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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82년 04월 22일 설립
업력45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58명
매출액 (2021년)
413억 2,009만원
대표자 명
이강훈
홈페이지
기업주소
부산 동래구 사직로 45
주요사업내용
프로야구단 운영
계열사
롯데 계열사 (75개 사)
스푼(주) 롯데지에프알(주) 롯데이엠글로벌(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2호(주) 롯데글로벌로지스(주) 롯데테크(주) (주)백학음료 롯데제이티비(주) (주)충북소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롯데역사(주) 롯데지에스화학(주) (주)롯데자이언츠 (주)빅썸바이오 롯데지주(주) 롯데네슬레코리아(주) 한국후지필름(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4호(주) 에프알엘코리아(주) 롯데케미칼(주) 씨에이치음료(주) 롯데정밀화학(주) (주)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주) 롯데디에프리테일(주) 산청음료(주) 롯데부산신항로지스(주) 롯데오토케어(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1호(주) (주)큐브리펀드 롯데알미늄(주) 롯데캐피탈(주) 스마일위드(주) 롯데상사(주) 롯데건설(주) 롯데웰푸드(주) 롯데렌탈(주) 롯데에코월(주) 캐논코리아(주) 롯데지알에스(주) (주)부산롯데호텔 롯데하이마트(주) 롯데이노베이트(주) 롯데쇼핑(주) 롯데물산(주) 그린위드(주) 롯데에이엠씨(주) (주)호텔롯데 롯데후레쉬델리카제3호(주) 롯데오토리스(주) 롯데벤처스(주) 한덕화학(주) 씨에스유통(주) (주)롯데아사히주류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주)우리홈쇼핑 롯데엠시시(주) (주)그린카 롯데미쓰이화학(주) 롯데인천개발(주) (주)엔젤위드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주) 롯데인천타운(주) 롯데자산개발(주) 롯데송도쇼핑타운(주) 롯데멤버스(주) 롯데쇼핑타운대구(주) 롯데면세점제주(주) (주)에스디제이 롯데타운동탄(주) 롯데울산개발(주) 롯데미래전략연구소(주) (주)대홍기획 롯데컬처웍스(주)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
연혁
1982 04
회사 설립
기업뉴스
[단독] '한동훈 1992 티셔츠' 주문 쏟아져…행복한 '비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10일 부산에서 착용한 티셔츠 화제롯데자이언츠 우승연도 1992 새겨져무신사에서 해당 제품 랭킹 1위 올라‘한동훈 옷 맞느냐’ 문의 밀려들어업체 대표 “주문 폭주로 정신 없어직원 출생연도 표기한 것”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산 방문 당시 착용한 ‘1992 티셔츠’가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지자들의 구매 수요가 폭발하면서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해당 제품이 실시간 판매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티셔츠 제작 업체는 주문량이 밀려들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1992 티셔츠를 출시한 ‘라이크 더 모스트’의 정재우 골든트리어패럴 대표는 11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한동훈 위원장이 1992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는 뉴스를 뒤늦게 접하고 깜짝 놀랐다”며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솔직히 막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말했다.앞서 한 위원장은 전날 부산을 방문해 남포동 부산국제영화제(BIFF) 광장 등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저녁에는 코트를 벗고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자갈치시장에서 국민의힘 부산 지역구 의원들과 만찬을 했다.만찬에서 한 위원장이 입은 티셔츠에는 ‘1992 LIKE MOST’라는 글자가 크게 새겨져 있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부산을 연고지로 한 야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우승 연도인 1992를 강조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날 한 위원장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저는 부산을 너무나 사랑한다”며 “제가 부산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말이 과장이라고 생각하신 분들께는 부산에 한번 살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한 위원장이 1992가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는 해당 티셔츠가 실시간 랭킹 1위에 올랐다. 무신사에는 ‘이게 한동훈이 입은 옷 맞느냐’는 등 문의가 쏟아졌다.1992 티셔츠의 정식 명칭은 ‘1992 오버핏 스웨트셔츠 화이트멜란지’다. 무신사에 입점한 패션 브랜드인 라이크 더 모스트의 상품이다. 현재 무신사에서는 해당 제품을 3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라이크 더 모스트 브랜드를 운영 중인 골든트리어패럴에 따르면 애초 티셔츠에 새겨진 ‘1992’에 부산이나 롯데와 관련된 의미는 없었다.정 대표는 “한동안 회사가 코로나19 등 여파로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며 “그때 당시 새로운 상품기획자(MD) 팀장이 입사했는데 마침 이 친구 출생연도가 1992년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 친구에게 힘을 좀 실어주고 싶어서 티셔츠에 나염을 1992로 한 것”이라며 “1992년생 MD가 이렇게 복덩이가 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정 대표는 ‘한동훈 효과’에 대해 “현재(11일 오후 12시 기준)까지 대략 1000장 이상 주문이 들어왔고, 지금도 주문이 폭주해 정신이 없다”며 “이걸 계기로 저희 사정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도 했다.무신사 관계자는 “그동안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끈 적은 종종 있었지만 이번 사례처럼 정치인이 착용한 옷이 모방 구매의 대상이 된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11
