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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2018년 06월 01일 설립
업력9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2,804명
매출액 (2023년)
5,172억 7,888만원
대표자 명
최병환
홈페이지
기업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95, 18층 (신천동,삼성생명잠실빌딩)
주요사업내용
영화상영,영화배급,부대사업,방송프로그램 제작,영화제작,영화수입/전자상거래
계열사
롯데 계열사 (75개 사)
스푼(주) 롯데지에프알(주) 롯데이엠글로벌(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2호(주) 롯데글로벌로지스(주) 롯데테크(주) (주)백학음료 롯데제이티비(주) (주)충북소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롯데역사(주) 롯데지에스화학(주) (주)롯데자이언츠 (주)빅썸바이오 롯데지주(주) 롯데네슬레코리아(주) 한국후지필름(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4호(주) 에프알엘코리아(주) 롯데케미칼(주) 씨에이치음료(주) 롯데정밀화학(주) (주)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주) 롯데디에프리테일(주) 산청음료(주) 롯데부산신항로지스(주) 롯데오토케어(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1호(주) (주)큐브리펀드 롯데알미늄(주) 롯데캐피탈(주) 스마일위드(주) 롯데상사(주) 롯데건설(주) 롯데웰푸드(주) 롯데렌탈(주) 롯데에코월(주) 캐논코리아(주) 롯데지알에스(주) (주)부산롯데호텔 롯데하이마트(주) 롯데이노베이트(주) 롯데쇼핑(주) 롯데물산(주) 그린위드(주) 롯데에이엠씨(주) (주)호텔롯데 롯데후레쉬델리카제3호(주) 롯데오토리스(주) 롯데벤처스(주) 한덕화학(주) 씨에스유통(주) (주)롯데아사히주류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주)우리홈쇼핑 롯데엠시시(주) (주)그린카 롯데미쓰이화학(주) 롯데인천개발(주) (주)엔젤위드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주) 롯데인천타운(주) 롯데자산개발(주) 롯데송도쇼핑타운(주) 롯데멤버스(주) 롯데쇼핑타운대구(주) 롯데면세점제주(주) (주)에스디제이 롯데타운동탄(주) 롯데울산개발(주) 롯데미래전략연구소(주) (주)대홍기획 롯데컬처웍스(주)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
기업뉴스
'오겜' 성공에 너무 취했나…"이러다 2년 뒤에 다 망합니다"
콘텐츠 세액 공제…美 30% vs 韓 3%K콘텐츠 제작, 해외 이탈 우려영화 제작 고용창출 효과 커각국, 세제 지원 확대 경쟁미국 영국 등 콘텐츠 강국이 영화와 드라마 제작비에 대한 세제 지원을 대폭 늘리고 있다. 촬영 장소로 선정됐을 때 얻을 수 있는 신규 고용 창출, 소비 확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세금 인센티브보다 훨씬 크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콘텐츠 기업이 똑같은 금액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제작할 경우 한국에서 찍을 때보다 최대 11배 많은 세금을 돌려받는다. “제조업체가 법인세율이 낮은 나라로 공장을 이전한 것처럼 콘텐츠 기업도 세제 혜택이 큰 곳으로 촬영 장소를 옮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는 내년부터 영화 제작비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25%에서 30%로 높이기로 했다. 뉴욕주에서 영화를 찍으며 1억달러를 쓰면 최대 3000만달러를 되돌려준다는 얘기다. 영국도 같은 이유로 내년 4월부터 제작비 세액공제 비율을 25%에서 34%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과 영국이 세액공제율을 높인 것은 호주(최고 세액공제율 40%) 프랑스(30%) 스페인(25~30%) 등에 밀리지 않기 위해서다.콘텐츠업계에서는 경쟁국에 비해 턱없이 낮은 세액공제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한국에서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가 대폭 감소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인건비 상승 등으로 국내 상업영화 평균 제작비(순제작비 30억원 이상)가 2015년 53억원에서 지난해 124억원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는데도 제작비 세액공제율은 9년째 3%(대기업)~10%(중소기업)여서다. 제작비 급등 여파로 CJ ENM 등 4대 투자배급사의 올해 1~5월 개봉 영화는 5편(애니메이션 제외)으로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같은 기간(15편) 대비 3분의 1토막이 났다.오문성 한양여대 세무회계과 교수는 “영상 콘텐츠는 고용 유발 효과가 큰 산업인 만큼 세제 혜택을 통해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OTT로 떠나고 투자 가뭄 "이러다 K콘텐츠 다죽어"…稅지원 늘려야중견 영화제작사 대표 A씨는 “K콘텐츠가 한국의 미래”란 언론 보도가 나올 때마다 분통을 터뜨린다. ‘관객 급감’과 ‘제작비 폭등’이란 이중고로 인해 거의 모든 영화 제작사가 생존의 기로에 선 현실을 너무도 모른다는 이유에서다.