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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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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59년 02월 03일 설립
업력68년차
기업형태
일반법인, 대기업, 주식회사
사원수
3,973명
매출액 (2023년)
6조 8,005억 5,994만원
대표자 명
박현철
홈페이지
기업주소
서울 서초구 잠원로14길 29
주요사업내용
종합공사,일반토목공사,주택신축판매/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통신판매,중개/주차관리/부동산 임대,대리
계열사
롯데 계열사 (75개 사)
스푼(주) 롯데지에프알(주) 롯데이엠글로벌(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2호(주) 롯데글로벌로지스(주) 롯데테크(주) (주)백학음료 롯데제이티비(주) (주)충북소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롯데역사(주) 롯데지에스화학(주) (주)롯데자이언츠 (주)빅썸바이오 롯데지주(주) 롯데네슬레코리아(주) 한국후지필름(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4호(주) 에프알엘코리아(주) 롯데케미칼(주) 씨에이치음료(주) 롯데정밀화학(주) (주)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주) 롯데디에프리테일(주) 산청음료(주) 롯데부산신항로지스(주) 롯데오토케어(주) 롯데후레쉬델리카제1호(주) (주)큐브리펀드 롯데알미늄(주) 롯데캐피탈(주) 스마일위드(주) 롯데상사(주) 롯데건설(주) 롯데웰푸드(주) 롯데렌탈(주) 롯데에코월(주) 캐논코리아(주) 롯데지알에스(주) (주)부산롯데호텔 롯데하이마트(주) 롯데이노베이트(주) 롯데쇼핑(주) 롯데물산(주) 그린위드(주) 롯데에이엠씨(주) (주)호텔롯데 롯데후레쉬델리카제3호(주) 롯데오토리스(주) 롯데벤처스(주) 한덕화학(주) 씨에스유통(주) (주)롯데아사히주류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주)우리홈쇼핑 롯데엠시시(주) (주)그린카 롯데미쓰이화학(주) 롯데인천개발(주) (주)엔젤위드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주) 롯데인천타운(주) 롯데자산개발(주) 롯데송도쇼핑타운(주) 롯데멤버스(주) 롯데쇼핑타운대구(주) 롯데면세점제주(주) (주)에스디제이 롯데타운동탄(주) 롯데울산개발(주) 롯데미래전략연구소(주) (주)대홍기획 롯데컬처웍스(주)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주)
연혁
2024 03
감사 정호석 퇴임, 감사 김종근 신임
2022 12
대표이사 변경: 하석주 -> 박현철
2022 10
보통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21 03
감사 박인구 사임, 감사 정호석 신임
2021 03
감사 박인구 사임, 감사 정호석 신임
2019 03
감사 김태완 사임, 감사 박인구 신임
2018 10
최대주주 변동: (주)호텔롯데->롯데케미칼(주)
2018 03
감사 강종현 사임, 감사 김태완 신임
2017 12
우선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17 03
실내건축공사업 추가
2017 02
대표이사 김치현 사임, 대표이사 하석주 취임
2015 12
우선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15 03
감사 박현철 사임, 감사 고수찬 신임
2014 03
대표이사 변경: 박창규->김치현
2014 03
부동산 관리업, 주택임대관리업 추가
2014 03
김치현 사장 취임
2013 12
우선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13 03
환경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업 추가
2011 11
우선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11 08
보통주 자본금 증자 실시
2010 07
시공능력 평가 7위 달성
2009 09
대표이사 변경 : 박창규(단독)
2009 03
대표이사 변경 : 박창규, 이창배(공동)
2008 12
수주 10조원 달성
2008 02
우즈벡 현지법인 설립
2008 01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2007 10
인도 현지법인 설립
2007 10
리비아 현지법인 설립
2006 08
모스크바 지사 설립
2006 02
기획개발실 신설
2005 11
북경현지법인 설립
2005 09
플랜트 사업본부 신설
2004 10
대표이사 변경 : 신준호, 이창배
2003 07
2003년 시공능력 8위(1조3천9백억)
2003 03
국민일보 "소비자 선정 브랜드 파워 아파트" 롯데캐슬 선정
2003 03
제4회 세계일보 "탑브랜드" 롯데캐슬 선정
2002 10
2002년 대한민국 디자인경영대상 디자인명품 선정
2002 09
2002년 시공능력 11위
2000 12
서울시 친환경 모범기업 선정
2000 09
신공항고속도로 방화대교준공
2000 06
소프트웨어 사업자신고 (신고번호 2000 -51 - 00924)
1999 11
조경공사업 면허취득(조경공사업 - 01 - 0023)
1999 07
일본 도쿄도 사전입찰자격 A+ 등급획득
1999 02
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1998 05
인주콘크리트공업(주)흡수 합병
