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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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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시채용
기업소개
1977년 06월 25일 설립
업력50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11,461명
매출액 (2023년)
38조 9,703억 400만원
대표자 명
정의선/이규석
홈페이지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03
주요사업내용
자동차A/S용 부품,컨테이너,특수중기,산업기계제품 생산,판매,부품모듈화,부품수출사업,환경/플랜트사업,특수중기부문(컨테이너)
연혁
2024 05
울산시와 전기차 전용 모듈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2024 04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인천 송도-영종도 일대 시범 운행 착수
2024 04
폭스바겐 전기차 배터리시스템 공급 위한 스페인 나바라 공장 착공
2024 01
2023년 핵심부품 해외수주 사상 최대 92.2억 달러 달성
2024 01
미 CES 2024에서 전동화 핵심기술 실증차 모비온(MOBION) 공개
2024 01
운전자 생채 인식 교감 기술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조명' 개발
2023 12
대표이사 변경: 배형근 -> 이규석
2023 12
전동화 종합 연구센터 '의왕 전동화 연구동' 개소
2023 11
대표이사 변경: 조성환 -> 배형근
2023 11
해외 첫 그린론으로 북미 전동화 투자금 9.4억불 확보
2023 11
세계 최초 '차량용 QL(퀀텀닷 로컬디밍) 디스플레이' 개발
2023 09
독 'IAA 모빌리티 2023' 참가 '유럽 모빌리티 시장 공략 전략' 발표
2023 09
차량용 헬스케어 기술 '엠브레인'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3 08
독 폭스바겐사 전동화 핵심 부품 배터리시스템(BSA) 수주
2023 06
글로벌 전동화 전용 거점 인도네시아 배터리시스템 신공장 착공
2023 04
세계 최초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 개발
2023 04
세계 최초 'e-코너 시스템' 실증차 일반도로 주행
2023 03
4륜 독립 구동 '인휠시스템' 신기술 개발
2023 01
'뉴 모비스 비전 발표, 'MObility Beyond Integrated Solution'로 사명 재정의
2023 01
신규 브랜드 슬로건 'The one for all mobility' 발표
2022 12
이스라엘 오토피아사 원격자율주행 개발 협력
2022 11
세계 최초 근접 인식 반응형 디스플레이 신기술 '퀵 메뉴 셀렉션' 개발
2022 11
국내 최초 연료전지 파워팩 국가 인증 통합(KC) 취득
2022 10
미 앨라바마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차 샤시모듈 공장 가동
2022 06
유럽 완성차 대상 첫 단독 테크쇼 개최
2022 06
세계 최초 생체신호 전문 분석 통합제어기 개발
2022 05
독일 벡터사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협력
2022 05
세계 최초 가변형, 스위블 디스플레이 개발
2022 02
글로벌 램프 수주 첫 1조원 돌파
2022 01
미국 젠다사 차세대 레이더 개발 전략투자
2021 12
'2045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
2021 11
세계 최초 협로, 후방자율주행 차세대 주차제어시스템(MPS) 개발
2021 10
인천, 울산 연료전지 신규 거점 구축
2021 10
제동, 조향, 현가, 구동 통합시스템 e-코너모듈 개발
2021 09
독일 IAA 모빌리티 첫 참가 '중장기 글로벌 영업전략 발표'
2021 07
세계 최초 뇌파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2021 05
중장기 글로벌 지식재산권 확보 전략 발표
2021 05
안전 최우선 경영 선포
2021 05
세계 최초 클러스터리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개발
2021 03
대표이사 변경: 정의선, 박정국->정의선, 조성환
2021 03
차량용 소프트웨어 국산화 개발협력 위한 오픈플랫폼 구축
2021 03
중장기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모빌리티 신기술 발표
2021 02
세계 최초 차량용 램프광학기술 HLED 개발
2020 12
현대오트론 반도체 사업부문 인수
2020 10
대표이사변경 : 정몽구, 정의선, 박정국 -> 정의선, 박정국
2019 11
세계 최초 '초단거리 레이더 센서(USRR) 적용 긴급 자동차 제동 기술' 개발
2019 10
브레이크 고장 시 비상제동 가능한 'Redundancy Brake 시스템' 개발
2019 08
울산 전기차 전용부품 공장 착공
2019 06
미국 크렐(KRELL)社와 차량용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9 03
대표이사 정의선, 대표이사 박정국 취임/ 대표이사 임영득 임기만료(변동후 : 정몽구, 정의선, 박정국)
2016 07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 정몽구,임영득
2016 05
대표이사 변경 : 정명철,정몽구 -> 정몽구
2015 12
(주)지아이티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
2015 04
차륜 및 차체 사업을 서진산업(주)에 62,000백만원에 매각
2015 04
Beijing Mobis Chonche Automotive Parts Co. Ltd.의 지분을 덕양산업(주)에 65,200백만원에 매각
2014 09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한국전력공사(주)의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는 계약 체결
