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中企 대상 재생에너지 무료 컨설팅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활용 전략과 관련한 무료 컨설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유럽 등에서 기업의 탄소배출량 등을 무역 장벽으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길이 막힐 위험이 있는 기업을 돕겠다는 취지다.대한상의는 기업별 상황에 맞춰 2단계로 나눠 재생에너지 활용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1단계 ‘현장진단’ 컨설팅은 기업의 전력 사용 패턴과 전력 설비 등 기초정보를 조사해 맞춤형으로 에너지 효율화 및 전력 사용 절감 방안을 제시한다. 2단계 ‘이행전략’ 컨설팅은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구매해야 하는지 등 재생에너지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한다.재생에너지 활용 컨설팅 지원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이며 비용은 무료다. 컨설팅은 다음달 10일까지 대한상의 홈페이지와 그린에너지 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8
스킨케어 브랜드 ‘엘렌실라’ 사계절 사용 선크림 신제품 출시
주식회사 태영코스메틱의 스킨케어 브랜드 ‘엘렌실라(ELENSILIA)’가 S/S 시즌을 맞아 선크림 신제품을 출시했다.엘렌실라는 매년 S/S 시즌마다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하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 역시 새로운 유형의 선크림인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선스크린’을 출시하며 여름철을 대비해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 공략에 나섰다.‘사계절 사용 수분 선크림’을 컨셉으로 한 해당 제품은 식약처 기준 최대 자외선 차단지수인 SPF50+/PA++++ 등급으로 자외선 차단력을 기본으로 갖췄고, 수분·진정 성분을 함유해 스킨케어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덕에 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제품에는 쑥의 효능을 온전히 담기 위해 일반 공법이 아닌 VEGE-LIVE™ 추출공법을 적용했다. 이에 사철쑥추출물과 히비스커스꽃추출물 등을 함유한 그린성분인 VEGEGREENER™을 함유하고 있다. 아울러 티트리잎추출물과 병풀추출물 등 티트리와 시카의 핵심 유효성분을 담은 T-CA 콤플렉스를 함유하여 진정 기능성까지 고려했다.또한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세라마이드, 8종 히알루론산 등 수분성분의 흡수율과 부착률을 높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자극 진정 효과 △보습력 개선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 자외선 차단제에 꼭 필요한 임상테스트도 마쳤다.브랜드 관계자는 “스킨케어 명가 엘렌실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린에너지 선스크린은 특허 성분 함유로 선케어와 스킨케어, 광채 표현까지 가능한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텍스쳐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선스크린은 W쇼핑, 롯데원티비, GS MY SHOP 등 홈쇼핑 채널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엘렌실라 자사몰 및 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6
트리나솔라,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태양광 혁신 제품 공개
스마트 태양광 발전(PV) 및 에너지 스토리지 솔루션 글로벌 기업 트리나솔라(Trina Solar)가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트리나솔라는 초격차로 발전하는 한국 태양 에너지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차세대 제품을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선보인다.태양광 모듈, 트래커, 에너지 스토리지 부문 등에서 글로벌 최신 기술 및 제품을 공개하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 추진 중인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니셔티브에 있어 인사이트 및 방향성에 대해 공유한다는 계획이다.트리나솔라 리 나(Li Na) 이스라엘, 일본, 한국 지역 총괄은 “이번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N타입(n-type) iTOPCon Advanced Cell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신 버텍스N 720W 모듈을 포함한 차세대 태양광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국가로 한국과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향한 우리의 진정성이 보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트리나솔라의 안정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한국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전시 하이라이트는 최첨단 태양광 패널, 트래커,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트리나솔라는 210mm 제품 기술과 N형 iTOPCon Advanced Cell 기술이 집약된 버텍스N(유틸리티 및 C&I용)과 버텍스S+(루프탑 C&I 및 주거용) 모듈 제품군을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제품 중 하나인 N형 모듈(모델명: 버텍스N NEG21C.20)은 이중 유리로 설계돼 극한 환경에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며 최대 효율은 23.2%이다또한, 해당 모듈은 앞으로 선보일 트리나트래커(TrinaTracker)의 최신 Vanguard 1P 트래커와 호환된다. 트래커는 최첨단 멀티 모터 시스템으로 기계 부품의 수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트리나솔라만의 디자인으로 인해 진동 시간을 최소화하며 불안정성을 방지한다.다른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자체 개발한 셀이 탑재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엘레멘타(Elementa) 24.07MWh가 있다. 모듈식 설계, 정밀한 열 관리, 강력한 화재 완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응용 분야에 안정적일 뿐 아니라 내구성과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제품으로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국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트리나솔라는 국내 엔지니어링 및 건설사와 협력해 국내 주요 도시의 산업단지에서 진행되는 태양광 프로젝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염도가 높아 농업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대해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최근 서해안 지역에 습기와 염분이 많은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42MW 규모의 버텍스 모듈을 공급했다. 또한, 중국, 인도, 베트남,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주요 저수지 및 호수에 건설된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패널을 공급한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4
"전열 재정비해 더 단단한 SK로"…밸류업 매진 나선 CEO들
SK그룹 CEO 20여명 4월 SUPEX 추구협의회 참석최창원 "더 단단한 SK 만들어야"SK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이 그룹 내 사업을 점검하고 최적화하는 '리밸런싱' 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일시적 수요 둔화 등에 직면한 전기차 배터리와 그린 사업 등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SK그룹은 23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부회장) 주재로 열린 '4월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 계열사 CEO 20여 명이 참석해 이 같은 방향성에 공감하고 실행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수펙스추구협의회는 SK 고유의 경영철학과 '따로 또 같이'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그룹 최고협의기구다. 협의회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주요 계열사 CEO들은 매월 1회 모여 그룹 내 현안 등을 논의한다.