1998 04
대표이사 변경 : 신준호, 임승남
1998 02
러시아 건설업 면허 취득(리시아연방 제006696호)
1998 01
베트남지사(호치민) 폐쇄
1997 10
모스크바지사 개설: 127434,Moscow Krasnostudenchesky Proezd.5
1997 09
산업설비공사업 면허취득(97-10호)
1997 06
- Hochi Minh Vietnam
1997 06
베트남지사(호치민)개설:City view B/dg#203/2Mac Dinh Chi St.Dist.1-
1997 05
유지관리업 등록(서울시74호)
1997 05
유지관리업 등록(서울시 74호)
1996 08
안전진단전문기관 지정(건교부 제74호)
1996 06
북경지사 폐쇄
1995 06
말레이지아 현지설립
1994 12
종합감리전문회사 등록(건설부 제종-50호)
1994 03
CI작업완료
1994 01
북경지사 개설 : 북경시 조양구 안전문외 안입로 8호 유원국제공안 H좌 2006호
1992 12
매출 5천억 돌파 100대 기업 진입
1992 12
국내건설업 최초로 일본시장에서 원청자격으로 공사 수주
1992 09
본사 이전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50-2
1992 07
동경지사 개설: 동경도 신주꾸 초시 1-5-1 초시센터 B/D 304호
1992 02
일본건설성 특인 취득
1991 02
분업화에 따른 소음진동방지 시설업(환경청 제38호)
1991 02
대기오염방지 시설업(환경청 제53호)
1991 02
수질오염방지 시설업(환경청 제45호)
1990 09
해외종합건설업 면허 취득(건설부 제19호)
1988 12
사우디지사 폐쇄
1986 09
건설기술연구소 설치
1984 05
83 우수 시공업체 지정(건설부)
1982 02
환경오염방지시설업 면허 취득
1982 00
대표이사 변경: 신준호, 이상순
1981 11
철강재 설치공사업 면허 취득(건설부)
1981 11
소방설비공사업 면허 취득(건설부)
1981 09
대표이사 변경 : 신준호,이일선
1981 05
종합건설업을 위한 외국인투자 인가(경제기획원)
1981 04
국내 최초 공법"고무튜브댐"공사 준공
1981 03
상호 변경 : 롯데건설(주)
1981 01
수출입업 허가취득(무역협회 81042)
1980 09
본사 이전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339
1980 08
사우디아라비아 쥬베일공업단지조성 공사
1980 04
대표이사 변경 : 이일선
1980 03
본사 이전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433
1979 10
상호 변경 : (주)롯데평화건업
1979 09
(주)롯데건설 흡수 합병,주택건설업 등록(서울시 제13호)
1979 00
대표이사 변경 : 조명제
1978 10
군납업 등록(상공부 제77호)
1978 09
롯데그룹에서 경영권 인수
1978 02
사우디아라비아 젯다신공업단지 공사
1978 00
대표이사 변경 : 조동래
1977 11
전기공사업 면허 취득(동력자원부 제26호)
1977 10
해외건설업 면허취득(건축,토목)-건설부 제4호,34호
1977 05
특정연료 사용기기 시공업 지정(서울시 제96호)
1977 04
주택건설사업 등록(서울시 64호)
1977 02
전기통신공사업 허가 취득(체신부)
1975 11
사우디지사 진출: K.O.Saudiaravia Riyadh City Airport Rord 10번지
1972 10
조정사채 자본전입
1972 07
본사 이전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433
1971 10
대표이사 변경 : 변세우
1970 00
대표이사 변경 : 변형권
1968 04
토목,건축,도로포장공사 면허취득(건설부 제13,제14호)
1962 05
대영토건(주) 흡수합병
1959 02
(주)평화건업사 설립(대표이사: 변형권, 변세우. 서울시 성동구 신당동 257-8)
기업뉴스
"AI DNA 심는다"…롯데, 전 계열사 CEO 모여 전략 방안 논의
AI 전환 속도…전략 방향 발표신동빈 회장, AI 전환 강조에 그룹 역량 집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트랜스포메이션(전환)' 혁신을 주문한 가운데 롯데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모여 그룹의 AI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롯데그룹은 지난 7일 롯데월드타워에서 'AI+X 시대를 준비하는 롯데'를 주제로 '2024 롯데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 각 사업군 총괄대표, 계열사 CEO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최신 AI 기술과 동향을 접하고 그룹 AI 전략 방향 등을 논의했다.롯데는 AI를 업무 효율성 개선에 활용할뿐 아니라 혁신의 관점에서 핵심 사업 경쟁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CEO가 먼저 AI를 이해하고 사업에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행사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행사는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의 AI 시대 비즈니스 전략과 CEO의 역할에 대한 발표로 시작했다. 이어 국내 전문가들이 AI 등장 후 비즈니스 트렌드 변화와 전환을 위한 기업의 필수 요건 등을 소개했다.롯데지주 인공지능 태스크포스(TFT)는 그룹 AI 전략 및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롯데건설·백화점 등 계열사별 AI 도입 사례와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로드맵과 핵심과제를 제시했다.