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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67년 03월 24일 설립
업력60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271명
매출액 (2023년)
2,884억 3,008만원
대표자 명
신동빈/이동우
홈페이지
기업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주요사업내용
지주회사/과자류,빙과류,껌 제조
계열사
롯데 계열사 (75개 사)
스푼(주) 롯데지에프알(주) 롯데이엠글로벌(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2호(주) 롯데글로벌로지스(주) 롯데테크(주) (주)백학음료 롯데제이티비(주) (주)충북소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롯데역사(주) 롯데지에스화학(주) (주)롯데자이언츠 (주)빅썸바이오 롯데지주(주) 롯데네슬레코리아(주) 한국후지필름(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4호(주) 에프알엘코리아(주) 롯데케미칼(주) 씨에이치음료(주) 롯데정밀화학(주) (주)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주) 롯데디에프리테일(주) 산청음료(주) 롯데부산신항로지스(주) 롯데오토케어(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1호(주) (주)큐브리펀드 롯데알미늄(주) 롯데캐피탈(주) 스마일위드(주) 롯데상사(주) 롯데건설(주) 롯데웰푸드(주) 롯데렌탈(주) 롯데에코월(주) 캐논코리아(주) 롯데지알에스(주) (주)부산롯데호텔 롯데하이마트(주) 롯데이노베이트(주) 롯데쇼핑(주) 롯데물산(주) 그린위드(주) 롯데에이엠씨(주) (주)호텔롯데 롯데후레쉬델리카제3호(주) 롯데오토리스(주) 롯데벤처스(주) 한덕화학(주) 씨에스유통(주) (주)롯데아사히주류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주)우리홈쇼핑 롯데엠시시(주) (주)그린카 롯데미쓰이화학(주) 롯데인천개발(주) (주)엔젤위드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주) 롯데인천타운(주) 롯데자산개발(주) 롯데송도쇼핑타운(주) 롯데멤버스(주) 롯데쇼핑타운대구(주) 롯데면세점제주(주) (주)에스디제이 롯데타운동탄(주) 롯데울산개발(주) 롯데미래전략연구소(주) (주)대홍기획 롯데컬처웍스(주)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
연혁
2024 06
롯데바이오로직스(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6,8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4 05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하여 롯데자산개발(주) 보통주 1,139,545,246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4 03
재무건전성 확보(자본확충)를 목적으로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2,000억원) 발행 결정을 하였음
2023 10
롯데헬스케어(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50,000,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3 03
롯데바이오로직스(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615,2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2 12
대표이사 변경:신동빈,송용덕,이동우->신동빈,이동우
2022 12
롯데케미칼(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055,201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2 10
(주)롯데자이언츠의 재무개선을 위해 보통주 1,964,839주(190억원)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2 10
롯데바이오로직스(주)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통주 2,592,000주를 취득하는 유상증자 참여 결정을 하였음
2022 07
미국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 인수 관련 양수인(Lotte Biologics USA, LLC) 확정
2022 07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상의 지위 및 권리의무 일체 양도 (기존) 롯데지주(주) -> (변경) 롯데바이오로직스(주)
2022 05
바이오 신사업 위해 신규 법인인 롯데바이오로직스(주)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음
2022 05
바이오 분야 진출, 투자를 위해 미국 Bristol-Myers Squibb Company로부터 뉴욕주 소재 의약품 제조공장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2 05
바이오 미국 공장에서 생산할 의약품 위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하였음
2020 10
대표이사 이동우 선임
2020 10
대표이사변동:신동빈,송용덕->신동빈,송용덕,이동우
2020 08
대표이사변동:신동빈,황각규,송용덕->신동빈,송용덕
2020 03
대표이사변동:신동빈,황각규->신동빈,황각규,송용덕
2018 04
롯데지주(주)는 계열회사인 롯데제과(주) 및 롯데 칠성음료(주)의 주주 들로부터 당해 회사 발행 보통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롯데지주(
2018 01
롯데지주(주)와 롯데상사(주), 롯데로지스틱스(주), 한국후지필름(주), 롯데지알에스(주), (주)대홍기획, 롯데아이티테크(주)의 합병 및 분할
2017 10
회사 분할 및 상호 변경 (롯데지주 주식회사)
2017 10
롯데쇼핑(주), 롯데칠성음료(주),롯데푸드(주)가 영위하는 사업중 각 투자사업 부문을 각각 분할하여 흡수합병
2017 09
길리안 프리미엄 신제품(Master's Selection) 출시