삼성·SK, 잼버리 반도체 견학…롯데, 고척돔 야구 관람 제공
잼버리 구원투수로 나선 기업들뉴진스 등 11일 상암서 K팝 콘서트국내 기업들이 새만금 잼버리 사태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소식에 스카우트 대원들이 야영지에서 철수하자 앞다퉈 숙소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9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은 잼버리 대원들을 위해 사업장 개방에 나섰다. 150개국에서 온 3만6000여 명의 대원들은 지난 8일 새만금 야영지에서 조기 퇴소해 전국 여덟 개 지역으로 흩어졌다. 묵을 곳이 마땅치 않자 기업들은 회사 연수원을 대원 숙소로 제공했다.삼성은 경기 고양시 일산 삼성화재 연수원, 대전 삼성화재 연수원 등에 잼버리 대원 1500여 명을 수용했다. 브라질 몰디브 모로코 부탄 바하마 등 세계 각국에서 온 대원이 삼성 연수원에서 머물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화성 반도체 공장, 수원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도 개방해 스카우트 대원들이 견학할 수 있게 한다.LG전자는 생산 라인을 공개한다. 잼버리 대원들이 자사의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평택 LG디지털파크의 자동차용 부품 생산라인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LG 미래기술과 핵심 주력제품을 전시하는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의 이노베이션갤러리, LG전자 경남 창원 및 경북 구미 사업장의 스마트팩토리를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SK그룹과 현대차그룹도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SK하이닉스는 8일부터 이천과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반도체 공장 투어를 하고 있다. 현대차는 세계 최대 상용차 공장인 전주공장 견학을 준비했다. 잼버리 대원들은 수소 버스와 트럭 등 친환경 상용차 생산라인을 둘러보게 된다.롯데는 맥시코 대표단 401명을 1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한다. 같은 날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야구 경기도 관람할 수 있게 한다. 한국의 야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롯데자이언츠 캐릭터 모자와 티셔츠도 선물할 계획이다.이날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에 뉴진스와 NCT드림, 마마무 등이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BTS 출연은 무산됐다.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08/09
신동빈 "과거 성공 잊어라…새로운 관점·성공방식 만들어야"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 회의신동빈 회장, 과거 경험서 벗어난 차별적 성공 주문경영키워드로 '언러닝 이노베이션' 제시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8일 ‘2023년 하반기 VCM(가치창조회의·옛 사장단회의)에서 임직원에게 변화한 환경에 부합하는 차별적이고 새로운 성공 방식과 혁신을 주문하며 경영 키워드로 '언러닝 이노베이션(Unlearning Innovation)을 제시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 주재로 하반기 VCM을 개최했다. 신 회장은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생존할 수 없다"며 과거에는 효과적이었지만 현재의 성공에 제약을 가하는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을 버리고 새로운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신 회장은 "환경 변화를 무시하고 과거의 성공 경험을 고집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유연한 생각으로 현재의 환경에 부합하는 우리만의 차별적 성공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사업의 관점과 시각을 바꿔 달라”면서 “국내 사업과 기존 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 및 신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매출·이익과 같은 외형 성장과 더불어 현금흐름과 자본비용 측면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과 함께 항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에서 사업을 볼 것을 주문했다.신 회장은 해외사업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글로벌 경제 블록화, 고금리·물가상승, 기술 발전 가속화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경영 환경에서 해외사업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는 설명이다. 