롯데정보통신은 AI 플랫폼 '아이멤버'에 적용된 AI 기술과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AI 관련 스타트업(새싹기업)의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롯데정보통신과 자회사인 칼리버스를 비롯해 스페이스비전AI, 에스투더블유, 몬드리안AI 등 9개사가 참여했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 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세미나와 포럼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며 "제조부터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각 계열사 CEO에게 AI DNA를 심어 AI+X 시대를 관철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08
'일할 사람 좀' 건설현장 아우성에…17년 된 '황당규제' 푼다
화학·제철 건설현장 외국인력 족쇄 푼다정부, 17년 만에 플랜트 고용 규제 완화최대 2만명 유입 … 인력난 해소·공사비 절감 효과샤힌 프로젝트 등 전국 12곳 52조 규모 사업 '속도'이르면 상반기 석유화학, 제철, 발전소 등 플랜트 건설 현장에서 단순 업무를 하는 외국인을 채용할 수 있게 된다. 2007년 정부가 이들 시설을 ‘국가 보안시설’로 묶어 외국인 취업을 막아 왔는데 17년 만에 이를 풀어주기로 해서다. 업계에서는 최대 2만 명에 달하는 외국 인력이 유입돼 전국 12개 사업장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본지 2023년 11월 11일자 A1, 3면 참조14일 플랜트업계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은 최근 회의를 열고 비전문 취업 비자(E-9) 및 중국 동포 방문취업 비자(H-2)를 소유한 외국인을 석유화학, 제철,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각 플랜트 현장을 찾아 실태를 파악한 뒤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사업장별로 국가 보안시설을 해제할 계획이다.정부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모두 52조원이 투입되는 12개 대형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며 “외국 인력은 자재 관리, 청소 등 단순 업무를 맡는 만큼 보안 정보가 뚫릴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정부는 다만 각 기업에 한국 인력을 우선 뽑도록 한 뒤 부족한 인원만큼만 외국 인력으로 채우도록 할 계획이다. 예컨대 1만 명의 건설인력이 필요한 사업장이 한국인으로 6000명밖에 못 채웠다면 나머지 4000명을 외국인으로 뽑을 수 있게 하겠다는 얘기다.규제가 완화되면 인력난으로 골머리를 앓아 온 플랜트 기업은 한숨을 돌릴 수 있다. 작년만 해도 플랜트업계에서 필요한 인력은 14만6788명이었는데 13만4100명만 공급돼 1만2688명이 부족했다. 업계는 올 하반기부터 매일 1만7000명의 건설인력이 필요한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가 첫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에쓰오일은 9조2580억원을 들여 2026년까지 울산에 국내 최대 석유화학 단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플랜트건설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외국 인력 도입은 건설 현장의 청년 일자리만 빼앗아 갈 것”이라며 “상경 투쟁 등 집단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노조 '밥그릇 챙기기'에 플랜트 현장 만성 인력난 … "숨통 트일 것"에쓰오일이 울산에 9조2580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석유화학 설비를 짓는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을 연 건 작년 3월이었다. 하지만 시공사인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이앤씨 등은 착공한 지 1년이 다 되도록 현장인력 운용 계획을 제대로 짜지 못하고 있다. 하루 최대 1만7000명이 필요한데,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내도 1만 명 이상 구할 수 없어서다.시공사 관계자는 “하루 최대 6만 명을 투입하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이 건설 인력의 ‘블랙홀’이 된 탓에 울산 같은 지방에선 사람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며 “일반 건설현장이나 조선업계와 달리 플랜트업계만 외국인력 채용을 막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정부가 석유화학, 철강, 발전소 등 플랜트업계에 외국 인력 채용을 허용키로 한 배경이다. ○52조원 플랜트 건설 현장 ‘숨통’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공사에 들어갔거나 연내 착공할 예정인 플랜트 건설 현장은 모두 12개다. 이들 현장에 들어가는 투자금은 52조원에 달한다. 