2017 06
중국 롯데냉음(산동) 유한공사 매각
2017 03
대표이사 추가 선임 - 황각규
2016 12
파키스탄 라면사업 진출
2016 11
중국 롯데냉음(산동) 유한공사 지분양도 계약 체결(매수자 : 북경보태과기개발유한공사)
2015 10
카자흐스탄 쉼켄트 제2공장 준공(비스켓)
2015 08
인도 하리아나 초코파이 공장 준공
2014 12
가족친화기업 인증
2014 08
(주)롯데브랑제리 흡수 합병
2013 11
카자흐스탄 제과업체 라하트社 인수
2013 04
(주)기린식품 흡수 합병
2012 03
대표이사 변경 : 김용수, 신동빈
2011 10
나뚜루사업 분할 및 롯데제약(주) 합병
2011 01
파키스탄 제과업체 콜슨社 인수
2010 09
러시아 초코파이 공장 완공
2010 07
인도 초코파이 공장 완공
2010 03
국내 최초 체험식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 개관
2010 02
본사 이전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21
2010 02
베트남 초코파이 공장 완공
2009 12
(주)기린 인수
2008 09
롯데제주리조트(주) 출자: \2,500백만원
2008 08
LOTTE FOODS INDIA PRIVATE LIMITED 설립
2008 08
INDIA 제2법인 설립
2008 07
LOTTE CONFECTIONERY HOLDINGS B.V 설립
2008 07
벨기에 길리안 초콜릿 법인 인수
2008 05
LOTTE EUROPE HOLDING B.V. 현물출자
2008 04
산동펑청삼강식품유한공사 지분취득
2008 03
베트남 BBICA CORPORATION 인수
2007 11
LOTTE VIETNAM CO., LTD 지분인수 및 출자 : \4,467백만원
2007 08
LOTTE KF RUS LLC 출자 : \10,338백만원
2007 08
LOTTE Food Holding Co., Limited 출자 : \19,400백만원
2007 04
LOTTE CONFECTIONERY RUS LLC 설립
2007 04
LOTTE Food Holding Co., Limited 출자
2007 03
LOTTE KF RUS LLC 출자 : \10,327백만원
2007 02
LOTTE Food Holding Co., Limited 출자 : \9,325백만원
2007 01
낙천포장(북경)유한공사 출자 : \4,027백만원
2007 01
낙천(상해)식품유한공사 출자 : \3,756백만원
2006 12
LOTTE FOOD HOLDING CO.,LIMITED 설립
2006 09
LOTTE TAIWAN CO.,LTD 설립
2006 09
낙천상해식품유한공사 설립
2006 03
대표이사 한수길 사임, 김상후 대표이사 선임
2005 08
(주)코리아세븐 증자 참여: 12,333백만원
2005 07
롯데제약(주) 증자 참여: 2,000백만원
2005 06
LOTTE QINGDAO FOODS CO.,LTD. 증자 참여: 4,943백만원
2005 03
LOTTE QINGDAO FOODS CO.,LTD 지분 인수(100%)
2005 03
LOTTE TAIWAN CO.,LTD. 신규 출자: 1,422백만원
2005 02
대표이사 사임 : 신동인
2004 05
인도 Parrys사 인수(현 LOTTE India Co.,Ltd)
2004 05
대표이사 취임 : 신동빈
2002 06
부산은행 신주인수권 행사 (2,000,002주, 10,000백만원)
2001 10
(주)아이와이피엔에프 신규출자 (300.000주)
2001 02
(주)한국통신아이컴 신규출자 (166,666주)
2001 02
낙천사통식품(유) 출자(U$ 10,002,000)
1998 01
LA지사를 시카고로 이전
1996 04
대전공장 준공
1996 02
롯데 베트남 합자회사 설립
1995 12
수출 5천만불 탑 수상
1995 07
모스크바,호치민 지사 설치
1995 02
롯데 필리핀 합자회사 설립
1994 07
중국 현지법인(롯데 스론푸트)설립
1992 12
북경지사 설치
1992 11
영등포공장 기숙사 개관
1992 11
평택공장 복지관 준공
1992 06
평택공장 자동창고 준공
1992 03
롯데산업대학(산업교육원) 개강
1991 11
제30회 일반사채 50억원 발행
1991 05
제22회 보증사채 35억원 발행
1991 05
영등포공장 복지관 준공
1989 12
본사 이전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3
1989 04
제20회 무보증사채 50억원 발행
1984 12
평택공장 증축(스낵제품)
1984 07
LA지사 설치
1983 12
평택공장 준공(스낵제품)
1983 10
영등포공장 증설(쵸코렛)
1979 04
양산공장 준공(비스켓 아이스크림)
1977 04
영등포공장 증설(아이스크림)
1975 05
롯데자이언츠 야구단 창단
1975 02
영등포공장 증축(쵸코렛)
1974 02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
1973 12
기업공개, 영등포공장 증축(껌 캔디 비스켓)
1972 06
본사 이전 :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98-6
1972 05
영등포공장 증설(비스켓)
1969 10
시흥공장 신축(껌 베이스)
1969 02
영등포공장 준공(캔디)
1967 06
각출장소 신설(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1967 03
회사창립
기업뉴스
신동빈 롯데 회장, 작년 계열사 7곳서 연봉 213억 받았다
호텔롯데서 21억 수령롯데지주·물산·케미칼·쇼핑·웰푸드·칠성음료 등 192억 지급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 계열사 7곳에서 보수로 212억8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1일 호텔롯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호텔롯데로부터 보수로 21억22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롯데지주에서는 64억4900만원을, 롯데케미칼에서는 38억3000만원을 받았다. 또한 롯데칠성음료에서는 30억9300만원, 롯데웰푸드에서는 24억4300만원을 수령했다. 이와 함께 롯데쇼핑의 경우 19억원, 롯데물산은 14억4400만원을 각각 신 회장의 보수로 책정했다. 계열사 7곳의 보수 합산액은 2022년 신 회장의 총 수령액(189억800만원)보다 12.6% 증가한 수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01