2014 04
현대건설(주)가 보유하고 있는 충남 서산시 부석면 일대 토지를 34,416백만원에 양수
2014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 정몽구, 정명철
2013 12
대표이사 변경 : 전호석 -> 정몽구
2011 12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전호석
2011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정석수, 전호석(각자대표)
2009 12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정석수
2009 06
(주)현대오토넷 흡수합병
2009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정석수, 김동진
2008 11
현대로템(주) 영업양수
2007 12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정석수
2007 06
(주)KPS에 (주)카스코가 합병전 영위하던 프로펠라 샤프트사업부문 영업양도
2007 06
(주)카스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2007 06
미국 Automotive News誌 선정 세계 100대 자동차부품업체 중 25위-
2007 06
(매출증가율 3위)
2006 10
(주)로템에 환경사업中 일부인 건설부문 영업양도
2006 07
외국계 완성차 회사(미 다임러크라이슬러사)에 최초로 샤시모듈 공급
2006 06
미Automotive News 선정 세계 100대 자동차부품업체 중 25위(OEM매출액기준)
2006 03
대표이사 변경 : 정몽구, 한규환, 정석수
2006 02
(주)현대오토넷에 전장사업 부문의 자산, 부채 및 인원 영업양도
2005 09
대표이사 사임 : 박정인
2005 06
kisline
2005 06
아산물류센터 완공
2005 02
본사 이전 :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679-4
2004 06
진영산업(주) 흡수합병
2004 02
우주사업부문 (주)로템으로 영업양도
2003 04
미국 콜린스 앤 아이크만사와 자동차부품 제조 합작회사 설립
2003 03
이화모듈(주)의 흡수합병
2002 07
(주)만도 샤시모듈공장(포승공장, 영암공장) 자산양수
2002 07
이에이치닷컴(주)의 Auto-PC 사업 인수
2002 07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개발
2002 01
특수중기 및 플랜트사업부문 (주)로템(구.한국철도차량주식회사)로 영업양도
2002 01
본사 이전 : 서울 종로구 계동 140-2/ 대표자 변경 : 한규환
2001 08
기아농구단 인수
2001 06
에어백 도어 장치 독자 개발
2000 12
기아자동차(주)의 A/S용 부품사업 영업양수
2000 11
(주)카스코 천안공장(운전석 모듈생산공장) 인수
2000 10
상호 변경 : 현대정공(주) -> 현대모비스(주)
2000 07
중국 상해승사냉동화궤유한공사와의 합작계약에 따른 컨테이너 잉여설비 이전
2000 01
현대자동차(주)의 A/S용 부품사업 영업양수
1999 07
차량 및 공작기계사업부문 현대자동차(주)와 분할합병
1999 07
철도차량부문 한국철도차량(주)로 영업양도
1999 06
전차,중장비 수송용 트레일러 개발
1999 05
북한제작 HOTIL 화차 44량 반입
1999 04
컨테이너 1억1천만불 수주,공작기계 스크롤 가공기국내최초 개발
1999 03
갤로퍼 30만대 생산돌파
1999 01
국내 최초 자유낙하식 구명정 개발
1998 12
국내 최초 휠생산 5천만개 돌파,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사업 진출
1998 10
세계 최초 컨테이너 생산 250만TEU돌파
1998 09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모델 개발
1998 04
경전철 국산화 성공
1997 06
갤로퍼 20만대 생산돌파
1997 04
현대기술투자(주) 설립
1997 03
국민투자신탁증권 현대계열사로 편입
1996 11
중국 청도공장 냉동켄테이너 생산개시
1996 04
중국 청도지사 설치
1996 04
성능개량 K1 전차 출고
1996 02
포장업제외
1995 12
싼타모 생산공장 완공(양산)
1995 09
중국 청도 및 상해 컨테이너 공장 준공식
1995 05
MANUFACTURING CO.,LTD. 설립
1995 02
부정기 항공운송 및 항공기 사용사업 제외
1994 07
중국 북경지사 설립
1994 04
함브르크(독일)지사 설립
1993 08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개발(대전 엑스포 기간중 운행)
1993 02
홍콩지사 설립
1992 07
항공운항업 개시
1992 05
WHEEL 2,000만개 생산돌파
1991 11
사출기공장 준공
1991 10
공작기계 생산공장 준공
1991 09
4륜구동차량 및 상용변속기 생산공장 준공
1991 04
멕시코 C/T 생산공장 준공
1991 01
자기부상 열차 시제 개발
1990 07
멕시코 현지법인 설립
1990 04
공작기계사업개시
1990 03
4륜구동차량 사업개시
1989 12
CONTAINER 1,000,000대 생산돌파
1989 12
국내 최초 민수용 HELL기 1호기 출고
1989 09
증권 거래소 신규 상장
1989 02
보사사무실 일부를 현대자동차 A/S사무실(원효로4가)로이전
1988 01
PUSH-PULL 새마을동차 납품
1987 10
한국형 전차 개발
1987 07
AL 및 냉동 냉동CONTAINER 공장준공
1986 09
AL 및 냉동 냉동CONTAINER 개발생산
1986 07
유선형 신형기관차 개발
1986 07
컨테이너 500,000대 생산돌파
1986 07
유선형 신형 기관차(새마을호)개발
1985 05
현대차량(주) 합병
1984 09
미국 LA에 현지 공장 설립
1983 09
인천제철(주) 울산선박해체사업부 양수
1982 07
경일요트(주) 합병
1981 04
울산선재(주),남목철재(주) 합병
1980 01
특수차량 생산시
1978 04
컨테이너 공장 완공
1977 09
VALVE류 및 주조제품 양산
1977 06
회사설립
기업뉴스