울산에는 샤힌 프로젝트와 함께 SK지오센트릭의 1조5000억원짜리 발전소 및 플라스틱 재활용 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북 포항과 충청 지역은 ‘배터리 단지’ 공사로 분주하고, 전남과 수도권에선 15조80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 공사가 한창이다.플랜트업계는 이들 사업장에 용접과 배관 업무 등을 보조해줄 단순 업무에 한해 외국인 채용을 허용해 달라고 호소한다. 3~5명의 용접 전문가로 구성하는 기능인력팀마다 1~2명의 외국인만 붙여줘도 숨통이 트인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가스 용량 체크나 청소, 간식 배달, 화재 관리 등 허드렛일만 해줘도 큰 도움이 된다”며 “어차피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분야인 만큼 일자리 간섭도 없다”고 했다.외국인을 채용하면 인건비도 상당폭 줄일 수 있다. 플랜트 현장 인력은 대개 숙련공과 일반공, 안전관리자 등으로 분류된다. 이들의 일당은 숙련도에 따라 하루 8시간 근무 기준 15만~25만원 정도다. 일반 건설업계에서 단순 업무를 하는 외국인의 일당은 10만원 안팎이다. 업계 관계자는 “사업장에 따라 한국인이 해온 단순 업무를 외국인에게 맡기면 30% 정도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정부의 이번 조치는 조선업과 형평성을 맞춘 측면도 있다. 정부는 지난해 조선업에 한해 특별 비숙련 취업(E-9) 비자 쿼터제를 도입해 5000명을 추가 배정했다. 덕분에 모두 1만4359명의 외국인이 국내 조선소에 투입됐다. ○국가 보안시설 기준 달라질까정부는 이참에 국가 보안시설 제정 기준을 새로 손보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한국 석유화학, 제철, 발전 기업은 국내에선 외국인을 못 쓰지만 해외 사업장에선 아무런 제약 없이 현지인을 고용하고 있다”며 “똑같은 시설이란 점에서 국내 사업장만 국가 보안시설로 묶는 건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따지고 보면 2007년 석유화학과 제철, 발전 업종을 국가 보안시설로 분류한 것도 국가안보나 기술 유출이 이유가 아니었다고 플랜트업계는 설명한다. 2004년 외국인 고용을 위한 산업연수생 제도를 처음 도입할 당시 석유화학은 ‘외국인 채용 가능’ 분야였다. 하지만 2007년 산업연수생 제도 대신 고용허가제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노조의 입김이 반영돼 ‘외국인 채용 불가’ 업종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업계 관계자는 “당시 노조가 펼친 ‘내국인 일자리 보호와 국가안보를 위해 석유화학 분야는 외국인 고용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을 정부가 받아들였다”며 “발전과 제철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 국가 보안 시설이 됐다”고 말했다.오치돈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단순 노무직을 맡은 외국 인력이 기술을 빼간다는 논리는 맞지 않는다”며 “한국 기업의 해외 사업장에 수많은 외국인이 일하지만 기술이 유출된 사례는 없다”고 했다.김우섭/정희원 기자 duter@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14
롯데 8800억·현대백화점 3000억…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설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조기 지급롯데그룹 계열사 29곳·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13곳 동참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롯데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롯데그룹은 롯데웰푸드·롯데백화점·롯데케미칼·롯데건설 등 계열사 29곳이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 88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롯데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 1만4000여 곳에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9일가량 앞당겨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롯데는 2013년부터 중소 협력사에게 매 명절 전 납품 대급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파트너사를 돕기 위해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현대백화점그룹도 주요 계열사 13곳이 거래하는 협력사의 결제 대금 3022억원을 연휴 전인 다음달 6일 지급하기로 했다.현대백화점 외에 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현대백화점면세점·현대L&C·현대이지웰 등이 동참했다. 이에 따라 중소 협력사 1만2000여 곳이 결제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9일 앞당겨 받게 됐다.이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란 설명이다.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비용 지출 증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16