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경영 돌입…전기차 충전기 공장 방문
이브이시스 청주 신공장 점검글로벌 진출 확대 당부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현장 경영에 돌입했다.롯데지주는 신 회장이 전날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 스마트팩토리 청주 신공장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 준공된 청주 신공장은 롯데가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 핵심 시설이다.'물류이송로봇'(AMR), 인라인 컨베이어 벨트라인 등 자동화시스템이 도입된 시설로 완속부터 중급속, 급속, 초급속 등 단계별 충전기 생산이 가능한 곳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2만기 수준이다.신 회장은 이날 고두영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 등과 함께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사업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신 회장은 청주 공장에서 생산한 전기차 충전기가 다양한 차종에 사용될 수 있는지와 극한 환경에서도 충전에 무리가 없는지 등을 묻고 생산 현황을 직접 챙겼다. 이어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안정성 등 품질에 기반해 국내를 넘어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공장 방문에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은 동행하지 않았다.전기차 충전기 사업은 롯데가 4대 신성장 영역으로 꼽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롯데는 그룹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나가고 있다.이브이시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은 모빌리티 분야에 해당한다. 이브이시스는 모든 단계에서 유럽 통합인증을 획득했고, 올해 상반기 내에 미국 초급속 충전기 인증을 획득하고 일본에서는 모든 라인업의 인증을 완료하기로 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부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 참여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올해 CES에서는 일반 승용차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 5분밖에 소요되지 않는 1MW급 충전기 프로토타입을 선보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이어 전기 선박 등 미래형 대용량 모빌리티를 위한 메가와트급 충전기 개발에도 착수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의 유통, 호텔 등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지난해까지 도심 인접 지역에 4000기 이상의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7500기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신 회장은 지난해 9월 베트남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오픈 기념식에 장남인 신 전무와 동행하는 등 현장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부산의 오카도 물류센터 착공식을 찾았고, 이달 초에는 인공지능(AI) 전환에 대비하기 위한 콘퍼런스에 참석했으며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상품전시회에도 모습을 드러냈다.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26
"AI DNA 심는다"…롯데, 전 계열사 CEO 모여 전략 방안 논의
AI 전환 속도…전략 방향 발표신동빈 회장, AI 전환 강조에 그룹 역량 집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트랜스포메이션(전환)' 혁신을 주문한 가운데 롯데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모여 그룹의 AI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롯데그룹은 지난 7일 롯데월드타워에서 'AI+X 시대를 준비하는 롯데'를 주제로 '2024 롯데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 각 사업군 총괄대표, 계열사 CEO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최신 AI 기술과 동향을 접하고 그룹 AI 전략 방향 등을 논의했다.롯데는 AI를 업무 효율성 개선에 활용할뿐 아니라 혁신의 관점에서 핵심 사업 경쟁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CEO가 먼저 AI를 이해하고 사업에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행사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행사는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의 AI 시대 비즈니스 전략과 CEO의 역할에 대한 발표로 시작했다. 이어 국내 전문가들이 AI 등장 후 비즈니스 트렌드 변화와 전환을 위한 기업의 필수 요건 등을 소개했다.롯데지주 인공지능 태스크포스(TFT)는 그룹 AI 전략 및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롯데건설·백화점 등 계열사별 AI 도입 사례와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로드맵과 핵심과제를 제시했다.롯데정보통신은 AI 플랫폼 '아이멤버'에 적용된 AI 기술과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AI 관련 스타트업(새싹기업)의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롯데정보통신과 자회사인 칼리버스를 비롯해 스페이스비전AI, 에스투더블유, 몬드리안AI 등 9개사가 참여했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 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세미나와 포럼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며 "제조부터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각 계열사 CEO에게 AI DNA를 심어 AI+X 시대를 관철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08