그는 “불확실한 미래에서 확실한 것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이란 점)"이라며 "해외사업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동남아시아 같은 신성장 시장과 함께 미국, 유럽 등 선진 시장도 함께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기술이 과거의 PC, 인터넷, 모바일처럼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한 신 회장은 "단순히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찾고 이를 과감한 실행으로 이어지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신 회장은 △미래형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비전과 전략에 부합하는 투자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 세 가지 경영방침을 당부했다. 신동빈 회장은 그룹의 지속가능 성장을 이루기 위한 CEO의 역할로 “강하고 담대하게 행동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위기를 돌파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CEO는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라는 것을 잊지 말고 회사의 미래 모습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하는 차별적 가치에 대해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조직문화 혁신과 공정한 인사를 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실력만 보고 입단 1~2년차의 신인 선수를 중용해 초반 상승세를 이끈 야구단 롯데자이언츠 사례를 든 신 회장은 “필요한 인재를 능력 위주의 공정한 인사로 발탁해 사업을 잘 진행시켜 달라”고 말했다.신 회장은 "지금은 우리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재도약을 위한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저와 함께 변화의 중심에 서 달라"는 당부로 VCM을 마무리했다. 이날 VCM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1월 상반기 VCM에 참석한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도 배석했다. 신 상무는 연초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3’ 등 공식석상에 잇따라 얼굴을 보인 데 이어 최근 일본 롯데파이내셜 대표로 취임하며 경영수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07/18
10년 후 내 모습은?…오늘에 안주 말고 MBA로 다시 날아라
한국형 MBA 고령화 시대한 회사에서 커리어 끝내는'원 오피스 맨' 이젠 꿈 못 꿔 실무역량 강화 자질 향상 위해 국내 MBA에서 주경야독하는 직장인들 늘어동문 네트워크저렴한 학비, 풍부한 장학금해외보다 유리한 점 많아[ 최만수 기자 ]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가 지난 8일 은퇴했다. 그는 2001년 데뷔 이래 해외에 진출한 시즌을 제외하면 17년간 롯데에서만 뛴 ‘원 클럽 맨’이다. 많은 팬들이 이대호의 은퇴를 아쉬워하는 이유다. 최근엔 이런 원 클럽 맨을 점점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선수 관리 체계가 발달해 활동 기간이 과거보다 길어졌고, 스포츠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자유계약(FA) 등으로 더 좋은 제안을 한 곳으로 옮기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직장인도 마찬가지다. 요즘 한 회사에서 커리어를 마감하는 ‘원 오피스 맨’을 꿈꾸는 직장인은 찾아보기 어렵다. 평균 수명이 대폭 늘어나고 은퇴 시기가 과거보다 늦어져 저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게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직장인들은 ‘이 일이 정말 내가 꿈꾸는 일일까’ ‘10년 후 내 모습은 어떻게 돼 있을까’ 고민하며 살아간다. 현 직장에 안주하는 게 아니라 미래의 커리어를 그리며 스펙을 쌓는다. ◆바쁜 직장인 위해 주말에도 수업경영학 석사과정(MBA)은 경영학 전반의 지식을 배우고 경험할 기회가 될 수 있다. 많은 MBA 졸업생들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재설계해 나가는 시발점이 됐다”고 입을 모은다. MBA는 기업 임원 또는 직장인들이 단순히 스펙을 더하려고 선택하는 과정이 아니라 실무 역량과 리더로서의 자질을 향상할 수 있는 필수 요건으로 인식되고 있다.특히 국내 MBA는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 해외 MBA 과정보다 저렴한 학비, 국내 기업 환경에 맞는 맞춤형 강의, 풍부한 장학금 혜택 등 유리한 점이 많아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중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 직접 유학을 떠나는 게 어려워지고 올들어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국내 MBA를 찾는 직장인도 늘고 있다.많은 직장인이 MBA를 통해 실무 역량과 이론을 모두 갖춘 전문가로 변신하길 꿈꾼다. 하지만 야근과 격무에 시달리면서 MBA 과정까지 밟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국내 대학들은 이 같은 수요를 감안해 주말 또는 야간 수업을 진행하며 업무와 학업 병행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올해로 28년째를 맞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MBA 과정이 대표적이다. 