선앤엘인테리어, 가구를 넘어…'선퍼니처' 토털 인테리어로
2024 고객감동경영대상국내 아파트 인테리어의 강자 선앤엘인테리어(대표 장영준·사진)는 DL E&C(아크로, e편한세상), GS건설(자이), 롯데건설(롯데캐슬), 대우건설(푸르지오), 두산건설(위브, 더 제니스) 등의 국내 최고 브랜드 아파트에 도어, 가구, 인테리어를 시공 납품하고 있다. 선앤엘인테리어는 도어의 대량 생산 능력(연 33만 짝)과 뛰어난 방화·차열 성능으로 국제 규격을 충족하는 목재 방화문, 불에 잘 타지 않는 방염 제품 같은 특수 목적의 인테리어 제품도 제조하고 있다.최근에는 고급 이태리 수입주방 브랜드인 ‘메종’ ‘모빌클란’을 론칭, 대한민국 1세대 고급 가구 브랜드인 ‘선퍼니처’를 다시 시장에 선보이려 하고 있다. 장영준 대표는 “‘선퍼니처’는 가구를 넘어 창호, 인테리어 고급 자재를 제조, 유통, 시공하는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1/09
패티 굽는 로봇, AI 플랫폼까지…'디지털 혁신' 속도 내는 롯데
롯데정보통신 AI 플랫폼 '스마트리온' 선보여롯데리아 패티 굽는 로봇 '알파그릴' 도입롯데월드 메타버스에 '롯데월드 맵' 공개롯데그룹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노동 및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영역별 AI 기술 적용…"디지털 혁신 가속도" 롯데지주에 따르면 주요 계열사는 산업 혁신을 위해 AI 플랫폼 구축 및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9월 롯데리조트부여에서 개최된 ‘제18회 롯데그룹 정보화전략세미나’에서 팩토리, 물류, 리테일 디지털 전환(DT) 고도화 플랫폼 ‘스마트리온(SMARTLLION)’을 공개했다. 스마트리온은 빅데이터 및 AI 플랫폼으로 고객사 내부 데이터와 공공·민간·소셜 등 외부 데이터를 결합 및 분석해 상품 기획 등 고객 맞춤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롯데정보통신은 같은달 ‘AI 상담사’와 ‘AI 상담가이드’도 선보였다. AI 상담사는 고객 문의 시 AI가 이를 파악해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답변하는 서비스다. AI 상담가이드는 AI가 고객의 의도를 파악해 통화 중인 상담원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두 서비스는 현재 롯데월드, 롯데쇼핑 이머커스(전자상거래) 롯데온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AI 기술은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위험 요소를 분석하는 등의 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서울 잠원동 본사에 AI 시스템을 연계한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안전상황센터’를 개관했다. 이를 통해 건설 현장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를 본사에서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롯데건설은 롯데정보통신과 개발한 ‘위험성평가 AI시스템’을 가동하며 건설 현장 위험성을 다각도로 분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롯데리아 등장한 패티 굽는 로봇…외식산업에 '푸드테크' 접목롯데GRS는 롯데리아 매장에 AI 기술을 바탕으로 구동되는 주방 자동화 로봇 ‘알파 그릴’을 내년 1월 구로디지털역점부터 순차 도입한다. 현재 롯데리아에서는 총 7단계에 걸친 단순 수작업으로 패티 조리 작업이 이뤄진다. 알파 그릴은 버거 패티 공급 외에도 압착, 반전 등 작업을 도와 이 중 6단계의 작업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시간 단축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알파 그릴 도입 시 패티 양면 조리 시간이 약 1분대로 줄어들고, 작업자 1인당 작업 시간도 월평균 5시간 가량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롯데리아는 내년 미래형 프랜차이즈 매장인 '스마트 스토어'를 선보인다. 고객이 매장에 입장한 후 무인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주방 내부에 설치된 ‘KDS(Kitchen Display System)’ 기기로 주문이 전송된다. 직원이 알파그릴에 재료를 투입해 조리가 이뤄지고 내부 온도 조절 등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매장 통합 관리를 돕는다. 이 외에도, 롯데GRS는 롯데리아 홍대점과 선릉점에 픽업 박스를 설치하는 등 푸드테크(식품과 기술의 합성어)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엔터테인먼트·미래형 쇼핑 라이프 메타버스서 구현 롯데월드는 지난달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에 롯데월드 맵을 공개했다. 롯데월드가 새롭게 선보인 ‘롯데월드 스테이션’과 ‘페어리테일 월드’ 맵에서 이용자들은 관심 가는 콘셉트에 따라 메타버스 내 다양한 어트랙션을 타보고 퀘스트도 수행할 수 있다. 