롯데그룹, 상반기 사장단 회의…초불확실성 시대 경영전략 찾는다
그룹 경영계획·중장기 전략 논의롯데그룹이 18일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주재하는 VCM에는 신사업을 전담하는 신설 조직인 미래성장실을 맡은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전무도 참석한다. 롯데그룹은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4 상반기 롯데 VCM을 연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롯데지주와 계열사 대표이사, 사업군 총괄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VCM에 자리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참여한다.롯데그룹은 이번 VCM에 대해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경영 환경 속 그룹이 나갈 방향과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행사에서는 외부 강연과 함께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주요 사업에서 올해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최고경영자(CEO)의 역할 변화를 공유할 계획이다.이어 지난해 경영 성과를 검토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재무·인적자원(HR) 전략을 논의한다.앞서 신 회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 재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의 세부 주제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디자인전략센터는 그룹의 디자인 경쟁력을 진단하고 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과제들을 공유할 예정이다.신 회장은 중장기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CEO의 역할과 리더십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롯데그룹은 설명했다.신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사업 혁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신 회장은 "장기화한 저성장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세계 경제는 변동성이 심화한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돌입했다"며 "압도적 우위의 핵심 역량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18
"재벌은 사람 아닌가요?"…소맥 마시고, 먹방 하는 총수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대기업 오너家, CES에 총집결엄숙한 모습 뒤에…진솔한 얼굴"재벌은 뭐 사람 아닌가요? 다 똑같아요."'재벌 총수는 어떻게 사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기업 관계자들의 답은 한결같다. "그런가요"라며 갸우뚱했던 의구심은 뜬금없는 곳에서 풀렸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서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소맥(소주+맥주) 폭탄주도 즐겨 마시는 그들의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지난 10일(현지시간) CES LG전자 전시장을 찾은 구자은 LS그룹 회장. 탄소감축 기술에 관해 설명을 듣던 구 회장은 갑자기 "탄소배출을 하지 않으려면 여기 전시장부터 없애야 하는 데 말이죠"라며 "여기 지으려면 탄소가 많이 배출되잖아요"라며 웃음을 지었다.LS그룹은 구 회장과 명노현 부회장부터 일반 사원들까지로 구성된 CES 참관단을 꾸려 현장을 돌았다. 기자들한테 1984년 영화 '터미네이터 1'의 대사를 묻기도 했다. "터미네이터 여주인공 사라 코너(배우 린다 해밀턴)가 '폭풍이 온다(There is coming)'고 했는데 알죠?"라고 물었다. 터미네이터를 본 적이 없는 MZ세대 기자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외식업체 아워홈 구지은 부회장도 CES를 부지런히 훑고 다녔다. 두 손을 가지런하게 모은 구 부회장은 기자에게 "푸드테크(푸드+기술) 기업을 보러왔다"고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 주제는 사업에 대한 고민을 거쳐 부친인 아워홈 창립자 고(故) 구자학 회장으로 닿았다. 그는 "아버지는 산업화 시대를 살아갔고, 오너였지만 전문경영인처럼 열심히 일했다"고 했다.지난해 열린 'CES 2023'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 등이 취재진과 접촉했다. 당시 CES 부스를 돌아보는 최태원 회장은 '아이스크림 먹방'으로 큰 화제를 불렀다. 당시 그는 부스에서 전시한 아이스크림 한 컵을 다 비웠다. 연신 "맛있다"고 감탄하더니 SK그룹 관계자에게 "우리나라에는 수입 안 하나"고 반문하기도 했다.이 아이스크림은 미국 푸드테크 기업인 퍼펙트데이가 대체 유단백질로 만들었다. 대체 유단백질은 소에서 추출한 단백질 유전자를 바탕으로 생산한 것으로 우유의 질감과 맛을 낸다. 