‘기생충’ ‘오징어 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더 글로리’의 성공에 취한 사이 대한민국 영상 콘텐츠 제작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올 들어 5월까지 영화 개봉작 수(5편)는 코로나19 이전의 3분의 1로 줄었고, 신규 드라마 제작 건수도 감소하는 추세다. K콘텐츠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로 치닫고 있지만, 정작 K콘텐츠의 주역은 적자에 시달리는 아이러니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A 대표는 “이대로면 2년 안에 ‘K무비’는 사라질 것”이라며 “K콘텐츠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려면 세제 혜택이라도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적자 늪에 빠진 K콘텐츠 기업들7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콘텐츠 기업인 CJ ENM은 지난해 1분기 50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콘텐트리중앙(-302억원), 롯데컬처웍스(-110억원),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9억원) 삼화네트웍스(-32억원)도 일제히 적자를 기록했다.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고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최근 몇 년간 치솟은 제작비다.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원 이상) 평균 제작비는 2015년 53억원에서 지난해 124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2019년(100억원)과 비교해도 20% 이상 증가했다. 컴퓨터그래픽(CG)·시각특수효과(VFX) 등 돈이 많이 드는 영상 작업이 증가한 데다 주 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가 늘어난 여파다.하지만 비용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 영화제작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청자 눈높이에 맞추려면 세트·CG·VFX 투자는 줄일 수 없다”고 말했다.콘텐츠 소비 채널이 극장·TV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바뀐 것도 이들 업체의 적자 원인이 됐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 대한 국내 제작사들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지는 건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구조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업계 관계자는 “어느 순간 넷플릭스가 투자를 줄일 경우 K콘텐츠 생태계 전체가 휘청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내 세액공제율은 제자리걸음업계에선 ‘제작비 세액공제 확대’를 현실적인 해법으로 꼽는다. 현재 정부는 국내에서 영상 콘텐츠를 찍을 경우 대기업은 전체 제작비의 3%, 중견기업은 7%, 중소기업은 10%를 공제해주고 있다. 기업이 법인세를 낼 때 영화·드라마 제작비의 3~10%만큼 감면해주는 정책이다.하지만 글로벌 OTT에서 K콘텐츠의 활약을 감안하면 세액공제율이 턱없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기 콘텐츠 톱100 국가별 리스트에서 한국(14편)은 미국(49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세액공제율은 꼴찌였다.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제작비의 20~25%를 세액공제해준다. 공동 3위(9편)인 영국과 콜롬비아도 제작비의 최대 25%, 35%를 각각 공제해주고 있다.한국이 제자리걸음하는 사이 다른 나라들은 앞다퉈 세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는 지난 4월 영화 세제 지원 비율을 25%에서 30%로 올렸다. 영국은 내년 4월부터 기존 25%에서 34%로 인상할 계획이다.정부와 국회도 이런 상황을 알고 있다. 지난달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은 영상 콘텐츠 세액공제율을 △대기업 3%→15% △중견기업 7%→20% △중소기업 10%→25%로 상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이선아/박상용 기자 suna@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06/08
'辛의 한수' 통했다…롯데쇼핑 '영업익 10배'
외부수혈 CEO 반등 이끌어코로나 이후 대면쇼핑 활성화'맏형' 백화점 부문 실적 개선마트는 구조조정, 적자폭 줄여김상현·정준호 등 영입 대표들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 가속[ 박동휘 기자 ] 롯데쇼핑이 지난해 말 롯데그룹 역사상 첫 외부 출신 대표이사 부회장을 영입한 지 두 분기 만에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가까이 급증했다. 외부 수혈을 통해 ‘1등 DNA’를 일깨우려 한 신동빈 롯데 회장의 한 수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가 유통업계에서 나온다. ○쇼핑·컬처웍스가 ‘효자’롯데쇼핑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9019억원과 7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3조9025억원)와 거의 같은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작년 2분기(76억원)보다 9.7배 불어났다. 이는 실적 발표 전 컨센서스(증권가 추정치 평균·585억원)보다 27% 늘어난 금액이다.11개 계열사 중 ‘맏형’인 백화점의 반등이 주효했다. 2분기 영업이익이 1042억원으로 68.5% 늘었다.지난해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한 롯데마트는 영업적자를 작년 2분기 264억원에서 올 2분기 71억원으로 대폭 줄였다. 