핀란드 알토대와 공동 운영하는 이 과정은 1년6개월(3학기)간 수업한다. 국내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7월 말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핀란드 현지에서 2주간 교육을 마치면 국내 MBA와 알토대 EMBA 학위를 함께 취득할 수 있다.이화여대 MBA 과정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 학교는 직장인의 여건을 고려해 토요일 강좌를 전일제로 대폭 확대했다. 다양한 원격수업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배합된 고유의 융합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과정별 학생들에게는 주임교수들이 배정돼 학사 지도와 경력 컨설팅을 하고 있다. ◆풍부한 장학금 혜택도국내 대학 MBA는 해외 대학 MBA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외 유수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온 덕분에 이제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해외 유명 MBA 못지않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성균관대의 SKK GSB는 2012년부터 11년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글로벌 MBA 평가에서 국내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10년간 경력개발 서비스와 국제화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다. 모든 교육과정에 데이터 분석, 디지털 전환, 애널리틱스,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목을 포함시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디애나대 켈리-SKK GSB 이그제큐티브 MBA는 켈리 스쿨과 성균관대 SKK GSB가 함께 운영한다. 켈리 스쿨 교수진이 전체 수업의 55%를 담당하고 졸업생들은 켈리 스쿨과 성균관대 SKK GSB로부터 모두 MBA 학위를 받는다.건국대 MBA는 경영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세계경영대학협회(AACSB)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전 세계 경영교육 프로그램 중 5% 미만이 보유하는 인증으로, 건국대 MBA과정의 교수진 역량·교육과정 우수성·학생 학업성취도 등이 세계적 수준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운영하는 MBA과정은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으로 진행, 주 2회 등교(주중·주말 각 1회)로도 2년 내 졸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전남대는 2015년부터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의 달라무어 경영대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3월에는 미국 미주리대 경영대학과 복수학위 협정을 맺어 2020년 가을학기부터 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1년은 전남대, 나머지 1년은 미주리대에서 MBA 과정을 밟고 두 학교 MBA 학위를 동시에 딸 수 있다. 미주리대에서 수업을 받는 동안 현지 기업에서 인턴 활동을 하고, 취업이나 경력 개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풍부한 장학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건국대 MBA는 원생 당 평균 30%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성적에 따라 추가 장학금을 준다.최만수 기자 관련기사박수홍 친형 '200억 재산' 의혹에 국세청장 한 말'야쿠르트 아줌마' 아냐…4년만 이렇게 달라진다"전재산 날렸다"는 이재명…이 종목에 '몰빵'했다"푸틴, 핵 쓰려면 아직 멀었다…러 '절망적' 상황"박보검 침대 광고모델로 썼더니…업계 "이례적"ⓒ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2/10/12
복리후생
평균연봉
3,435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5,130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1.12 기준)
413억 2,009만
(기준년월 2021.12)
23.54%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1.12 기준)
32억 6,492만
(기준년월 2021.12)
130.07%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1.12 기준)
22억 7,664만
(기준년월 2021.12)
119.40%
(작년대비)
사원수 (2016.12 기준)
47명
(2016년 사원수)
0.00%
(작년대비)
기업위치
(47874) 부산 동래구 사직로 45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교통안전연구 용역,프로그램 공급,소프트웨어(컴퓨터서비스),자동차,기계식주차장 검사
46년차 1,306명
평균연봉 7,1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1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1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4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8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융,복합기술 연구개발,공공인프라
51년차 658명
평균연봉 8,304만원 채용중 0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7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