최 회장의 먹방은 당시 상당한 반향을 불렀다. 해당 아이스크림에 대한 일반인의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정기선 부회장은 직원들은 물론 기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오너다. CES 현장에서 열린 기자단 만찬에서 테이블을 옮겨다니며 소맥을 마셨고, 팔을 걸고 '러브샷'도 한다. 쭈뼛거리는 기자들한테도 "기사 잘 읽고 있다"며 먼저 말을 건넬 만큼 친화력도 있다. 젊은 오너가 사이에서도 이른바 '인싸'로 통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의 관계가 특히 각별한 편이다.지난해 CES에서 만난 신유열 전무는 185㎝ 키에 노타이 정장 차림이었다. 당시 전시장을 같이 찾은 김교현 전 롯데케미칼 부회장 뒤에 큰 가방을 들고 서 있기에 수행비서로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에게 명함을 건네고 여러 번 말을 걸었지만 눈 인사만 하고 자리를 떴다.기사를 보면 총수들은 근엄하고 엄숙한 이야기만 하는 것처럼 나온다. 평범한 사람과 동떨어진 '성인(聖人)'처럼 묘사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다양한 모습이 존재한다. 이 같은 모습을 확인하는 것도 CES의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라스베이거스=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12
삼성·LG만 가는 게 아냐…롯데·한화 3세도 'CES' 찾는다
'CES 2024' 9일 미국서 개막롯데·한화 오너가 3세 현장 방문9일(현지시간)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선보이는 미래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새 먹거리를 찾기 위해 대기업 오너 일가 3세들도 나섰다.8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사진)은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현장을 참관한다.지난해 공식 석상 첫 등장 무대로 CES를 택한 신 실장은 연말 인사에서 그룹 미래 성장 동력과 신사업 발굴을 책임지는 조직을 맡았다. 2년 연속 CES 방문 배경으로 풀이된다. 전 세계 150개국, 4000여 개 기업이 선보이는 미래 기술이 모이는 CES 현장을 찾아 그룹 성장엔진 발굴에 참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 실장은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롯데의 신사업인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부스에도 발걸음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신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사업 혁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한 만큼 AI 관련 부스에도 시간을 할애할 전망이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올해 슬로건으로 ‘올 투게더, 올 온’을 내걸었다. ‘언제 어디에서나 만나는 AI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편하게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 신 실장은 CES를 찾는 국내외 주요 기업 총수, 임원과 네트워크도 다질 것으로 관측된다.한화그룹에서는 김승연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임원(부사장)이 CES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신사업 전략을 총괄하는 김 부사장은 최근 그룹 지주사 격인 한화 부사장에 선임되기도 했다.지난해 국내에 미국 햄버거 '파이브가이즈'를 들여온 김 본부장은 유통과 로봇, AI 기술 간 시너지 방안과 푸드테크 분야에 관심을 갖고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된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08
복리후생
인센티브
학자금지원
리프레시휴가
휴양시설
하기휴가 귀향여비 지급 해외연수제도 퇴직급제도 각종 경조휴가제도
평균연봉
9,917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4.10)
15,258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4.10)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2,884억 3,008만
(기준년월 2023.12)
-12.37%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938억 5,246만
(기준년월 2023.12)
-26.17%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577억 9,474만
(기준년월 2023.12)
-190.77%
(작년대비)
사원수 (2023.12 기준)
354명
(2023년 사원수)
5.04%
(작년대비)
기업위치
(05551)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교통안전연구 용역,프로그램 공급,소프트웨어(컴퓨터서비스),자동차,기계식주차장 검사
46년차 1,306명
평균연봉 7,1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1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1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4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8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융,복합기술 연구개발,공공인프라
51년차 658명
평균연봉 8,304만원 채용중 0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7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