롯데월드 스테이션은 테마파크 콘셉트의 기차역 맵으로, 풍선비행, 월드모노레일이나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등을 탑승할 수 있다. 페어리테일 월드는 로리 여왕과 로티 기사가 사는 동화 속 왕국 콘셉트 맵으로, 자이로드롭이나 회전목마 등을 탑승할 수 있다. 롯데월드는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하던 테마파크를 메타버스에 구현, 주 이용자인 젊은 고객층을 비롯해 해외 방문객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롯데면세점은 올해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제품 박람회(CES) 2023’에 면세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참가해 메타버스 콘텐츠를 선보였다. 롯데그룹 전시관에서는 미래형 매장인 ‘버추얼 롯데면세점 타워’가 공개됐다. 고객들이 선택한 아바타를 움직이며 패션, 화장품, 향수 등 브랜드별 매장에서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면세점은 LDF 타워를 고도화해 추후 메타버스 공간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협업 브랜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다각화로 해외 관광객 공략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우리나라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방문객 대상 관광 쇼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개발한 K기념품을 지난달 공개했다. 일본의 ‘도쿄 바나나’, 대만의 ‘펑리수’처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K기념품 제작을 위해 지난 1년간 100여 곳의 시장조사와 다섯 차례의 품평회를 거쳐 경기도부터 제주도까지 지역별 특산물을 엄선했다. 제작된 음식관광기념품은 경기도 남양주의 ‘김칩스’, 충청북도 충주의 ‘아몬드 대추야자’, 경상북도 영천의 ‘레드 자두 와인’ 등 총 8종이다. 롯데마트는 외국인이 많이 찾는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을 콘텐츠 전문 매장과 테넌트 중심으로 재단장해 지난 9월 문을 연 결과, 방문객과 매출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재단장 이후인 9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장 방문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늘었고, 매출은 75% 뛰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1/30
비즈빅데이터연구소, 2023년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스마트한 아파트 1위에 e편한세상
2023년 빅데이터를 통해 알아본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1위는 ‘e편한세상’으로 분석됐다. 비즈빅데이터연구소(소장 이원호)가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 아파트 주거환경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조사해 본 결과 ‘e편한세상’이 스마트 기술을 통한 라이프스타일이 실현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e편한세상’이 평판지수 1만4720을 받아 1위에 올랐으며 하위지수는 ▲퍼블리싱 4101 ▲상호작용 2762 ▲공감 4068 ▲긍정 3789 등이다.비즈빅데이터연구소는 스마트 아파트에 대한 인식조사를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플랫폼이라는 세가지 관점에서 실시했다. 2위에 오른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퍼블리싱 지수 3140, 상호작용 지수 2850, 공감 지수 2765, 긍정 지수 2938으로 집계되면서 평판지수 1만1694를 기록했다.3위를 차지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퍼블리싱 지수 3122, 상호작용 지수 1967, 공감 지수 2936, 긍정 지수 3269로 집계되면서 평판지수 1만1294를 기록했다.4위에는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퍼블리싱 지수 3696, 상호작용 지수 1448, 공감 지수 2038, 긍정 지수 2202으로 집계되면서 평판지수 9385를 기록했다.포스코이앤씨의 더샵,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두산건설의 위브가 각각 평판지수 6183, 5742, 4540으로 뒤를 이었다.