기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SUV 등 고부가 차량 인기 영향3.4조 벌어…이익률 13%로 최고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30%↑기아가 올 1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잘 팔린 데다 배터리 등의 가격이 하락해 전기차 수익률이 높아진 덕분이다.기아는 올 1분기 매출(연결 기준) 26조2129억원, 영업이익 3조4257억원을 거뒀다고 26일 공시했다. 1년 전보다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19.2% 늘었다. 증권가의 영업이익 추정치(2조8000억원)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영업이익률은 역대 가장 높은 13.1%에 달했다. 순이익(2조891억원)은 1년 전보다 32.5% 증가했다.1분기 판매 대수(76만515대)가 1년 전보다 1% 줄었는데도 ‘깜짝 실적’을 낸 것은 SUV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1분기 레저용차량(RV) 판매 비중은 70%로 1년 전(65%)보다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셀 등 부품 가격 하락과 환율 상승도 수익성 확대에 한몫했다.전기차 수익성이 좋아진 것이 사상 최대 실적에 기여했다. 기아는 올 1분기 전기차 부문에서 10%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올렸다. 전기차 분야 최강자인 테슬라(5.5%)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올 들어 지속된 원화 약세도 수익성을 끌어올린 공신 가운데 하나다. 기아는 신흥시장 판매 비중이 높은 현대차와 달리 미국과 유럽 판매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기아의 1분기 북미 판매 비중은 42.2%로 1년 전(40.3%)보다 높아졌다.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은 콘퍼런스콜에서 “소형 전기차 EV3를 7월에 내놓을 계획”이라며 “카니발 하이브리드 모델도 2분기 미국에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이날 1분기 영업이익(5427억원)이 지난해보다 29.8%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3조8692억원으로 5.4% 줄었다. 현대모비스는 1분기 글로벌 협력사를 대상으로 18억1000만달러(약 2조4900억원)어치 일감을 수주했다고 밝혔다.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6
차량 실내 조명도 '사람 중심'…운전자 상황 파악해 알아서 작동
현대모비스 부품이야기전기차와 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개발이 가속화하면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에서 휴식, 업무, 오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 경험이 가능한 ‘디바이스’로 진화하고 있다.차량의 용도가 다양해지면 차에 탑승하는 사람들의 요구사항도 많아진다. 이미 전기차 충전을 기다리는 시간에 운전자가 각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한 완성차가 나오고 있고, 차 안에서 화상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화상 카메라까지 적용한 완성차도 있다.차량 실내 조명도 이런 트렌드에 맞춰 발전하고 있다. 단순히 주변을 밝히고 과속 위험을 경고하는 데서 나아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기술로 진화 중이다. 현대모비스의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조명 시스템’이 대표적이다.이제까지 차량 안 무드램프는 단순히 색상을 표현하는 기능을 했다.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조명은 운전자의 상황이나 목적, 몸 상태까지 파악해 필요한 조명 기능을 알아서 구현해준다. 말 그대로 ‘사람 중심’ 조명이다.핵심은 사용자가 처한 상황에서 어떤 패턴의 조명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사내외 전문가들과 협업해 실제 소비자들이 차량 실내 조명을 이용할 때 어떤 점이 불편한지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이렇게 탄생한 게 △운전자 시선을 추적해 방해되는 조명의 밝기를 낮춰주는 ‘액티브 라이팅’ △스마트워치나 스티어링 휠의 심전도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스트레스 수치를 파악하고 스트레스 저감을 유도하는 조명 △좁은 주차장에서 내릴 때 장애물과의 거리를 색상으로 표현해주는 ‘문콕 방지 라이팅’ △차량 실내 전체 조명의 패턴과 점등 속도를 활용해 멀미를 줄여주는 ‘멀미 저감 라이팅’ △차량의 안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보안용 웰컴 라이팅’ △물건을 두고 내리면 작동하는 ‘하차 점검 조명’ △자외선(UVC) 살균 조명 등의 기술이다. 이런 사용자 상황별 조명 기능 시나리오만 32개에 달한다.인간 중심 조명 기술은 사람의 기분 전환을 유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 물론, 주행하거나 주차할 때 안전사고의 위험을 예방해주는 기능도 한다.조명 시스템이 차량용 센서, 운전자 시선 추적 등을 융합한 신기술과 만나 사람의 기분과 안전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미래 모빌리티는 단순한 기술·성능뿐 아니라 사용자가 차를 잘 활용하도록 도와주는 역할까지 하는 게 중요한 만큼 사용자 중심 자동차 기술은 앞으로도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3