제타플렉스 등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체험형 공간을 마련한 게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롯데시네마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도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힘입어 흑자 전환(105억원)했다”고 설명했다.2분기 호실적의 영향으로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쇼핑은 1300원(1.36%) 오른 9만68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15일 장중 8만6500원을 찍고 반등한 이후 11.90% 상승했다. ○외부 출신 CEO들의 힘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등의 영향으로 대면 쇼핑이 활성화된 게 롯데쇼핑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요즘 백화점은 사상 최대 호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업황이 좋다”며 “롯데뿐 아니라 신세계, 현대백화점의 2분기 실적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때맞춰 등장한 새 ‘조타수’들도 능력을 십분 발휘했다. 신 회장은 지난해 말 정기 인사에서 유통 부문 총괄부회장과 핵심 계열사인 백화점 부문 수장을 외부 출신으로 바꿨다. 숙명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회사에서 영입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김상현 롯데 유통군(HQ) 총괄대표(부회장)는 P&G에서 한국 대표, 동남아시아 총괄사장, 미국 신규사업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18년 롯데에 영입되기 전까진 DFI리테일그룹의 동남아시아 유통총괄대표 등을 맡았다.정준호 롯데백화점 사장은 ‘맞수’인 신세계백화점 출신이다. 롯데컬처웍스는 CJ CGV 출신인 최병환 대표를 영입했다. 롯데 관계자는 “컬처웍스는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작년 상반기까지 방어적 경영을 했으나 최 대표 주도로 리오프닝 직전 공격적 경영으로 빠르게 전환한 게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체질 개선 이어갈까유통업계에선 롯데의 외부 출신 CEO들이 지속해서 체질 개선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에 주목한다. 신 회장은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VCM(사장단회의)에서도 1등 DNA의 부활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상현 부회장은 취임 이후 약 6개월간 전국 매장을 돌며 경직된 조직 문화를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로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유통 전문가들은 롯데쇼핑이 계열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을 보인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홈쇼핑, 가전양판점, 슈퍼마켓, e커머스 등 유통업 전 분야는 물론 영화, 패션까지 아우르는 곳은 롯데쇼핑이 국내에서 유일하다.리빙 분야 1위인 한샘과는 전략적 제휴 관계다. 롯데지주가 한샘 최대 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조성한 펀드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업계 관계자는 “롯데쇼핑은 잘 꿰기만 하면 보배가 될 수 있는 곳”이라며 “P&G라는 글로벌 기업에서 역량을 쌓은 김상현 부회장이 유통 계열사 간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박동휘 기자관련기사"'꼬마빌딩' 물려받았다가…48억 날벼락 맞았다""서울 10억 넘는데…" 연봉 5천 직장인 한탄창고에 재고 '잔뜩'…LG·삼성 "이걸 어쩌나" 한숨"바이든 면전에 일격"…사우디 왕세자의 '뒤끝'"다 죽으란 말이냐" 시장 상인들, 집단행동 불사ⓒ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2/08/05
롯데컬처웍스, 임직원 헌혈증 기부
롯데컬처웍스는 한국심장재단에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을 전달(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관련기사"이러니 사제 전투복 찾지"…군용물품 알고보니하루 만에 휴지조각된 주식…'고의 상폐'일 수도"코로나 덕에 늘어"…일자리 '950% 폭증'한 직업권양숙 여사, 윤석열에 "소외된 분 보살펴달라"미국은 마스크 다 벗었다…우리나라는 언제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2/03/13
복리후생
평균연봉
1,409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1,829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5,172억 7,888만
(기준년월 2023.12)
137.28%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135억 5,349만
(기준년월 2023.12)
88.82%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428억 9,809만
(기준년월 2023.12)
72.68%
(작년대비)
기업위치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95, 18층 (신천동,삼성생명잠실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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