비즈빅데이터연구소는 소비자가 체감하는 대표적인 스마트 기술로 스마트홈을 꼽으며 “최근 주요 건설사들이 스마트홈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기술을 선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사용하기 쉽고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고객 중심의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마트 기술이 고객을 위하여 고도화되는 만큼 스마트홈 또한 최종적으로 아파트 거주자를 위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e편한세상의 스마트홈 플랫폼이자 DL이앤씨의 스마트 기술인 ‘Smart eLife’는 약 1만7000여 세대가 사용하고 있으며 애플 앱 스토어 평균 평점 4.6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 앱은 조명, 난방, 환기 시스템을 아우르는 강력한 디바이스 제어 기능은 물론, 코로나, 미세먼지 등의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세대 내부와 단지에 공기질 센서를 설치해 실내/외 각각의 상세 오염도를 측정, 앱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송해 항상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호평받은 바 있다.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스마트홈과 같이 고객이 체감하고 만족을 느끼는 요소들이 모여 e편한세상이 스마트 아파트 3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향후에도 국내 아파트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주제로 분석하고 이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1/01
복리후생
학자금지원
직원대출
건강검진
리프레시휴가
동호회
경조금 지원 단체보험 전근발령시 포장이사 지원 및 부임여비 지원 포상제도 각종 기념일 선물 지급 하기휴가 가족기념일 휴가 대리운전비
평균연봉
4,149 만원
신규사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6,080 만원
평균연봉 (기준년월 2022.08)
재무정보 및 상시근로자
매출액(2023.12 기준)
6조 8,005억 5,994만
(기준년월 2023.12)
14.65%
(작년대비)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 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23.12 기준)
2,722억 6,578만
(기준년월 2023.12)
-25.56%
(작년대비)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2023.12 기준)
604억 6,857만
(기준년월 2023.12)
-34.39%
(작년대비)
사원수 (1998.12 기준)
753명
(1998년 사원수)
-76.98%
(작년대비)
기업위치
(06515) 서울 서초구 잠원로14길 29
많이 본 기업
1 / 6
(주)멀티캠퍼스
인터넷 위탁교육(기업교육,외국어교육,평가 등),컨텐츠 제공,소프트웨어 개발,시스템구축,판매
27년차 913명
평균연봉 6,014만원 채용중 0건 >
(사)한국플랜트산업협회
연구용역
1년차
평균연봉 5,463만원 채용중 0건 >
모트렉스(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수출용차량네비게이션,CNG시스템 제조/컴퓨터,주변장치 도매,무역/창고업/부동산 전대/컴퓨터시스템 자문,구축,소프트웨어 개발,공급
26년차 442명
평균연봉 5,849만원 채용중 0건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교통안전연구 용역,프로그램 공급,소프트웨어(컴퓨터서비스),자동차,기계식주차장 검사
46년차 1,306명
평균연봉 7,149만원 채용중 0건 >
(주)텔레칩스
반도체칩(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발신자정보표시칩) 제조,무역/소프트웨어 개발
28년차 463명
평균연봉 5,811만원 채용중 12건 >
하남도시공사
토지,부동산(주거용,비주거용) 개발,임대,매매,분양,관광지조성/아파트건설
1년차 40명
평균연봉 5,172만원 채용중 1건 >
인천교통공사
지하철공사,승차권 소매/부동산 임대/도시철도 운영,택지,도시 개발
29년차 1,017명
평균연봉 5,159만원 채용중 0건 >
에이치디에스(주)
경비,건축물시설관리용역,건축물청소관리/정보통신공사,기계설비공사/방범,방재기기 도소매
26년차 1,526명
평균연봉 4,224만원 채용중 0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타이어 제조
15년차 6,441명
평균연봉 5,646만원 채용중 1건 >
한솔섬유(주)
의류(니트) 제조,도매,수출입
35년차 559명
평균연봉 5,808만원 채용중 4건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택배
9년차 2,312명
평균연봉 3,857만원 채용중 9건 >
(주)컬리
전자상거래(식품,소비재,뷰티)
13년차 2,655명
평균연봉 3,206만원 채용중 8건 >
충남대학교병원
종합병원/의학 교육,연구
32년차 4,615명
평균연봉 7,046만원 채용중 1건 >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융,복합기술 연구개발,공공인프라
51년차 658명
평균연봉 8,304만원 채용중 0건 >
더리본(주)
장례,예식,뷔폐 용역
18년차 472명
평균연봉 3,988만원 채용중 5건 >
엘티삼보(주)
토목공사,토공사,포장공사,수중공사,보링그리우팅공사,상하수도공사,강구조물공사,미장공사
51년차 1,072명
평균연봉 4,945만원 채용중 0건 >
(주)반프
전자감지장치 제조/자동차신품타이어,튜브 도소매/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기,전자공학 연구개발
7년차 17명
평균연봉 5,672만원 채용중 7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