현대차 美 조지아 공장, 태양광으로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전기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쓸 147㎿(메가와트) 규모 전력구매계약(PPA)을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매트릭스 리뉴어블스와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미국에서 체결한 PPA 중 최대 규모다.현대차그룹은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내년부터 15년 동안 전력을 공급받는다.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트랜시스의 조지아 공장에도 공급된다. 전기차 제조 및 부품, 강판 생산시설 가동에 사용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부품부터 완성차까지 전체 제조 공정에 재생에너지를 쓴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HMGMA는 연간 3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현대차그룹의 첫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이다.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2
현대차그룹, 재생에너지로 美전기차 신공장 운영…"연 14만t 탄소 절감"
신규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와 전력구매계약 체결매년 378GWh 태양광으로 조달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공장을 재생에너지로 운영하기 위해 147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현대차그룹은 스페인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매트릭스 리뉴어블스'(Matrix Renewables)가 주도하는 신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와 2025년부터 2040년까지 15년간 장기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이 미국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해 체결한 PPA 중 최대 규모다.계약에는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와 현지 동반 진출한 현대모비스 북미 전동화법인, 현대제철 조지아법인, 현대트랜시스 조지아P/T법인 등 현대차그룹 4개 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이번 PPA는 기존 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의 공급계약이 아니라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발주와 연계된 신규 태양광 발전시설로부터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는 방식이다.현대차그룹은 향후 에너지 조달을 통해 기대되는 탄소 저감 효과가 연간 약 14만t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8만4000여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를 흡수하는 것과 동일한 규모다.현대차그룹이 재생에너지를 공급받게 될 태양광 프로젝트는 매트릭스 리뉴어블스가 미국 텍사스주 벨 카운티에 2025년 10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개발 중인 210MW급 발전시설이다.현대차그룹은 총 발전 용량 210MW의 70%인 147MW를 확보했으며, 매년 378GWh(기가와트시)에 이르는 재생에너지를 조달할 계획이다. 이는 2020년 4인 가구 월평균 전력 사용량이 307kWh임을 감안하면 국내 약 10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이번에 확보한 태양광 재생에너지는 전기차 전용 공장인 HMGMA와 이곳에 전동화 부품과 전기차 강판을 공급하는 현대모비스 북미 전동화법인, 현대제철 조지아법인이 사용할 예정이다. 또 현대트랜시스의 경우 조지아P/T법인과 조지아 시트공장도 활용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와의 PPA를 시작으로 현대차그룹 미국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투자와 계약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효과적인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해 그룹사 간 협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2
"중국, 한 수 아래로 봤는데…" 현대차 연구원 1200명 나선다
"中 전기차 배우자"현대차그룹, 연구원 1200명 보낸다내주 베이징모터쇼 참가장재훈·송호성 사장 등 총출동"기술 트렌드 빠른 中 공략할 것"현대자동차그룹이 25일부터 열리는 중국 베이징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여 명을 내보낸다.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자동차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모터쇼 참석을 계기로 지지부진한 중국 시장 재건 계획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기아 경영진과 1000명 안팎의 연구원은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4 오토차이나’에 참가한다.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등 계열사를 포함하면 참석 인원은 1200여 명으로 확대된다. 