회의에서 CEO들은 각사 최근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초부터 진행 중인 그룹 내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방향성과 추진 계획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CEO들은 일부 계열사 투자 및 사업과 관련해 거시경제 변수, 지정학 리스크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정교한 예측과 대응 등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최창원 의장은 "환경 변화를 미리 읽고 계획을 정비하는 것은 일상적 경영 활동으로 당연한 일인데, 미리 잘 대비한 사업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영역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CEO들이 먼저 겸손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미래 성장에 필요한 과제들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K는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사업군과 미래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포트폴리오, 탄탄한 기술·사업 역량과 자원 등을 두루 보유하고 있다"면서 "더 큰 도약을 위해 자신감을 갖고 기민하게 전열을 재정비하자"고 당부했다.CEO들은 그동안 주주, 구성원 등 이해관계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공감하고, 각사 경영 여건에 맞게 최대한 밸류체인(가치사슬) 최적화 등 변화 대응 속도를 높이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SK 주요 계열사들은 연초부터 다양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경쟁력 강화와 효율성 제고 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조정·최적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회의에 참석한 장용호 SK 사장은 "기업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각 사업회사의 최대주주로서 각사 밸류업을 위해 이사회에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등 기업가치 향상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 역시 "기존 에너지·화학 사업은 운영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SK온 배터리 사업은 본원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다른 CEO들도 반도체와 인공지능(AI)·그린·바이오 등 사업 영역별 기술 혁신과 지속적인 투자 등을 통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SK하이닉스는 고성능 메모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토털 AI 메모리 프로바이더'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최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컴퍼니 성과를 가시화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최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주주, 구성원 등 이해관계자 기대에 부응하는 더 단단한 SK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3
신성이엔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 및 태양광 모듈 선봬
신성이엔지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3일 전했다.신성이엔지는 2024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NTOPCon M10R 및 NTOPCon M10 태양광 모듈을 선보인다. 600W급 고출력 제품이며 N타입 기술로 우수한 발전량이 특징이다. 신성이엔지의 N타입 탑콘(TOPCon) 셀 기반 양면형 태양광 모듈은 설치 환경에 따라 전면 출력의 5~25% 추가 발전이 가능하며, 빛에 의한 성능저하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모듈 면적은 감소시키고 발전 효율을 증가시켜 발전수익을 극대화했으며 특수 설계된 프레임을 적용해 안정성을 확보했다.신성이엔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너지 토탈 서비스 플랫폼인 ‘에코플랫폼’을 공개한다. 에코플랫폼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경제성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최적화된 RE100 이행방안 등의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며 재생에너지 발전소 매매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신성이엔지 측은 “기후위기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탄소 감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깨끗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품에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한편,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는 1977년 창립 이래 환경과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기술을 개발해 왔다. 2007년부터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확대해 국내 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출력·고효율 성능과 엄격한 품질 기준인 ‘고내구성·친환경 KS인증’을 취득한 Pb-free(납 함유량 0%) 제품을 생산해 다양한 수요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이외에도, 태양광 모듈의 새로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소 설계·조달·시공까지 진행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용인 스마트팩토리의 지붕 및 유휴 부지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략의 4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며 탄소 96%를 감축하고 있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3
제21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4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신재생에너지 세계 Top10 기업 최신 기술·제품 한자리에RE100·CF100, 세계 신재생에너지의 미래 제시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4일부터 26일까지 엑스코에서 25개국 330개사(1100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대구광역시가 2004년 ‘제1회 세계 솔라시티 총회’ 개최를 계기로 중점적으로 육성해 온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성장했다.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솔라시티(Solar City) 대구’ 실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은 물론이고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수요기업도 대거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의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에너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내 최대 전시회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올해도 세계 Top10 셀·모듈·인버터 기업들이 총출동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기술의 각축전을 펼 예정이다.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태양전지 및 패널 리딩 기업인 한화큐셀, JA솔라, 징코솔라, 론지솔라, 라이젠 에너지, 캐나디안 솔라, 트리나 솔라, 티더블유 솔라 등 태양광 셀·모듈 분야 글로벌 Top10 기업 중 8개사가 참가를 확정했다. 태양광 인버터 분야에서도 선그로우, 화웨이, 그로와트, 솔리스, 시능, 굿위, 소파 솔라 등 글로벌 TOP10 중 7개사가 참가한다.또, 현대에너지솔루션, 한솔테크닉스, 신성이엔지, 아이솔라에너지, 알피오, 그랜드썬, 에스디엔, 오싸아이파워, 다쓰테크, 에스지에너지, 에스케이솔라에너지, 이노일렉트릭, 가온E&C, 한남전기통신공사 등 국내 유망기업도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은 국내 기업의 수출 진작을 위해, 수출상담회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 미국, 캐나다, 독일, 베트남, 인도 등 23개국 83개사의 바이어가 참여함으로써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그린에너지엑스포 기간 중 국내 유일의 태양광과 수소 분야의 비즈니스 컨퍼런스인 국제미래에너지컨퍼런스(PVMI·H2MI)가 동시 개최된다.24일, 25일 열릴 태양광마켓인사이트(PVMI)에서는 ‘기후위기 극복은 태양광 발전으로!’를 주제로 태양광 산업의 최신 트렌드가 공유된다. 25일과 26일에는 ‘수소-미래로 도약하는 혁신동력’을 주제로 수소마켓인사이트(H2MI)가 진행된다.올해는 최근 에너지 안보와 친환경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13개국에서 태양광-수소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글로벌정책과 시장동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21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기업 간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신재생에너지 트렌드 교류 역할을 넘어 국제사회 에너지 문제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문전시회”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참가 기업·기관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공유를 통해 관련 산업의 시장 확대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경묵 기자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3