마음은 버릴 수 없다.○중고차 시장, 불신의 꼬리표중고차 시장은 개인 거래자와 딜러 사이 정보 비대칭이 심한 대표적인 영역이다. 중고차와 시장 특성을 더 잘 아는 딜러와 그렇지 않은 개인 소비자 관계에서 갈등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에 따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의 몫이다.타던 차를 판매하려고 도시 외곽에 있는 중고차 매매 단지까지 직접 찾아갔으나, 중고차의 결함과 성능을 더 잘 아는 딜러와의 거래 씨름에서 개인 소비자가 이길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때로는 멀쩡한 차도 온갖 하자를 지적하며 처음 약속한 매입금액에서 부당하게 가격을 깎는 경우도 있다. 부당감가로 차량을 싸게 매입하고, 비싼 가격으로 재판매해 부당 이익을 챙겨가는 수법이다. 차주에게 계약금을 주고 중고차를 인수한 뒤 차량 하자를 주장하며 잔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 경우 개인 소비자는 돈과 시간을 모두 버리게 된다.최근에는 여러 중고차 거래 플랫폼이 각자 편의성을 앞세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딜러가 차량 판매자의 집으로 방문해 차량을 매입해가는 서비스도 많아졌다. 그러나 원만한 거래가 이뤄지지 못했을 땐 딜러가 일방적으로 출장비를 요구해 소비자가 피해보는 경우도 있다. 믿음직한 업체가 필요하다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이유다.○신뢰도 높은 업체 선정이 첫 단추타던 차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면 믿을 수 있는 업체부터 제대로 고르는 게 ‘마음 편한 내 차 팔기’의 첫 단추다. 최근에는 대기업들의 중고차 시장 참여로 과거보다 투명하고 선진화된 거래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현대글로비스는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한 후 국내 최대 사업자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년 이상 경매 출품 누적 150만 대가 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시장 지표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토대로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플랫폼 오토벨은 내차 팔기, 내차 사기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음편한 내차 팔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오토벨에는 소위 ‘허위 딜러’가 없다. 오토벨 ‘내 차 팔기’ 서비스는 소속 차량 평가 컨설턴트가 고객 차량을 직접 평가하고 현대글로비스가 매입하는 구조다. 이들은 중고차 딜러가 아닌 전문성 있는 차량평가 컨설턴트로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을 통해 차량을 평가한다. 중고차 딜러와 소비자 사이를 단순히 중개만 하는 다른 거래 플랫폼과 차별성이 있다는 평가다.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평가 컨설턴트가 전국 어디든 출장비 없이 예약된 시간과 장소로 방문한다. 이후 현장에서 10분 남짓 짧은 시간 동안 정확하게 차량을 평가하고 상담, 매각, 명의 이전 등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부당하게 중고차 가격을 깎아서 매입하는 일도 없다. 기존 중고차 시장의 가격 평가는 중고차 딜러의 재량으로 가격이 바뀌기도 하는데 오토벨에서는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정확한 견적을 제공한다. 최초 견적 후 가격 실랑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불편한 매각 강요 또한 오토벨에서는 찾을 수 없다. 차량 판매 견적을 받고 일주일 간 고민한 뒤에 결정해도 상관 없다. 판매 대금은 차량 판매 당일 즉시 입금된다. 현재 오토벨에서는 한시적으로 견적 당일 차량을 팔면 10만원을 더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김형조 현대글로비스 매니저ⓒ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27
복리후생
학자금지원
건강검진
명절선물
리프레시휴가
휴양시설
직원 및 가족 진료비 지원 경조사 지원 4대보험 지원 휴가비 지원 기념일 선물 지원. 차량구입비·자가운전비 지원 하절기 정기휴가(5일) 장기근속 휴가 법정휴가 장기근속자/우수근무자 포상
평균연봉
4,370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6,402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19조 4,999억 5,087만
(기준년월 2023.12)
-9.42%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1조 565억 2,070만
(기준년월 2023.12)
-33.79%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8,498억 8,358만
(기준년월 2023.12)
-29.73%
(작년대비)
사원수 (2005.12 기준)
321명
(2005년 사원수)
19.78%
(작년대비)
기업위치
(04769)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83-21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0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주)니프코코리아
엔지니어링프라스틱제품 제조/건설,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
42년차 584명
평균연봉 7,546만원 채용중 1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5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3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6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아이피엑스(주)
게임용구,인형,장난감 소매
12년차 254명
평균연봉 5,657만원 채용중 4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