현대차그룹의 해외 모터쇼 참가 인원 중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현대차그룹 때문에 입장 티켓 구하기가 힘들 정도”란 말도 나온다.현대차그룹이 임직원들을 베이징모터쇼에 대거 내보낸 건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비야디(BYD) 등 중국 자동차 업체의 강점을 분석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BYD는 지난해 테슬라를 제치고 ‘글로벌 넘버원 전기차’(판매량 기준)가 됐다. 최근엔 스마트폰 업체인 샤오미와 화웨이가 내놓은 전기차들이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샤오미와 화웨이는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조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등 기존 자동차 회사에는 없는 서비스를 여럿 선보이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오랜 기간 한 수 아래로 본 중국 업체 분석에 나설 정도로 실력이 빠르게 올라섰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베이징모터쇼 방문을 계기로 중국 시장 재기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참관 인원 명단에 연구원 외에 구매, 마케팅, 영업 인력을 포함한 이유다.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중국 시장 점유율은 1.4%로 역대 최저였다. 현대차는 2021년 베이징 1공장에 이어 지난해 충칭공장도 매각했다. 나머지 공장 두 곳에선 쏘나타 택시를 생산한다. 기아는 중국 공장에서 신흥국 수출용 전기차를 만들고 있다.현대차·기아는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현대차 고위 관계자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이자 기술 트렌드가 가장 빠른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며 “중국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9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4단계 실증 나서
인천대교 중심 60㎞ 구간 운행현대모비스가 인천 송도와 영종도 일대에서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 장거리 도심 주행으로 그동안 확보한 자율주행 솔루션 역량을 검증하는 건 물론, 확보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현대모비스는 1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테크노파크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 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시험 운행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국내 차량용 소프트웨어(SW) 개발 스타트업과 협력사, 연구기관, 주요 대학 등 20여 곳이 참여했다.실증차에는 4단계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컴퓨팅 기술이 적용됐다.운행 구간은 인천대교를 중심으로 약 60㎞다.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고속도로가 아닌 도심에서 자율주행차가 주행할 수 있는 구역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거리”라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했다”고 설명했다.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5
복리후생
통근버스
기숙사
학자금지원
휴양시설
동호회
식사제공
경조사 지원(경조휴가/경조금/화환지급) 직원 선물 제공 칙원 차량 구입 및 수리비 할인 부임이사 지원 근무복 지급 개인연금 지원 직원 진료비 지원 장기 근속자 포상제도 각종 휴일 및 휴가
평균연봉
4,644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6,804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38조 9,703억 400만
(기준년월 2023.12)
14.44%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1조 1,616억 8,700만
(기준년월 2023.12)
-17.34%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1조 8,148억 9,900만
(기준년월 2023.12)
15.12%
(작년대비)
사원수 (1989.12 기준)
7851명
(1989년 사원수)
-1.08%
(작년대비)
기업위치
(06141)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03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0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주)니프코코리아
엔지니어링프라스틱제품 제조/건설,토목공사용 기계장비 임대
42년차 584명
평균연봉 7,546만원 채용중 1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5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3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6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아이피엑스(주)
게임용구,인형,장난감 소매
12년차 254명
평균연봉 5,657만원 채용중 4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1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